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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2년

25건 · '미래 이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오동연

    시,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 발표

    … 3개 사업소, 14개읍면동, 의회 체제로 변화된다. 신설되는 한시기구 미래전략사업단의 단장은 김기철 총무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이끌게 됐다. 경제산업국은 류병두 국장, 의회사무국은 오성환 국장이 역할을 바꾸게 됐다. 이은홍 국장은 변동 없이 201…

    당진시대
  2. 2012.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건강한 사회 만들어 가는 기반 마련”

    … 18대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서 당진의 미래를 밝게 내다봤다. 김 위원장은 “2013년 산업융합지구로 지정되어 기술교육의 틀이 마련될 것이고 기업은 양질의 인력을 양성하고 젊은이들은 삶의 터전을 떠나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3.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대선을 치룬 시점에서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대통령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념으로 산산조각이 …

  4. 2012.12.14 · 문화·교육 · 오동연

    동부제철, 당진장학회에 5천만원 기탁

    …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철환 시장은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동부제철은 당진장학회 기탁금과 함께 당진복지재단 기탁금 5천만원, 이웃돕기 성금 2천만…

    당진시대
  5.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아동센터 겨울용품 전달

    …뜻한 장소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3년에는 연 매출 5천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숱한 시행착오가 성공을 이끌어 홍성열 회장은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와서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많은 시행착오와 크고 작은 실패들을 겪어야만 진정한 …

  7. 2012.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신평청년들 지역위해 봉사

    …신평청년연합회는 주기적인 단합대회 및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 간의 단합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회의 단합을 지역 봉사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임원명단 △회장:최기남 △부회장:정근량, 김동재 △감사:송기상, 유석렬, 김기표 △사무국장:하상용 △재무부장:강…

  8. 201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과의 전쟁2 “청소년 알코올 문제 함께해요”

    … ‘끊임없는’ 로비를 펼칠 것이다. 국민 모두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미래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세대들이 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져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대중매체의 그릇된 광고로 더 이상 병들어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

    당진시대
  9.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항은 ‘충청지역권의 관문’

    …012 당진항 발전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당진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의견을 나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1부 개회식, 2부 주제발표, 3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당진의 미래를 위해…

    당진시대
  10. 2012.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석개발산업(주), 장학기금 전달

    …다. 이영민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당진시청에서 이철환 회장에게 당진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재단법인 당진장학회 이철환 이사장에게 기탁했다. 이영민 대표이사는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 투자에 기업이 솔선 참여함으로써 나…

  11.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교과부 인성교육 우수유치원 선정

    …유치원 에 선정됐다. 인성교육 우수유치원 선정은 지·덕·체를 고루 갖춘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건강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누리과정부터 인성교육 강화로 바른 인성 교육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유치원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된 2개 유치원은 연간 운영비와 일반화…

  12. 2012.07.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획]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세계 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 나흐니히텐를 가다(하)“독자는 자신들의 주변 이야기를 원한다”

    …생각한다. 다양한 매체를 갖고 있는데? - 신문과 온라인 매체가 회사를 이끌어가는 주요 동력이다. 특히 전체 수익구조의 20%를 온라인 매체 광고에서 담당하고 있다. 라디오 방송도 운영하고 있는데? - 우리 회사에서 라디오가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중요…

  13. 2012.06.20 · 인물·동정 · 김창연

    연호라이온스 신임 회장 최선규 씨

    …장과 최선규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최선규 신임회장은 1년간 클럽을 이끌어 갈 회장단 및 임원들을 소개했다. 이날 이임한 최장문 회장은 “새로운 회장단의 활동으로 연호라이온스클럽은 희망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과 더불어 다양한 …

    당진시대
  14.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르게살기운동 당진2·3동 창립

    …살기운동의 3대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가 밝은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인터뷰 - 당진3동위원회 신현국 위원장 “위원들 단합과 화합 중점” “신생 위원회로써 회원 간의 단합과 화합을 중심…

  15.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교육현장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부모는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16.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깨끗하고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의 선택에 당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일류 복지국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변화와 개혁을 이끌 것이다. 농촌과 서민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 손창원 …

  1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현·이명박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모셨다. 어쩌면 지난 1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세 정부의 일원으로서 모든 공과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 스스로 평가하기보다 많은 분들이 질책하고 힐난하는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듣고, 향후 어떻게…

    당진시대
  18. 2012.03.28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JC 최경수 회장 취임

    … 지역사회 발전 이룰 것” “40여 년 동안 선배들이 닦아 오신 역사를 이끌어 갈 생각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한 해 동안 당진JC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당진JC의 역사를 새로 쓰려 한다는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은 집행부가 새롭게 시작되는 …

  19.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 것 같다. 이민선 : 우리나라 정치인이라고 하면 보통사람들을 지도하고 이끌어 가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다. 헌데 선거 때가 되어서야 정당마다 후보자들을 급히 뽑는다. 일본의 경우 정당에서 미리 신인정치인들을 오랫동안 키우는 제도가 발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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