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본지 최종길 발행인 ‘지역신문 발행인과 독자와의 대화’ 출판
…라는 짧지 않은 시간과 그 시간만큼 적지않은 분량의 원고가 쌓였다”며 “사는 지역은 달라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고민과 기대는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는 생각에서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지역신문에 종사한 전력이 있으며 지금은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사는'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라는 짧지 않은 시간과 그 시간만큼 적지않은 분량의 원고가 쌓였다”며 “사는 지역은 달라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고민과 기대는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는 생각에서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지역신문에 종사한 전력이 있으며 지금은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으로 근…
2005.12.05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으로 끝으로 막을 내렸다. 강동석 교수와 김홍수 교수가 각각 ‘즐겁게 사는 비결’, ‘ 21세기 바른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각 강의마다 100여명의 여성들이 참여했다.
2005.11.15 · 정책·행정 · 김기연
… 억지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아니냐”는 지적이 거듭되고 있다.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은 “군에서 또 쓸데없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 이 작업 때문에 노변 주차장까지 임시폐쇄되는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에서 사업을 하…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 아녀자를 이에 빗대어 개와 관련한 욕설이 아직도 많다. 일부일처제로 사는 것도 아니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닌데 1년에 두번 정도 본능에 의한 행위가 주인의 통제가 안될 정도로 강렬하여 더욱 밉게 보였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발정기간의 이들은 확실히 이…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한 세계화 시대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이다. 반부패 국민연대의 조사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90%가 한국을 부패한 나라로 보고 있다. 우리는 부패한…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었고, 각각 다른 집인지 의심될 정도로 오픈된 상태여서 마치 한 가족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다.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
2005.10.03 · 정책·행정 · 김기연
… 티없이 살아왔다. 어려운 농촌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누구 하나 배불리 사는 것이 아닌 모두가 배불리 사는 것을 이루고 싶다. ●약력 - 1946년생 - 계성초1회-당진중12회-정보고13회 - 순성·석문·송악·정미·당진농협에서 직원으로 근무 - 당진농…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 올라가야 했을 때, 일정하지 않은 촬영 스케줄 때문에 주말이면 서울에 사는 언니집에 아예 며칠씩 머물면서 촬영을 해야 할 때도 힘들었다. 다행히 다빈이는 한번도 ‘그만하겠다’는 말 없이 잘 견뎌냈다고 한다. “힘들기도 했지만 배운 것도 많아요. 처음…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편 박민순씨. 취향이 달라 이들 부부는 종종 다투지만 ‘개미처럼 열심히 사는 부부’로 알려져 있다. 당진재래시장엔 백반이 3천원인 식당이 있다. 이교에서 시장쪽으로 50여미터 전방에 위치한 ‘행운식당’이 그곳이다. 3천원짜리 밥을 파는 곳이 있다는 말…
2005.07.1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매일같이 방문해 애로점을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해결방안도 고민해주는 경찰관이 있어 훈훈한 얘기가 되고 있다.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성민원센터 강준구 경위는 178㎝의 키에 92㎏ 몸무게의 듬직한 체격의 소유자로 올해 7월 …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에는 굴뼈 하나 접착되지 않은 삭막한 포구였다. 고로제철소는 원주민이 사는 곳에는 절대 건설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원자재를 운반하고 야적장소는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해야 한다. 우리지역의 여건은 200만평의 협소한 부지안에 현대INI스틸 당진공장이 …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市) 교육위원회로 향했다. 야스시로시는 방문단 안내를 맡은 나카야마씨가 사는 곳이기도 했다. 나카야마씨의 소개로 인사를 나눈 일본 시민단체 회원들과 같이 야스시로시 교육위원회 다카나미 교육부장을 면담했다. 다카나미 교육부장은 “과거 40년간 일본과 한…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되는 추세지만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다들 어려운 시기였다. 당진읍에 사는 친구들을 빼고 대부분은 몇 시간에 걸쳐 걷거나 자전거를 타야만 학교에 올 수 있었다(물론 자취생들도 있었다). 비마저 내려 비포장길이 젖는 날에는 자전거 바퀴에 붙어있는 흙을…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인이나 자폐증 환자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치료에 도움을 주며 또한 홀로 사는 노인의 벗이 되고 시중을 드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공항검색대에서 꼭 등장하는 마약탐지견과 불법 축산물 반입색출에 활용되는 견공들은 특별히 발달한 후각을 이용한다. X…
2005.06.1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관련해 업체측 관계자도 답답함을 호소했다. 업체 관계자는 “바로 인근에 사는 한 아주머니가 자신의 땅이라면서 상수관로가 들어가도 된다고 했고, 그래서 공사가 이뤄진 것”이라며 “마음대로 허락도 없이 파고들어간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업체가…
2005.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는 경우를 아마 경험해보신 분들도 많을 것이다. 주인과 함께 즐겁게 사는 사회화 훈련이 전혀 안된 경우를 들어보자. " 주인도 만지면 물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 " 주인이 불러도 죽어라고 도망만 가는 경우 " 자기 행동반경 밖으로 절대 …
2005.05.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수로작업을 하던 양진수(왼쪽, 56)·김동구(55)씨의 모습. 이웃에 사는 이정호(호서중1)군도 맛있는 음식에 덩달아 신이 났다. “요즘은 시켜먹는 게 오히려 더 싸게 먹혀요. 바쁜 시기에 예전처럼 점심준비하려면 반나절을 보내야 하는데 일손이 부족한…
2005.05.16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시대가 벌써 12년이나 됐나요? 창간 때부터 지켜봤습니다. 월요일날 신문이 배달되면 다른 신문 모두 제쳐두고 시대부터 보죠” 당진읍내에서 목화의상실을 운영하는 김권회(52)씨는 당진시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는다는 고마운 독자다. 그만큼 관심…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복하시오.” 선종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유언인데 오늘날 농촌에 사는 노인농부들은 행복하지 못하니 심각한 문젯거리인 것이다. 바로 이런 농부들이 우리의 부모님이시다. 월수입 50~60만원인 농촌의 노부부가 이틀이 멀다하고 병원 나들이를 한다. …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으로 농산물 집하장이 없어 매우 불편하다. �답변 : 마중천 교량신설공사는 마을별 우선순위에 의거 해당면 주민숙원사업 또는 대호지면 오지종합개발사업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이 가능하다. ②마을별로 간이집하장을 설치한바 있는데 부실 운영됐었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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