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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느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7년

20건 · '마음 느끼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났다. 처음 안내도우미를 모집할 때부터 활동해온 김씨는 '공연을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화나 공연 쪽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당진에서 관람할 수 있는 것은 한정돼 있고... 여기서 일하면 공연을…

  2.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고 당부했다. “언젠가는 신문의 방향이 한 쪽으로 기운다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금세 제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고.” 지역동향을 전하는 기사를 유심히 본다는 김씨는 앞으로 다양한 읍면의 소식이 골고루 전해졌으면 하는…

  3.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 대한 많은 협조를 당부한 일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다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그에 뒤따르는 서비스라도 최상이어서 당진을 찾는 손님들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이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면 너무나 좋을 …

    당진시대
  4.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임산부를 위한 음악회 열려

    …지법, 체조 등을 소개했다. 김 강사는 “무엇보다 ‘즐겁게 신나게’라는 마음으로 출산을 즐기는 것이 좋다”며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임산부의 마음자세를 고치도록 중점을 두고 강의를 이어갔다. 이어진 태교음악회에는 시낭송, 색스폰, 클래식 기타의 공연 등…

    당진시대
  5.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2] 감사할 줄 아는 추석을 되길

    …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한다. 장학금도 기분 좋은 일이나 아들의 감사하는 마음에 잘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지면을 통해 장학금 수혜자들이 그 고마움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난다. 학교에서 장학금에 관련된 사무를 본적이 있…

    당진시대
  6.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 이 사회의 진정한 소금이 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불교는 삼라만상의 생명의 귀중함과 인간의 생각과 마음의 깊이와 폭을 넓혀 준 것이 사실이고 유교는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가 하는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이러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상…

    당진시대
  7.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 된 두 사람을 만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를 나와 사회에서 쭉 마음맞는 친구사이로 지내온 김창규(45)·김영일(44) 대표는 지난 5월까지 각각 인천과 안산에서 보험지점장과 남성의류업을 했었다. 그러던 중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 고민하다가 ‘행…

  8.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경 화가가 추천하는 예술을 통해 깨닫는 삶의 교훈

    …기가 되어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이 진실로 뜨이고 깨인 눈과 마음으로 자연을 형상화하고 오늘의 삶과 현실에 올바로 대응해나갈 수 있는 정신적 비전인지 아니면 탈속적인 제스처로 유행화된 자연주의풍의 단순한 답습인지에 대한 가늠도 필요하지 않나…

  9. 2007.08.13 · 인물·동정 · 전수진

    [취임인터뷰] 합덕로타리클럽 제18대 김 영 식 회장 - “지역 노인들을 위한 봉사 하고 싶어”

    …지난 17년 동안 클럽을 이끌어온 역대회장들의 공로에 누가 되지 않을까 마음이 무겁지만 힘을 내 클럽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회장은 이번 임기기간동안 크게 2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합덕, 우강면 있는 60세 이상의 노인 200여명…

    당진시대
  10.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당진읍의용소방대 제13대 차준만 대장 - “사회봉사에서도 적극 참여하겠다”

    …온 차 대장은 주변의 많은 도움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알아주는 소방대로서 느끼는 자부심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방인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모든 대원들이 재난 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마음이 든든하고 늘 힘이 됩니다.…

  11.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온로타리클럽 류재분 회장 - “남성 이주노동자에게도 관심을...”

    … 관심을 갖고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느끼는 교류에서 오는 기쁨이 크다고. “이주여성 중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택해 전통혼례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생활예절과 차문화를 알리겠습니다.” 또 류…

  12. 2007.06.25 · 문화·교육 · 전수진

    [뛰는사람 달리는사람] “정말 천사네요”라는 말에 힘이 불끈!"

    쉽게 달아나는 고객의 마음을 잡기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영업방법 개발은 이 시대의 모토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단한 것을 바라지 않는다. 작은 마음씀씀이에 감동하고 감사한다. 현대인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물건인 휴대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잡고 있는 최민용…

    당진시대
  13.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시련을 이겨라

    …할 것이고 나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좀더 살다갔으면 하는 아쉬움 을 느끼는 것이다. 같은 사실 앞에서. 지자요수(知者樂水)요 인자요산(仁者樂山)이라 했다. 물은 흐르는 것, 지자는 이 흐르는 물 보기를 좋아한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대로 따르자는 것…

    당진시대
  14.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아동미술전문기관 - 김충원의 미술교실 “아이들을 천재처럼 꿈꾸게 하고 싶어”

    …들이 체계적으로 미술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한 대표는 “아이들에게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충원의 미술교실은 전국에 체인사업망을 두고 있지만 한 대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스로 학업의 끈을…

  15.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 지역발전에 힘쓰시는 당진 군수님 이하 군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

    당진시대
  16.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 말씀드리면 환경보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른 시군보다 발전해야 한다는 마음이 더 컸던 게 사실입니다. 이제 당진읍은 본격적인 경제중심도시로 친환경적으로 성장해 당진시 규모로 발전하는데 손색없이 인프라를 구축해 가시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포항시와 같은 …

    당진시대
  17.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남기지 못한다. 조수용(44)씨가 마음먹었던 바를 실행에 옮겨 마라톤을 시작한 것은 안면도꽃박람…

  18. 2007.04.0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구 경찰서 앞 해마루식당의 황인화 씨-“내 힘으로 다른 이를 돕는 게 보람이죠”

    …무 많다”며 신문에 나가길 한사코 거절했으나 ‘기사를 보고 봉사에 대한 마음만 가진 사람들이 직접 활동에 나서게 될 것’이라는 설득에 인터뷰에 응해줬다. “베풀면서 느끼는 뿌듯함 덕분에 시작하게 됐죠. 복지시설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에게 하루만이라…

  19.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가위로 배우는 인생 ‘유희헤어갤러리’

    …면서 다른 업종에 오랜 세월 종사했지만 가위를 잡고 고객을 만날 때처럼 마음 편하고 즐거운 일은 없다고 말했다. 2년 전 쉴틈없이 일을 계속해 오던 구 대표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분명 편하게 지내고 …

  20.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작 70여명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학교를 드나들 때마다 한결 같이 느끼는 것은 학생 수가 적어도 학교가 텅 빈 것 같지 않다는 점이다. 모두가 신바람 나있고 행복한 얼굴들뿐이다. 선생님과 학생의 구분이 없다. 집에서 가족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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