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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3년

20건 · '문화 다시'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작 도로공사가 한창인 당진정보고 앞 도로에 말끔하게 새로 단장한 건물, 문화표구사를 찾았다. 실내에는 갖가지 크기의 표구작품들이 사방에 걸려 있었고 작업을 하기 위해 마련된 탁자 두 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반갑게 맞아주는 문충원 사장(42)은…

  2. 2003.11.25 · 문화·교육 · 이필용

    당진시대 새 로고·심벌마크 첫선

    …할 뿐 몸에 배어있지 못하기 때문에 버려지고 대신 서양의 생각과 서양의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전통에 대한 생각은 반드시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대학교 서양화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 화가는 그동안…

  3. 2003.11.25 · 문화·교육 · 김정진

    [기획3]‘문화·관광도시’ 54.2%

    …는 당진항 지정과 항만개발(17.4%), 국가공단 미분양(14.0%), 문화·교육문제(11.8%) 등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2. 석문국가산업단지를 관광·레저단지로 방치되고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의 개발방향에 대해 주민들은 용도를 변경해 관광·레저단지로 …

    당진시대
  4. 2003.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삶의 질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신문으로...

    …것은 창조를 가로막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방만의 특수한 상황이나 문화를 인정치 않는 몰개성화로 이 사회를 이끌어 가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가 발달되지 못했음으로 때로는 진실이 왜곡되어 굴절된 여론이 정론으로 양가죽을 뒤집어쓰는 일도 가능했습니다…

    당진시대
  5.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한을 다녀와서

    …선발대로 북한에 다녀 온 김천환 의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북한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모습들을 견학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이 돌아본 곳은 평양, 개성, 남포, 정주 등 4개 도시이다. “그 곳에서는 도시에도 상업간판을 구경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가도…

    당진시대
  6.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공에서 독일 유학까지 - 정용재(당진읍 채운리)

    …청강승낙을 받아냈죠.” 지난 6월 어학연수생 비자가 만료돼 귀국한 그는 다시 여행비자로 독일로 떠나 7월에 자부뤽켄에 다시 도전, 입학시험에 당당히 합격했다. 청강생으로서 독일에 머물던 때 그는 한국의 작품과 비교, 구성방식과 정서에서 큰 차이를 느꼈…

  7.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걸 알 수 있었다. 우리 민족이 수많은 전쟁과 역경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고 또 국가를 보존하여 찬란한 문화를 이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밑바탕은 바로 남이흥 장군과 같은 애국지사들의 호국정신과 희생 덕분이었다. - - 남이흥 장군은 자신의 …

    당진시대
  8.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대청마루에 앉아서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 아버지가 참 좋아하셨지요.” 당진문화원에서 3년째 민요강좌를 지도하고 있는 최은영(본명 최문순, 52세)씨. 아버지의 영향으로 처음 소리를 만났지만 늘 어머니가 못마땅히 여겨서 부모님이 다투는 발단이 되기도 했다…

  9.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작업 - 김영섭

    … 한다. 독일은 2차대전에서 패한 후, 사회적으로 많은 규제를 받았는데 문화산업만은 규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 그동안 축적되어 온 문화제도 덕택으로 독일은 어느 작은 도시를 가더라도 공연과 전시회를 접할 수가 있다. 전시회는 거의 매일 있다시피 하…

  10.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치민과 하롱베이의 나라 '베트남'

    …쪽에 위치한 나라다. 이 나라의 수도 하노이(강 안쪽이라는 뜻)는 정치 문화의 중심도시로 처음 수도로 정해졌을 당시에는 탄롱이라 불려졌었다. 비행기는 하노이 공항에 사뿐히 미끄러져 내렸다.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는 동안 창 밖으로는 이채로운 이국의…

  11.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등책 속에 발 담그고, 찌는 더위 한 장 넘기고

    …: 5,000원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슬픔을 발견하고 그 슬픔을 다시 아름답게 만드는 시인의 능력이 돋보인다. 시인은 고단한 삶의 체험을 슬프지만, 그 슬픔을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을 찾아내고 있다. 자칫 상투적으로 흐를 수 있는 이야기를 긴장…

    당진시대
  12.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줄기 단비처럼 음악봉사하고 싶어요” -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포크기타의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문화적 참여를 갈구해온 사람들에게 한줄기 단비처럼 잔잔하게 다가온 당진군공무원음악동우회! 공무원들로 구성된 8명의 회원들은 저마다 5월초에 시작한 모임이라 내세우기에는 부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13.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풍성'

    …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교조 당진지회에서 주관하는 여름 숲속학교와 당진 문화의 집이 마련한 하모니카 교습과 연극교실 등 각 기관과 사회단체에서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김기연 객원기자 ‘우리 하나됨을 위한 여름 숲속학교’ 전교조 당진지회…

  14. 2003.06.22 · 문화·교육 · 오숙현

    미선·효순 1주기 추모행사

    …평화 당진지역 촛불대행진 행사가 열렸다. 이날 추모행사는 사진 전시 및 문화제, 추모식, 촛불평화 대행진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태극기와 촛불을 들고 추모의 물결을 이뤘다. 이준섭 당진참여연대 회장은 “우리에게 촛불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작지…

  15. 2003.05.27 · 문화·교육 · 유종준

    “내 안의 차별에 대한 인식이 중요”

    … 알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당진을 방문한 ‘100일 문화행진’ 참가단의 ‘진행마당쇠’ 기만서씨는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차별철폐를 주장하며 20일째 고난의 행군을 계속하고 있다. 노동문화정책정보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씨는…

  16.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우섭과 춘원 이광수

    … 잡지가 나온다. 특히 최남선이 발행했던 ‘동명’은 민족 고유의 정신과 문화를 보급함으로 자주독립의 정신을 앙양하는 조선주의를 제창했던 주간지였다. 천도교에서는 ‘개벽’, 흥사단에선 ‘동광’을 발행했다. 1910년 한일합방 전 조선총독부는 경성일보(일…

  17.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문화의 집에서 만나자!”

    …심신을 털어 버릴 수 있는 공간에 늘 목말라 있었다. 2002년 합덕소들문화회관 2~3층에 개관한 ‘당진군 청소년 문화의집’이 민간에 위탁되면서 지난 1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깨끗한 현대식 시설을 비롯 연중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최근 청…

    당진시대
  18.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해인사와 가야산

    …두 대사가 왕실의 후원을 받아 창건하였으며 조선 성종 때 10년에 걸쳐 다시 중창하니 지금에 이른다.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것은 해인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팔만대장경의 보존처이며 불보 사찰인 양산 통도사, 승보사찰인 순천의 송광사와 더불어 법보사찰…

  19.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중한 문화유적이 살아있는 곳송산면 도문리 ‘능안’

    천연기념물 제317호 회화나무,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이의무신도비, 수십 개의 문화재급 석물이 있는 유적지 차 안이 제법 뜨끈하게 달구어져 있었다. ‘능안’을 찾아가는 오후, 봄기운이 완연했다. 옛날, 아주 먼 옛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

  20.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언니’의 가벼운 발걸음이 닿은 곳, 그곳에 꼭꼭 숨어있는 듯한 여성들의 문화공간, 채운화실이 있다. “매일 화실에서 인생을 덧칠해요” “수다도 떨도, 남편 욕도 하고, 책도 읽고, 차도 마셔요. 화실이라고 해서 그림만 그리는 건 아니죠. 주부들이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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