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향교 유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면천향교 유교'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충효(忠孝) 교육의 산실 면천향교

    …에 따라 달랐다. 부와 목은 90명, 군은 50명, 현은 30명이다). 면천향교는 당진시 면천면 동문2길 36-7(성상리 513)에 있다. 향교는 박지원의 애민사상이 깃들어 있는 골정지의 뒤편,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하였다. 자세히 보면, 몽산(蒙山,…

  2. 2026.06.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면천향교 유교 아카데미 열고 시민과 만나

    당진 면천향교(전교 안정규)가 24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유교 아카데미를 열고 시민들과 만난다. 향교는 유교, 문화, 지역 등을 주제로 20개 과목에 이르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21세기 유교 교육기관으로서 시민과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유교 지원 사업…

  3. 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운영

    …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사업’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면천향교와 골정지 일원에서 ‘면천향교에서 다시 피어난 연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박지원과 향교 유생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

  4. 2026.03.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성현의 뜻 기리며 전통 계승 의미 되새겨

    …을 봉행했다. 이번 석전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문과 덕을 기리고 유교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의례로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원곤 전교는 “당진향교는 1407년 창건 이후 600여 년 동안 지역의 인재를 양성해 …

  5.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것인지 설계하는 것도 이제 인생의 큰 과제가 됐다. 그 앞에 선 구광회 면천향교 총무수석장의는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6.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K-유교의 부활, 면천향교에서 다시 시작된다”

    최근 면천향교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2월 전남훈 전교에 이어 유재석 유도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취임과 함께 제1회 석학(碩學)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다시 K-유교의 장을 열어나가고 있다. 면천향교는 다른 지역의 향교와 달리 최초 창…

  7. 2025.03.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향교 춘기 석전 봉행…유교문화 계승 ‘앞장’

    면천향교 춘기석전이 지난 9일 면천향교 대성전에서 봉행됐다. 석전(釋奠)은 공자를 비롯한 선성(先聖)‧선현(先賢)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석전 제향을 올리며 유교문화의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있다. 이날 석전제는 오성환 시장과 서…

  8. 202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교? 어렵지 않아요” 면천향교 유교 아카데미 시작

    ‘21세기 K-유교’가 당진의 면천향교에 떴다. 면천향교가 지난 13일부터 유교아카데미를 열고 K유교를 이끌어 나간다. 면천향교가 운영하는 유교 아카데미란, 향교·서원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인문학을 배우고, 선비정신을 기르는 교육강좌를 운영하는 프로그램…

  9. 2024.0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남기은 당진문화원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역사 깊은 면천향교와 골정지

    …축조되어 옛 모습 원형대로 복원되고 충청남도 기념물 제141호로 지정된 면천향교다. 면천향교의 위치는 고대(古代) 면주읍(沔州邑) 동문외거(東門外距) 5리 현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513번지에 있다. 향교 건립 연대는 여러 문헌에 의하면 고려…

  10.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향교 춘기석전제 봉행

    면천향교(전교 안흥규)가 공부자탄강 2574주년 춘기 석전을 지난달 28일 봉행했다. 석전(釋奠)은 매년 봄과 가을에 향교에서 올리는 것으로, 공자를 비롯한 선성(仙聖), 선현(先賢)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

  11. 2020.06.06 · 문화·교육 · 김예나

    1년 여 걸쳐 당진향교 정비 완료

    …교는 조선시대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교육시설이다. 이곳은 유교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과 그 출입문인 내삼문, 교육이 이뤄지는 명륜당, 학생들이 기숙하는 동‧서재로 구성돼 있다. 현재 당진지역에는 당진향교, 면천향교 2…

  12. 2017.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옛 것을 익혀 새 것을 알자!

    면천향교(전교 한기창)가 면천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오래된 것을 익힘으로써 새로운 것을 알 수 있다) 프로그램을 지난 22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면천향교 유림들은 학생들에게 전통예복을 입는 법, 예를 올…

  13.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 면천향교복씨 후손 공으로 세운 향교

    …천은 군으로 승격됐으며, 고려 27대 왕인 충숙왕때 향교부흥정책에 따라 면천향교를 건립하도록 했고 고려 마지막 왕인 공민왕 때 면천향교가 만들어졌다. 면천향교는 당진향교와 다르게 동무와 서무라는 공간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우리나라 18인의 현인을 모시…

    당진시대
  14.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철 걷기 좋은 길] 면천읍성 일원

    … 시에서 따 왔다고 알려지며, 하늘과 땅 사이의 작은 정자라는 뜻이다. 유교·교육이 함께한 향교 골정지를 지나면 가까운 거리에 면천향교가 있다. 면천향교는 조선시대 지방의 교육을 위해 나라에서 세운 지방교육기관이다. 교육공간과 제사공간으로 나눠져 있으…

  15.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기창 면천향교 전교의동생 구형아, 보고싶다

    …글사랑 교육을 마스터해 한자반 강의를 하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올해 면천향교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유림총회에서 지난 2월 23일 피선돼 지난 3월 1일자로 취임했다. 유림생활은 1997년부터 했다. 나는 공자님의 인(仁) 사상과 선비정신을 본받…

  16. 2013.05.24 · 문화·교육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2] 유교 전통 잇는 당진의 향교들

    …전교는 “당진향교는 문묘행사의 적극적인 추진과 청·장년층 등 윤리도덕과 유교발전에 기여하는데 열성을 다하고 있다”며 “석전제 등 전통제례 행사에 대한 격식에 대한 교양 및 보급, 또 건전재정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급변하고 있는 인륜의 도덕질서가 우선 …

    당진시대
  17.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조선심리학의 발달

    …장에서 불교가 종교 및 도덕상으로 배척하여야 할 이유를 규명함과 동시에 유교진흥이 국가 백년대계의 지상이념임을 역설했다. 조선 문교의 터를 개척한 권근은 사서와 오경의 구결 및 오경천견록 입학도설과 정도전의 심기이편에 주를 단 것 등이 있고 정몽주의 …

    당진시대
  18. 2011.10.03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향교 추기석전 봉행

    …비롯한 5성4현과 우리나라 18현에게 제를 올리는 행사로 성인을 기리며 유교 정신을 이어받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석전대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으며 지난달 4일에는 면천향교가 추기석전대제를 지낸 바 있다.

  19.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그런 풍습과 관례가 더욱 강했다고 전해지는데 유교적 가치관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아직도 부모가 고령이 되면 딸보다는 아들이 모시는 것이 일반적인 것은 이런 관습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평면 신흥1리 홍정자(63)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