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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05년

59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척으로 일군 우강의 농토" 우강면의 과거

    …. 국가 차원의 대규모 간척사업을 진행하는 요즘과는 달리 과거에는 자연 마을단위로 공동작업을 통해 간석지를 개간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0년대 우강면의 한 마을 주민들이 간척사업을 위해 개흙을 나르는 모습이다. 중장비 하나 없던 당시에는 주민들이 일…

  2.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혼자서 한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할 뿐 “새마을 가족들한테 감사드려요. 사실 새마을 일이란 것이 혼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지난 1일 광주에서 열린 2005년 전국새마을 지도자대회에서 당진군 새마을 부녀회 한창…

  3.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은행나무야 시원한 그늘이 되렴” 순성면새마을회원들, 각 마을에 나무 옮겨 심어

    …럭이 가파른 산비탈을 오르내렸다. 묘목보다 훨씬 큰 은행나무를 면내 각 마을로 운반하기 위해서였는데 운반된 은행나무들은 각 마을에서 한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는 정자나무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 농촌사랑자원봉사단(회장 손영숙)은 지난달 30일 면천면 삼웅2리 수미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 이들이 담근 김치는 300여명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이 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해가자는 의미로 지역의 훈훈한 사랑과 정과 함…

  5.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 14일 삼봉리 노인들은 환히 웃을 수 있었다. 바로 심씨가 60여명의 마을 노인들을 위해 정성스레 점심식사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또 삼봉2리 김미애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 회원들도 이날 심씨를 도와 노인들을 맞이했다. 심씨는 이와 같은 식사대접을 …

  6.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소박한 미담

    … 이날 푹푹 빠지는 김씨의 논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러한 광경을 지켜본 손용세 이장은 “마을주민들은 돕고 싶어도 채소다 뭐다 자기 일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조합직원들이 이렇게 도와줘 고맙다”면서 칭찬을 …

    당진시대
  7. 2005.10.1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에 독일교포 마을 추진

    내년 착공 예정, 앞선 조성된 남해 독일마을서 교훈 찾아야 당진에 독일교포들의 마을이 조성된다. 당진군과 재독 한인 충청회(회장 박춘구)가 지난 8월19일 ‘당진군과 재독일 충청회 간의 한독마을(가칭) 건립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

    당진시대
  8.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혜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경이 추천하는 범죄현장엔 생명이 있다

    …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무대로 한 이 작품은 블랙마운틴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열한 살의 소녀 에밀리가 유괴된 지 6일 만에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면서부터 시작된다. 성폭행 흔적과 살점을 도려낸 것이 2년 전 잔인한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도주한 템플 골…

  9.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힘들여 가꾼 꽃길, 통보도 없이 ‘싹뚝’

    주민들 “통보라도 했다면 덜 서운했을 것”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주민들이 땀 흘려 심고 가꿔왔던 코스모스 등 도로변 꽃길이 도로관리 기관에 의해 제거돼 해당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9월…

  10.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의 싸움에서 이기는 경우가 드물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석문 새마을금고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차원에서 헬스장과 산악회 등을 실시하여 운동을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지가 5년이라는 기간이 되었다. 이제는 참여하는 회원이 늘면서 몸과…

    당진시대
  11.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조성용 순경이 추천하는 착한 사람들의 마을 동막골에 무슨 일이?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 작은마을, 동막골이라는 곳에 미 전투기 한대가 추락하였고 그곳에는 전투기 조종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 있는 여일(강혜정) - 바보같지만, 청순하고 순수한 그녀 - 이 광경을…

  12.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낙협, 덕곡리와 자매결연 행사

    …와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간의 자매결연패 교환식이 지난 15일 덕곡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가운데 이뤄진 이날 행사에는 당진낙협 이경용 조합장과 조합임원 그리고 송창호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서로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자는…

  13.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차량 출입 봉쇄돼

    …m 가량의 줄 담장이 난지도를 찾는 이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마을 주민과 해수욕장 상인들은 “7월초 선착장 입구에 생긴 콘크리트 구조물과 줄 담장으로 인해 차량통행을 전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관광지 이미지에도 악…

  14.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당진시대
  15.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백로들 성산리에 날아들다

    … 바로 날씬한 여름철새 ‘백로’가 인근에서 먹이를 잡아 먹고 잠을 자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 사는 김형진(성산3리)씨는 “지난해에는 불과 수십 마리만 찾아오더니 올해는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해 숲을 가득 메울 정도”라면서 “해질 무…

  16.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함께 모이는 계기라서 준비했죠”

    【석문】 “상반기와 하반기 마을총회가 있습니다. 총회가 끝난 뒤 이왕이면 음식을 차려서 경로잔치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마을 주민들이 흔쾌히 승낙해 즐거운 하루를 맞게 된 것 같아요.(김영애 부녀회장)” 삼봉3리(이장 김석진)에서는 지난 15일 경로잔…

    당진시대
  17.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장고항2리 청년회 발족

    【석문】 장고항2리 청년회 발대식이 지난 7일 오전 장고항 2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서 유명천 회장을 중심으로 한 장고항2리 청년회가 정식으로 발족했으며 28명의 회원들은 향후 마을의 궂은일에 앞장서는 등 마을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하기로…

  18.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초지구 주민들, 최고 쌀 생산 차질 우려

    …이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태성 한정리장도 “최고쌀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라는 그대로 하고 있는데 물이 넘치면 그만 아니냐”며 “수로가 얕은데다 토사와 수풀이 많아서 마을 자체적으로 치우기기도 어려움이 있는 만큼 농작물에 대한 피…

  19.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주고 있으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할아버진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마을에서 가는 경로관광에 한번도 떼어놓고 간 적이 없다. 집안에서만 지내는 생활이 얼마나 답답할까 헤아리는 마음이 없으면 엄두를 못낼 일이다. 열아홉살에 8남매 집안의 큰며느리로 …

  20. 2005.07.1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무료진료와 경로잔치 함께 열려

    …화곡라이온스클럽(회장 유병구, 서울시 강남구) 회원들이 무료한방 진료를 위해 부곡리를 찾았기 때문이다. 부곡리를 찾은 이종진씨를 비롯한 7명의 의료진은 이날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와 약 처방을 했으며, 귀향 시 특산물인 감자 30박스와 마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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