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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3년

17건 · '마음 따뜻'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게 감동을 선물했다.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내년에도 운영해 나갈 예정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조화로운 선율로 그려나갈 계획이다. 단원 인터뷰 구연순 학생 (당진고 1학년) 단원 인터뷰 구연순 학생 (당진고 1학년) 트럼펫 배우며 성취감 느껴 부모님(부 구영…

  2.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훌쩍 지난 지금은 어느새 교사로서 갖는 책임감은 물론 어르신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에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고 있는 당진고 3학년 김환…

  3.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등기소 공익근무요원 김정수 씨 “지면 통해 독자와 대화 나눴으면”

    … 다니며 도서부 동아리 후배이기도 했던 故 김동호 학생의 기사를 보고는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고. 그는 “지면을 통해 반갑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사연을 접하곤 한다”며 “신문에서 나와 관련된 내용이 실릴 때는 한 번 더 눈길이 간다”고 말했다. 합덕읍…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을 표현하고 나만의 느낌언어를 많이 갖는다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만들어 긍정적인 생각을 일으킬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시를 외우게 하고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게 하는 교육은 아주 소중한 가치를 가집니다. 시는 아이들에게 시인들의 다…

    당진시대
  5.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 서툰 언어는 문제될 게 없었다. 한 작가와 크라우디오 할아버지는 서로 마음으로 교감했다. 우연한 만남이 한 작가가 나무 조각의 길로 접어들게 된 계기가 됐다. “내 색깔대로 작품 만들 것” ‘Ciao(치아오)!’ 이탈리아어로 ‘안녕’이라는 의미인 이…

  6. 2013.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축구클럽 ‘소울’“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경기”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칠 수 없을 때도 있지만 소울 회원들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축구를 접하고 있습니다.” 회원간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서로 호흡도 잘 맞는다. 11명의 선수가 축구장을 누비고 있지만 서로가 ‘한 몸’이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

  7.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공부했다. 1989년 교수로 부임한 다음해에 한국과 러시아 사이에 수교가 이뤄졌다. 베일에 싸여 있던 러시아에 대한 수요는 급증했지만, 러시아를 공부한 사람이 많지 …

  8.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림으로 표현”

    … 듣고 농담을 하시는 줄만 알았죠. 막상 수상대에 올라서니 어리둥절했던 마음은 싹 달아나버리고 대상이라는 기대감에 기뻐 어쩔 줄 몰랐어요.” RCY 창립 60주년 및 스승의 날 기념 ‘제12회 전국 RCY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당진고등학교(…

  9.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것 같다”며 내내 안타까워했지만 용일 씨를 바라보는 눈빛은 그 누구보다 따뜻했다. 용일 씨는 꿈꾼다 1999년, <당진시대>가 처음 만난 12살의 용일 씨는 자전거 선수를 꿈꿨다. 자전거를 타다가 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어금니도 함께 빠져 자전거는 더 …

  10.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 “합창단원 모두 노래가 주는 기쁨을 만끽했다”면서 “아름다운 노랫말이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국적과 살아온 문화가 다르지만 노래로 하나 되는 것을 느꼈어요. 연습하고 대회에 나간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뜻하지 않게 대상까지 수상…

    당진시대
  11.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 더욱 번영을 이루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 펼칠 때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

    당진시대
  12.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

  13. 2013.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9] 손때 묻은 것의 아름다움

    … 변화하고, 깨끗하고 세련된 것들 투성이지만 오랜 시간 손에 익은 것은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낡음은 익숙함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고 그리움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발랄·쾌활·유쾌·상쾌한 모습을 가진 홍현경 작가의 그림에는 내면에…

  14.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친다. 아이들은 학원 강사를 더 존경하고 받드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마음속으로는 동의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것은 일선에 계신 교사들 대부분의 생각이었다는 것에 놀라웠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행복교육누리,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등 3개…

    당진시대
  15.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담] 글 모르는 노인위해 한글교육, 운동도 함께

    …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8시 무렵 경로당에 가장 먼저 나와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등 부지런히 일을 한다”며 “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들을 보살피는 데에도 솔선수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운2리 노인회원은 총 81명으로 이…

  16.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할 까? 학생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수업내용은 학생에게 …

    당진시대
  17.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한진포구, 모닥불 앞 새해맞이

    …으나, 모닥불과 풍성한 떡 잔치로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 평택에서 온 관광객 이영신(57, 여) 씨는 “가족들과 해돋이를 보기위해 왔다”며 “춥지만 모닥불이 있어 분위기도 좋고 따뜻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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