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군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은 의료보험액이다. 주거·상업지역에 사는 농업인 약 460명이 경감받았던 의료보험비 혜택이 없어진다. 이인수 : 시가 되면서 이미지 부분에 있어 분명히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반면 기존에 충남도내의 도농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9건 ·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 군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은 의료보험액이다. 주거·상업지역에 사는 농업인 약 460명이 경감받았던 의료보험비 혜택이 없어진다. 이인수 : 시가 되면서 이미지 부분에 있어 분명히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반면 기존에 충남도내의 도농복…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만원)해 필리핀으로 4박5일 여행을 다녀왔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대학생 36명 선발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당진지역 공동체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다음세대 중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나눔의 의미와 희망을 공유하는…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드러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 작가는 “현대 사회를 살면서 함께 사는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속이면서까지 남을 의식해 과장된 표현을 일삼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을 속이지 않고 진실 되게 살아야겠다는 생…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한 상자씩 전달했다. 유재면 회장은 “연말을 맞아 부모 없이 어렵게 사는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노인회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과일을 전달하게 됐다”며 “생활이 어렵더라도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웅2리 노인회는…
2011.12.26 · 산업·경제 · 임상현
…잡지 ‘골프저널’을 접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도시에서 일에만 매달리며 사는 것이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기로 하고 내려왔어요.” 당진에 정착해 농사를 지으며 살던 이재관 작가는 우연히 천연염색과 만나게 된다. “천연염색에…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들려 있다. 지난주에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기 때문이다.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진영 씨는 당진시대가 화요일에 배달돼 늘 늦게 보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이르면 주말에도 업데이트되는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즉시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다.…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학교급식 관련 조례 제정 활동 등 지역의 여러 단체들과 연대하며 더불어 사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선영 집행위원장은 또 “자치단체와 기업으로부터의 재정 지원…
2011.1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명단에 따르면 총 28명에 19억2180만원으로 이중 경기도 수원시에 사는 이모 씨가 2억4990만원의 취득세를 체납해 가장 많은 체납자로 기록됐다. 이 씨의 체납 사유는 부도 및 폐업으로 총 4건이다. 당진군내 거주하고 있는 주민 중에는 석문면에 …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 후원했다. 대호지농협 직원들도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사성2리에 사는 9자녀 가정 남영희 씨네를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한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편 대호지농협은 농산물 과잉생상으로 인한 배추값 폭락을 방지하고자 산…
2011.12.19 · 정책·행정 · 우현선
…위의 소포장으로 제작해 입점한다는 계획이다. 군 농산과 관계자는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것 등을 고려해 소포장제를 제작, 판매해 경쟁력을 갖춰보자는 취지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한 달간 시험…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 돈이 없는 민영이와 동생에게 안경을 맞춰주기도 했다. 면천면 죽동리에 사는 준희네에게도 후원금과 과일, 기저귀가 전달됐다. 낡은 컨테이너에 아홉식구가 함께 살던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 씨네 가족은 지난 주말 당진군장애인후원회의 도움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약1천2백만명이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에는 40도의 무더위 속에서 살고 있다. 산아제한을 못해 우리나라 50~60년대 마냥 7~8명의 자식을…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찍은 거예요. 꽃 뒤로 보이는 곳이 우리 소들이 사는 축사고요.” 류 씨는 악취와 파리로 근처를 지날 적마다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 축사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를 시작했다. 물론 축사가 깨끗해야 병균도…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 초빙돼 ‘현대 가정의 윤리 정립’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흥섭 박사는 “도덕 주체성을 배양하고 근검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야 한다”며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함께 사는 도리를 지켜 서로의 대한 배려를 실천할 때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 시민과 함께라면 당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당진시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명품 당진시를 분명히 만들 수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고견 당부드립니다. 연말연시 서로 정담도 나누고 …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수 있다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 씨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남편에게 시집와 3남매를 낳았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닐 적, 넉넉지 않은 시골 살림을 조금 보태볼 요량으로 식당일을 시작했다. 10년간 남의 식당에서 일을 하다 지난 1993…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찮아하고 있는데 정보가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사는 사회가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잘못 재단되는 것은 물론이고 잘못하다간 진실이 왜곡되고 정의가 무너지지는 않을까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가치관의 혼돈 속에 살아가고…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저 은비예요. 하늘에서는 잘 계시나요? 제가 사는 지금 이 땅에는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아침, 저녁엔 쌀쌀하지만 점심때는 잠깐 여름이 온 것 같아요. 할아버지! 생각나시나요? 제가 배추를 심을 때 애벌레를 보고 놀랐을 때 애벌레…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김제선 상임이사는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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