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간 상록수 김상현의 끝없는 베품
…회봉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80평생을 사는 동안 60여년간을 사재를 털어 문맹퇴치, 껌팔이, 구두딱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 선도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금은 허름한 집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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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건 · '사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봉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80평생을 사는 동안 60여년간을 사재를 털어 문맹퇴치, 껌팔이, 구두딱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 선도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금은 허름한 집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지만 가끔 도시로 나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숨이 막혀요.” 흙을 밟고 사는 것이 좋아 인천에서 지금의 공방으로 내려온 것도 벌써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전원 속에서 도자기를 빚으며 사는 낭만을 기대했던 김씨. 실망도 하고 적응하는데 적잖이 어려운 …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님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과 걱정을 끼치지 않는 일, 형제간에 우애 있게 사는 삶임을 설명하며 “동양에는 효의 문화라는 위대한 문화유산이 있으며 다음세대까지도 변질시키지 말고 대대손손 유산으로 물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서는 12개 읍…
2003.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당진읍 무수동사거리 당진군새마을회관에서 홀로 사는 노인과 어린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새마을지회는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광현)와 당진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한창애)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사로 재직 중이다. 병원을 제외하면 당진은 아주 멋진 곳이다. 사람 사는데 의료, 문화, 경제적인 문제 등이 제일 중요하다. 당진은 다른 곳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 나는 결혼 후에도 이곳에서 살고 싶다. 서울에 비하면 시내권의 거리는 짧은 것이나 …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궁극적으로는 지방화를 통한 국가 선진화를 이루어 전국 어디서나 고루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있다. 국가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자립형 지방화를 실현하고 수도권 규제위주 정책을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정책으로 전환해 전국이 개성있게 고루 잘 살…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틈틈이 한글도 가르쳤던 경진씨. “한국을 같은 민족이 아닌 그저 잘 사는 이웃나라로만 생각하는 그들에게 같은 민족으로서 동질성 회복과 함께 청소년 문화가 전무했던 그곳에 새로운 문화를 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청소년들이 …
2003.1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시대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지금 지방이 고루 잘 사는 국가 균형 발전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합리적으로 배분함으로써, 서로가 조화를 이루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참여 정부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입니…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먹거리다. 초근목피를 식량 삼던,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사는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지구촌의 많은 인종, 아니 가까운 이북동포의 배고픔 마저도 실감하지 않은 채 엄청나게 밀려오는 수입농산물에 밀려 우리 식량주권이 잠식되어 빼…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이면서 장기도 두고 이런저런 농사 얘기며 사는 이야기도 곧잘 나눴지요. 그러다 보니 마을 소식이 제일 빨랐어요.” 이씨는 면도솔이며 이발기, 의자, 그리고 손님들 머리 감길 때 쓰는 작은 조루 등 30년전부터 써온 것들을…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김 사장은 “한 번 보고 말 사람들도 아니고 지역에서 항상 얼굴맞대고 사는 사람들인데 정성껏 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하며, 자신이 판 물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는 마음으로 일한다고 한다. 백금당에서는 다른 곳에서 산 물건도 무상으로 수리를 …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면 삼화3리에 사는 인석진·이정희 부부의 딸 인예은 어린이(석문초등학교 5학년)가 집 앞의 감나무에서 채 익지 않은 감을 따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긴 대나무 끝에 비닐봉지를 매달아 감을 따고 있던 예은이는 “우려서 먹을 거예요”라며 이마를 살짝…
2003.10.29 · 환경·안전 · 김정진
…8.8% 감산 발표에 대해 “말도 안된다”고 일축했다. 송산면 당산리에 사는 이웅주(47)씨는 “평년보다 20% 이상 줄었고 특히 일미 품종의 피해가 심하다”며 “정부가 하는 말 믿을게 있냐”고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올 해 수확량 감소는 잦은 비로 …
2003.10.21 · 산업·경제 · 손은영
…출 효과도 생겨 당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돼서 더욱 좋겠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철학으로 삼고 있는 손 사장은 “열심히 일해 이익이 나면 좋은 일에 보람있게 쓰고 싶다”고 말한다. ‘최고의 맛 추구, 청결 지상주의, 친절서비스’ 이 세가지를 모토…
2003.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것인지 아니면 당당한 주인으로 대접받으며 우리지역 경제활성화 및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할 것인지 이제 우리 지역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본다.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죽는다”고 대답한다. “바로 그거야. 유대인은…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은? 지금도 가족들과 사이가 벌어져 등을 돌리고 살거나,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에 있기 때문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에서 삶의 의의를 생각하며 ‘잘사는 삶’이란 지금 이 순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 주변의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인생은 가치있고 빛나는 것이라는 생활속의 진리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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