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면에 사는 김영순(가명) 할머니는 매일같이 버스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매일 직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면에 사는 김영순(가명) 할머니는 매일같이 버스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세계무역센터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높은 건물을 만들 수 있구나’하면서 매일 들여다보곤 했죠.” 어린 김명곤 씨에게 신문은 세상을 보는 창이었다. 전남 순천 시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에게 신문에 실리는 세상이야기는 늘 흥미진진했다. 그렇게 처음에는…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 밥상에서는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손님들에게 식사와 음식조리과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하고 있다. “도시민들에게 당진의 향토음식을 알리고 농촌의 생활을 전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을 시작했죠. 음식의 판매뿐 아니라 …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추진에도 바쁜 와중에 벌여놓은 일이 더 있다. 화원을 운영하는 것과 매일 농기계 관련 정보를 모아 발행하는 웹진 ‘농기계정보’, 그리고 월간 ‘사랑과 행복이야기’가 그것이다. 3년 전에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로 구성된 친목모임인 ‘당진포럼’의 회장직…
2012.09.15 · 정책·행정 · 김창연
…하루의 피로도 잊게 한다고. 왕건야식은 본 메뉴에서부터 밑반찬까지 전부 직접 만든 것만을 사용한다. 매일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바로 만든 음식이 맛도 좋다는 왕건야식 만의 22년 전통 때문이다. 왕건야식은 닭도리탕을 비롯해 매콤한 …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 곳이다. 형 이선영 씨와 함께 남동수산을 운영하고 있는 이광영 대표가 매일 바다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잡아와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목수산 이광영 대표는 형 이선영 씨와 함께 숙박업, 수산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40여년간 동남민박을 운영해온…
2012.09.05 · 산업·경제 · 임아연
… 소비자는 한숨을 쉬며 장바구니에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한다. 매일 먹는 쌀이며, 채소, 과일, 고기 등이 누구로부터 어떻게 생산돼 밥상 위에 올라오는지 알 길이 없다. 흥정하고 덤도 주는 장보는 재미 서울 성내동 직거래 장터는 이러한 문제점…
2012.08.31 · 산업·경제 · 김창연
…지만 그 뒤로 손님이 뜸해져 소득이 전무한 상태”라며 “월세와 전기세에 매일 신선한 수산물을 들여오는데 대한 운영비를 소득 없이 감당하기 어려워 영업을 중지해야만 했다”고 말했다. 수산물판매장에 입점한 상인들은 수협과 1년 단위로 계약해 수산물판매소를…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탕이 지난 6월 29일 문을 열었다. 하루 판매양 만큼 식재료를 구입해 매일 신선한 해물을 들여오고 있는 당진꽃게장·해물탕은 식재료에 재고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다. 이런 꼼꼼한 경영방침으로 손님들은 매일 살아있는 해물의 신선한 맛을 접할 수 있…
2012.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일 장고항 앞바다의 어업을 통해 들여온 신선한 수산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잡아 들여오는 자연산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맛 볼 수 있죠.” 당진시수산물유통센터 내 6개 수산업체들이 문을 열었다. 지난 4월 28일 장고항 실치축…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해 정월 금줄을 띠고 타인들의 출입을 통제한 채 김과 간장으로 밥을 직접 해 먹으며 당시 바위 밑에서 나왔던 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하고 제사를 지낸 그곳은 신성해서 여러 마을에서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쌀과 술을 바쳤고 그 정성을 모아 제사를 …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여 먹으면 입안 가득 채소 특유의 싱그러운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신선한 채소를 꼼꼼하게 선정해 뜨겁게 달궈진 돌솥밥과 함께 제공하는 이곳은 주민을 비롯한 인근 공업단지의 직원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특히 파인스톤 골프장을 찾는 골프 …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다. 방문간호팀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질병 예방관리,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때문에 팀원들은 많은 시간을 사무실 밖에서 보낸다. “지난해부터 시에서 방문간호…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터 각종 비법을 전해 받아 밤나무집을 운영 중이다. 밤나무집은 태안에서 직접 기른 토종닭만을 사용하고 있다. 매일 사용할 양 만큼만 확보해 들여오는 토종닭은 냉동되지 않아 육질이 신선하고 직접 길러낸 것이기 때문에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보연…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마포FM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는 방송본부에서는 인턴을 포함해 총 8명이 …
2012.06.20 · 인물·동정 · 김창연
… 참다랑어의 맛을 느껴보자. 읍내동‘수 참치’선종석 대표 ‘수 참치’는 매일 당일 판매할 신선한 참치를 공수해 온다. 선종석 대표는 손님들이 주로 찾는 부위를 구매해 손님들의 취향에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판매량을 조절한다. 이는 손님들의 구매 욕구를…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 원하는 물량에 맞춰 생산하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 50년간 직접 만든 국수로 식사 윤 대표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점심을 꼭 국수로 해결한다. 갓 삶아낸 면으로 국수나 비빔국수를 먹기도 하고 삶은 뒤 20~30분이 지난 면을 먹기도 한다.…
2012.05.28 · 산업·경제 · 박기욱
…판매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운영을 시작했다. 콩버거에 들어가는 소스까지 직접 개발하고 피클도 직접 만들어 사용했다. 이은희 논산YWCA 사무총장은 “완벽한 식품을 만들려고 하다보니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고 기존의 음식에 비해 간이 밋밋해 아이들의 입맛을…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