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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의 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사랑의 편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로 전해진 사랑의 손편지

    …“보건소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 코로나 조심하세요” 등 아이들의 손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훈훈함이 전해졌다. 보건소에 편지를 보낸 당진용연유치원의 김윤자 원장은 “밤낮없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아…

  2.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함께 사랑 나눈 지난 1년

    … 준비해 어르신들과 함께 색을 채우는 활동을 했다. 이후 이름을 적거나 편지를 써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또한 함께 백합과 바람개비 종이접기를 실시했으며 팔찌를 선물했다. 피아노를 전공한 학생은 봉사가 진행되는 중간마다 피아노로 반주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3.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실 맺은 사랑의 우체통

    당진우체국(국장 안병설, 우정노조지부장 송상진)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지역 저소득층 홀몸노인을 위해 소원편지 선물을 지난 14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파트너십을 체결, 복지관 내 소원 우체통을 설치한 …

  4.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편지 전해요

    …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2016년 우체국 행복배달부 지원사업을 통해 편지로 사랑과 행복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복지관에 소원 우체통을 설치·운영해 저소득(독거)노인 및 친구에게 편지로…

  5.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사 지은 쌀로 이웃돕는 경찰

    중흥파출소 박종만 경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여 명의 가정에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지난해 박 경감은 직접 생산한 400kg…

  6.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우강초 나눔동아리, 경로당 방문

    …재) 나눔동아리 ‘다솜누리’가 연말을 맞아 지난 24일 지역 어르신들께 사랑의 밥상을 차려드렸다. 학생들은 상을 펴고, 전을 부치고, 떡과 과일로 상을 채우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음식을 준비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덕담도 들었다. …

    당진시대
  7.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 날을 맞아 독자에게 온 편지 - 안은경

    …지나가는 것조차 잊으시고 살아오셨습니다. 어머니, 그 어느 구석 어머니 사랑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있었으리요마는 늦으막 얻은 막내 아들 고이시느라 전쟁 중에 가슴 쓸어내리며 품에 안아 모든 정성 쏟으시며 어머니의 가슴은 늘 사랑으로 가득하셨습니다.…

    당진시대
  8.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맑고푸른 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홍장)는 지난 2일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랑의 편지쓰기 시상식에서 당진읍 읍내리 전명희씨의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는 편지가 대상격인 사랑…

    당진시대
  9. 2008.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부모님께 사랑의 편지 원당초·탑동초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와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색종이를 오려 카네이션과 사랑의 약봉지를 만들어 부모님…

    당진시대
  10.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편집자 주 지난달 10일 열렸던 결혼이민자가정지원센터 주최 '사랑의 편지쓰기 행사'의 수상작이 지난 00일 발표됐다. 낯선 이국 땅에 시집와서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가정과 지역을 위해 일해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당진시대
  11.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 가져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12.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백씨는 얼마전 당진군이 건전가정 육성을 위한 공모사업의 하나로 시행한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에서 금상인 다정상을 수상했다. 그녀가 그윽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 대상은 다름아닌 시어머니. 마침 7월1일부터 7월7일까지가 정부가 정한 열한번째…

  13.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 보도되었던 기사가 생각나네요. 카터 전 미대통령이 국경을 넘어 벌인 ‘사랑의 집짓기’ 운동이 서로 사랑하며 따뜻하게 살아가는 삶을 상기시켜주었지요. 외국인도 와서 집 없는 사람에게 안식처를 주겠다는데 하물며 우리가 이웃에 나누는 삶에 인색하지 말아야…

  14.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 이재정씨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손무정)는 ‘사랑의 편지쓰기’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달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었다. 대상은 이재정(율곡어린이집 교사)씨의 ‘그리운 내 아버지’가 선정됐으며, 금상과 은상 등 모두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

    당진시대
  1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산리 하재구 씨가 추천하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 8,800원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매일 한통씩 아침편지를 받아보세요” 인생에서 감동 받은 일은 누구나 잊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기쁜 것이든, 슬픈 것이든 간에 말이죠. 『아름다움도 자란다』 이 책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라는 이름으…

  16.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께 띄우는 짧은 편지

    …들께 진심으로 머리를 숙입니다. 원당중앙감리교회에서도 그녀를 위한 작은 사랑의 손길들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의 무거운 등짐을 함께 짊어져 주신 여러분들께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편지를 띄웁니다. 죽지 못해 산다고 말했던 그녀. 작은 도움이 그녀에…

    당진시대
  17.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랑의 노래로 늘 불려졌어요 프라타너스 나무가 아기 주먹만한 열매를 달고 우리에게…

    당진시대
  18.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E-Mail - 김윤태(합덕대건신협 근무)

    …끝에 그리운 님의 살결이 닿는 것 같아 자판이 두렵고 서글프다 여러장의 편지지를 앞에 두고 그리워 마른 장마에 타는 가슴을 움켜쥐고 긁어본다 우표는 길다란 나의 혀에서 묻어나는 끈끈함으로 우리 사랑의 처음을 기억해내며 마지막을 장식하고 쪽머리 할머니가…

    당진시대
  19. 2000.09.04 · 지역사회 · 심규상

    대전, 충남지역 거주 북송 비전향 장기수 6명

    …서 다시 만나요” 대전·충남지역 거주 북송 비전향 장기수 6명 “수만리 편지 오고 가는데/ 지척의 땅 너와 나는 소식없이 35년/ 어이하리/ 당신얼굴 그리며 북녘하늘 바라보니/ 별들만 반기네/사랑하는 아내여/ 손 뻗으니 / 내손을 잡아주오/ 아, 내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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