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5년

33건 · '배우'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경회 열고 신앙심 다져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대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도피성에서 배우는 교훈 △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한지라 △그 날에 더불어 언약을 맺고 등을 주제로한 설교가 이어졌다. 박용선 감리사는 “혼자 성경 묵상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영적 …

  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 4년간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김 실장은 일식 기술을 배우고파 고향을 찾아 4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식을 배우고 횟집을 차렸다. 한편 태준이네 횟집의 인기메뉴는 해산물 모듬이다.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

  3.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 한다”면서 “얼마 전에는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이웃이 찾아와 뜨개질을 배우면서 함께 한국어까지 배우고 갔다”고 말했다. 한편 금실뜨개방을 개업하기 전 여러 일을 해온 김 방장은 어느 순간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었단다. 평소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과 뜨…

  4.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캘리그라피, ‘공감’을 쓰다

    …해서 이웃들에게 캘리그라피를 많이 알리고 싶다. 김미정 : 아직은 많이 배우고 있는 단계다. 계속 노력해서 선생님과 같은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 김민정 : 출산으로 인해 많은 작품을 전시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시는 모습에 손수체 회원…

  5.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통합’을 집중할 것이다. 일반 주민과 특수 계층 대상자가 함께 어울려 배우고 나눌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센터가 위치한 종합버스터미널은 공간 제약이 크다. 장기적인 고민이 필요하다. 앞으로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싶은 복지 계층이 있다면?…

    당진시대
  6.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찾은 곳은 다름 아닌 고향이다. 형이 운영하던 염솔한과에 들어가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내려온 고향이기에 처음엔 동문회 등 지인들이 있는 모임에 나가지도 않았단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를 찾았고 하나 둘 마음을 열며 지금은…

  7.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손뜨개 하며 친목 쌓아요”

    …상으로 손뜨개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손뜨개교실은 매주 수요일 손뜨개질을 배우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모여 김이경 집사의 지도 아래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회원들은 당진맘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손뜨개 뿐 아니라 육아 정보나 당진…

  8.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평생학습 한마당 기관·단체 모집

    …생학습 한마당이 다음달 22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배우는 기쁨. 나누는 행복, 하나되는 당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평생교육 기관·단체,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마을, 배달강좌, 학습동아리 등 40여 개가 참여해 전시홍보 체험부스 …

    당진시대
  9.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기타·드럼·피아노 강습 진행

    …임목사는 “교인들이 서로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강습회가 열리고 있다”며 “배우고 싶은 지역민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오드리햅번 카페 김자옥 대표“오드리햅번이 즐겨찾던 커피”

    배우 오드리햅번을 당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19일 대덕동에 문을 연 오드리햅번 카페에서는 오드리햅번이 즐겨먹었던 커피, 오드리햅번만의 레시피로 만든 브라우니 등을 맛볼 수 있다. 오드리햅번 카페에는 오드리햅번을 담은 흑백사진이 흰 벽을 채…

  11.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리스응원단에 가입했다. 거의 2년 동안 일주일에 2번씩 모여 치어리딩을 배우고 연습을 이어갔다. 각종 축제나 행사의 식전공연단으로 무대에 선다. 지난달에는 알리스응원단 정기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학창시절 댄스동아리 활동을 한 경험으로 직접 안무를 짜…

  12.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 이야기 멋쟁이 피부샵 김영옥 원장

    … 열심히 노력해 두 자녀를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배우고 더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는 피부 미용샵으로 거듭나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13.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가 직접 요리도 척척!

    …양순이)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요리를 도왔으며, 참가자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나눠 먹으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순성농협 유혜정 상무는 “텃밭에서 쉽게 기를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

  14.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컴퓨터가 3대 있다. 노인들은 기초적인 인터넷 검색 등을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정보화시대 젊은이들에게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다. 뿐만 아니라 건강체조 교실이 열리면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어깨춤으로 들썩인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쉽고 간단한 율동을…

  15.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년까지는 열심히 일해 원하는 바를 얻을 것이라고. 특히 성공하면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가르쳐 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요즘은 기술을 배우는 사람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마지막까지 고객의 마음에 들 때까지 최선을 다 한다는 그가 반갑게 손…

  16.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방이 된 제빵교실

    …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가 강사로 나서 수업을 실시했다. 제빵을 배우러 온 6명의 회원들은 온라인 당진맘카페에서 제빵교실을 진행한다는 게시글을 보고 제빵교실을 찾아왔다. 백두산 전도사는 “타지에서 당진으로 온 아기 엄마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

  17.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끼니는 어떻게 해결해야…

  18.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학교 측에 사실을 전했다. 현재 B씨의 자녀는 친구들도 생기고 요리도 배우며 잘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은행도 북한이탈주민 어리둥절 C씨는 당진 모 은행을 찾아 통장을 개설하려 했지만 은행에서조차 북한 이탈주민 확인서를 시청에서 발급받아 와야 한다는…

  19.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여성들, 하나님의 가정 만들어가요”

    …마더와이즈 성경공부와 중보기도, 멘토링 등을 통해 자녀 양육법과 지혜를 배우고 있다”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체계적인 성경 공부와 친밀한 소모임을 통해 예수님이 온전히 성도들의 삶에서 주인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더와이즈는 매주 목요…

    당진시대
  20.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인 능력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새로운 영역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즐겁고 매우 재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셋째는 친밀감입니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보아 주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친밀한 관계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