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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3년

34건 · '사는'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흙, 불의 아름다운 조화 - 김미애(정미면 당진도예공방)

    …많지만 가끔 도시로 나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숨이 막혀요.” 흙을 밟고 사는 것이 좋아 인천에서 지금의 공방으로 내려온 것도 벌써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전원 속에서 도자기를 빚으며 사는 낭만을 기대했던 김씨. 실망도 하고 적응하는데 적잖이 어려운 …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결혼 후에도 이곳에서 살고 싶다”

    … 교사로 재직 중이다. 병원을 제외하면 당진은 아주 멋진 곳이다. 사람 사는데 의료, 문화, 경제적인 문제 등이 제일 중요하다. 당진은 다른 곳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 나는 결혼 후에도 이곳에서 살고 싶다. 서울에 비하면 시내권의 거리는 짧은 것이나 …

  3.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청소년만의 문화 만들겠다”

    …라 틈틈이 한글도 가르쳤던 경진씨. “한국을 같은 민족이 아닌 그저 잘 사는 이웃나라로만 생각하는 그들에게 같은 민족으로서 동질성 회복과 함께 청소년 문화가 전무했던 그곳에 새로운 문화를 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청소년들이 …

  4.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왜 안떨어지는 거야”

    석문면 삼화3리에 사는 인석진·이정희 부부의 딸 인예은 어린이(석문초등학교 5학년)가 집 앞의 감나무에서 채 익지 않은 감을 따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긴 대나무 끝에 비닐봉지를 매달아 감을 따고 있던 예은이는 “우려서 먹을 거예요”라며 이마를 살짝…

  5.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죽는다”고 대답한다. “바로 그거야. 유대인은…

  6.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이 때 …

  7.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남이흥장군문화제」의 깊은 뜻은

    …이 없고 손바닥만한 땅 한 평 산 일이 없었다. 파직되면 교거(세 내어 사는 것)를 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청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장군은 선정을 베풀어 송덕비가 고을마다 섰으며 그 중 구성(龜城)에는 미만일삭은중백년(未滿一朔恩中百年 : 한 달이 안…

    당진시대
  8.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이 사 람] 무작정 상경, 맨손으로 일군 성공

    …를 공부시키기 위해서는 서울로 보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곳에서 서울에 사는 친구를 사귀었답니다. 정말 치밀하신 분이시죠.” 이로 인해 표 사장은 올라오자마자 큰 형 친구의 도움으로 그 집에서 3~4개월간 머물게 된다. 그후로 입주 가정교사를 하다 그…

  9.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3 여름숲속학교 열려

    ‘더불어 함께 사는 예쁜 세상’ 2003 여름숲속학교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아미원(구 죽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송영주),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준섭),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 등 4…

  10. 2003.07.29 · 문화·교육 · 김정진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전달

    …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지난 1991년 고대면 진관2리에 사는 독지가 김영우씨가 형편이 어려운 고대면 출신의 우수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고자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운영되기 시작했다. 1994년에 처음으로 4명의 학생에게 각 20…

    당진시대
  11. 2003.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송산 학부모 ‘성폭행 공포’

    … 초등학교 여학생이 납치돼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학교 인근에 사는 부모들조차 학생들의 등하교 길에 동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12일. 도보로 학교까지 불과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살고있는 송산초등학교 2학년 …

    당진시대
  12. 2003.07.14 · 문화·교육 · 심규상

    강 교육감 `인사권 위임 대가 표 매수' 파문

    …인사권 밀약 각서’건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었다. 공주에 사는 한 학부모는 “각서 내용대로 인사를 했는지를 떠나 표를 사기 위해 교육 인사권까지 흥정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며 “정치권의 부끄러운 야합행위와 무…

    당진시대
  13.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 적십자사에서 자상하게 신경써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같은 아픔을 안고 사는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말고 적십자사에 연락해 보라고 조언해 주었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 전종임 할머니는 간간히 눈시울을 붉혔다. 할머니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 할머니가 마음놓…

  14.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로타리클럽에 상가 무료대여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유병현씨가 송악로타리클럽에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 주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심할 때 이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라며 유병현씨에게 재삼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유병현씨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20…

    당진시대
  15.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 2) 장편 「돌아오지 않는 강」의 절필한 오춘자 씨 현재에도 소주뻘에 사는 절필한 소설가 오춘자(吳春子)씨를 독자들께 알린다. 이런 분이 살고 있구나 정도라도 알고 넘어가자. 그러니까 그녀는 1941년생이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숙명…

  16.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어요.” 전씨가 사는 곳은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은…

  17.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12/그 세월의 흔적들

    …이 있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경북 봉화 시골에서 농사 짓고 사는 고집쟁이 전우익씨가 쓴 얇은 책제목인데 상업자본과 매스콤 때문에 ‘뜨고’ 있는 형편이라지 아마. 그건 오래전인 93년에 나온 책이고 “호박이 어디 공짜로 굴러옵니까”, “사람…

  18.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 지금 고향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고, 현애는 소식이 끊겨 어떻게 사는지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대전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는 내 짝궁 명금이. 항상 끼가 넘쳤던 이 친구 때문에 웃느라고 수업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한번은 웃다가 선생님한테…

  19.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참여정부는 분권과 자율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균형발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분권과 균형발전을 12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제시했다. 지역경제는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 있고 지방정부는 경제자립도가 낮아 과다한 부채에 허덕이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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