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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이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1년

30건 · '보이지 않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 설움을 당할 생각을 하니 끓어오르는 울분을 어찌 표현할지 방법이 서질 않는다. 지난번 미의회 FTA 비준을 앞두고 오바마의 의회 연설에서 한미 FTA를 하면 연간 110억달러 이상의 이득이 있다며 의원들을 설득하였는데 뼛속까지 친미주의자인 우리 대통…

    당진시대
  2.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급 장애 판정을 받은 할아버지(74), 이혼한 둘째 아…

    당진시대
  3.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서울사람들의 착각"

    …새로운 정치세력이 향후 대선이나 총선에서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그들을 지지하는 유권자보다는 그들을 반대하고 의심하는 유권자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시민사회 정치세력에 대한 유권자의 높은 지지도는 20-30대 젊은 유권자가…

    당진시대
  4.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교육지원청 정보공개 청구 - 2010년 이후 기관 운영 업무추진비] 50만원 이상 접대성 식비 편법사용 의혹

    … 달리 군청이나 군의회의 업무추진비에는 부속실 물품 구입에 사용 내역이 보이지 않는다. 당진교육지원청은 2010년 약 2545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사용한데 이어 2011년 7월까지 1312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다. 이는 월 평균 203만원을 업무추진…

  5.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토요일마다 열리는 낭만의 거리 공연

    …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희망의 통기타’에 함께 참여한 조용희 씨는 “보이지 않는 곳에 하루 세 끼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며 “주말에 나오는 것이 힘들기도 하지만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을 하는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6.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풀뿌리 민주주의가 제대로 된 처방이다

    …-비주류 등의 계파는 있지만, 과거처럼 서로 각목을 들고 싸우던 추태는 보이지 않는다. 당내 민주주의는 정착되었지만, 정당을 매개로 한 유권자와 정치인 사이의 소통 체계는 매우 미흡하다. 유권자는 선거 때나 되어야 정치인을 만날 수 있다. 국회의원의 …

    당진시대
  7.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니는 “제 정신이 아닌 채” 살았다. 몇 년 동안 남편이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자, 주변에서는 재혼을 권했고 할머니는 합덕에 살고 있는 지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란다. 군에 간 큰 아들부터…

  8. 2011.08.14 · 정책·행정 · 우현선

    [카메라고발] 남의 눈 피해 버려진 양심들

    …위치한 부근 계단 난간에 담배꽁초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담벼락 아래 버려진 담배꽁초들과 쓰레기가 일그러진 양심처럼 흉물스럽다. 제보자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너도 나도 몰래 버린 담배꽁초들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며 “당진시…

  9.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한창준 전 당진군의원] “모든 운동 중 씨름이 가장 재밌었다”

    …출되면 안되는 직책인 탓에 다른 이들과 달리 편안히 군생활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당시 위험한 간첩체포작전 등에 나서 성과도 많이 올렸다. 두 번째 사진은 사진에도 나오듯 제21회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민속씨름이 1984년에 시작됐는데 저…

  10.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3월 13일 둘째 딸 예나도 태어났다. 처음에는 문화적 차이와 시댁과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으로 힘든 때도 많았고 눈물로 베갯잇이 젖을 때도 중국으로 확 돌아 가고 싶을 때도 많았었지만 요즘은 토끼같은 내 귀여운 두 딸들을 키우는 재미에 사랑하는 남편이…

    당진시대
  11.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할 것인가? 그런데 이런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당진 속에서 당진은 보이지 않는다. 열심히 일하는 토종기업이 설 곳이 없다. 기웃기웃 눈치만 보는 어정쩡한 지도자들은 있다. 데모다운 데모도 못하고 물렁하기 짝이 없는 소시민들과 얇은 귀 때문에 슬픈…

    당진시대
  12.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으로 본 당진군의회 군정질문] 군정질문 시민들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일이라 생각되는데 좀 실망스럽다. 둘째, 일반시민이나 시민단체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회의장에는 모두 군과 관련된 사람들 뿐이었다. 공무원과 군의원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앞으로 일을 제대로 할 것인지 감시, 감독해야 할 일반인이 한 …

    당진시대
  13.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공정사회 구현이다. 그러나 어차피 정확한 공정사회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론적인 학설일 뿐 진정한 공정사회는 일찍이 역사상 있어 본 적도 없고 향후 미래에도 그럴 확률이 없다. 살아있는 것은 모두 욕심이 있을 진대 그 욕심들의 충돌속에서 공정…

    당진시대
  14.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산층은 몰락하고, 청년실업은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지만 개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으며 가진 자는 더 갖기 위하여 온갖 비리를 동원하여 부정부패를 양산하고 있다. 교육자, 정치인, 공직관료, 기업인, 법조인, 방송 연예인, 체육인 할 것 없이 모두 그 …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 바란다”고 전했다. <커플들의 한마디> 최용길, 신옥균 부부 신랑 - 보이지 않는 곳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들을 많이 존재합니다. 그들을 위해 오늘과 같은 합동결혼식이 많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신부 - 결혼식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

  16.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의 山 - 순성 함박산]함박산과 호랑이가 살던 ‘범당골’

    …성북리 마을이다. 마을은 다소 깊어 산 바로 아래에서는 갈산천과 도로가 보이지 않는다. 마을 안길을 따라 2분 정도 내려오면 갈산천과 지방도 615호선이 나타난다. 함박산은 순성과 송악 경계에 위치해 있는데 갈산리에서 시작한 등산로 입구 아랫마을이 바…

  17.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불황 등의 문제로 인해 플라이애쉬를 비롯한 기초자재들의 유통이 원활치 않는 실정이다. 동부에서 내걸고 있는 회처리장 없이 플라이애쉬를 재생산하는 시스템에 문제는 없는가. 현재 지속되고 있는 건설경기 불황으로 인해 시멘트 원료인 플라이애쉬와 고로슬래그…

    당진시대
  18.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겸손한 삶의 향기

    …부장회의 등에서는 CEO의 역할을 과감히 드러내면서 의사결정을 주도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장의 의도를 이끌고 점검했던 것 같다. 어떤 면에서는 배후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뻔뻔한 모습으로 학교교육을 이끌어왔다는 자책감을 갖고 있다. 겸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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