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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사용 길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충남 방문의 해’ 가을 나들이…알뜰 패스·미식·축제로 채우는 10월의 여정

    …있다. 미술관 입장부터 카페‧체험까지 당진시에서 충남투어패스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은 신평면, 석문면, 합덕읍, 순성면과 시내권 일대다. 해당 지역들은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면천읍성, 신리성지‧솔뫼성지 등 당진의 대표 명소들이 밀집해 있…

  2. 2026.09.14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당진가마솥국밥 순대 한 줄에 ‘기지시 줄다리기’ 담다

    …사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주민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관광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 획을 통해 당진관광두레의 취지와 의미를 짚어보고, 7개 주민사업체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당진가마솥국밥이 지역의 문화유산인 ‘ 기지시 줄…

  3. 2026.09.0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퇴직해도 계속, 일터에서 활력 얻어”

    …술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시대에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길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옛 추억이 담긴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자랑했다는 어르신을 보며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박태호 강사도 “참여자들이 배우는…

  4.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 운영했던 식당을 아들이 이어받았다. 성악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음악의 길을 걸어온 손현승 대표가 지난 5월 신평면 금천리에 ‘장터국수’를 열었다. 요리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어머니 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음식에 대한 기억과 자신만의 호기심을…

  5.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게 먹으며 웃어주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했다. 그때부터 제과제빵사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성대 제과제빵 진학 최 대표는 신성대학교 제과제빵학과에 진학한 뒤 학업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았다. 공강이던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당진의 빵집에서 …

  6.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스포츠 꿈나무를 만나다] 최은우 학생(수청초 4, 최지웅 父·안정화 母)취미로 시작한 수영, 이제는 당진시 대표 선수

    …우 학생은 지난해 첫 수영대회에서 예상 밖의 결승 진출을 계기로 선수의 길을 선택했고, 꾸준한 노력 끝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키도 했다. 현재는 오는 27일 열리는 충남교육감배 수영대회와 9월 충남도민체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스…

  7.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두 해나루시민학교 영어 교사(66, 정미면 봉생리) “추억 담긴 팝송으로 영어 가르칩니다”

    …대 시절 거리에서 접했을 법한 팝송을 활용해 수업을 시작했고, 수업에서 사용한 곡들을 모아 교재로 엮었다. 학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에서였다. 호서고에서 약 30년간 교직 생활이영두 교사는 어린 시절부터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흥미를 느꼈다…

  8.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맨발로 만나는 당진의 가을 길

    … 마음으로 1년 6개월 넘게 매일같이 빗자루로 쓸고, 다듬고, 정비하며 길을 가꿔왔다. <관련기사 1565호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김태우 씨> 입구부터 시작되는 약 1.5km 구간의 황톳길은 오르내림이 완만해 누구나 부담 …

  9.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야천 화가 예술로 상생과 평화를 그리다

    …담고 있다”며 “생활 속의 모든 곳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것을 요소로 사용해 작품을 그려 내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생활 속 모든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내는 형상들을 표현한 그의 작품은 화려하면서도 조화롭다. 지역과 사람을 잇다 김야천 화가에게…

  10.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국잡월드로 졸업캠프 떠난 유아들

    … 곳이다. 유아들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체험공간으로 이동해 직접 경광봉을 사용해 길을 안내하거나 요리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이 캠프에서 유아들은 “소방관이 되고 싶은데 직접 옷도 입어보고 사람을 구조해봐서 너무 좋았다, 내 꿈은 이제 요리사다, 친구들이…

  11.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도예, 제 삶의 중요한 일부에요”

    …를 시작했지만, 도자기의 매력에 끌려 전공을 전향했다. 그때부터 도예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던 그다. 정수직업훈련원에서 도예 과정을 밟던 중 기능올림픽선수로 차출돼 최종 은메달까지 수여했다. 기술을 인정받은 문 작가는 특채로 회사에 채용돼 설록차 다기세…

  12.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휠체어 댄스로 삶에 날개를 달다”

    …’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휠체어 위에서 펼쳐지는 절도 있는 동작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휠체어와 복장을 갖추고, 모자를 쓴 채 훈련 중인 회원들의 얼굴에는 진지함이 가득했다. 그들에게 휠체어 댄스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서, 정신적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

  13. 2024.05.17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김동희 · 이병현 학생의 따뜻한 선행

    분주한 아침 등굣길, 길을 잃은 어르신을 도운 기특한 학생들이 있다. 신평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동희·이병현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김동희, 이병현 학생은 4월 중순 7시 40분쯤 등교하던 중 길을 잃은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두 학생은 주저하지 …

  14.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서로의 어깨를 겯는다. 서로를 밀어내며 모래판에 일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다. 작은 몸집도 기술에 따라 자기보다 큰 몸집의 상대를 이기는 것이 씨름의 매력이다. 우리 …

  15.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다름을 공감하고 함께 사는 우리

    …는 학생들이 앞이 어두워 보이는 검정색 안대를 착용하고,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지팡이 및 저시력체험기를 활용해 지팡이로 지나갈 길의 좌우를 살피며 라바콘이 설치돼 있는 길을 걷는 체험을 진행했다.

  16.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장 성숙한 시민의식이 축제의 격을 높인다

    … 적용되며 이곳에서 발생된 입장수익은 모두 대회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다이센시는 쓰레기를 모두 행사장에 버리고 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본인이 발생시킨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 규범이지만 다이센시는 그 반대로 쓰…

    당진시대
  17.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 눈] 장고항 앞 바다 데크길 “장애인은 갈 수 없는 나무 데크”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다섯 명이 지난달 20일에 열린 장고항 실치 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행사장 근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음료를 사서 바닷가 풍경을 보기 위해 바다 쪽으로 나갔다. 정말 좋은 풍경이었다. 그리고 걷기 좋게 바닷가 안쪽으로 …

  18.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어 무척 답답했단다. 그럴 때 도움을 준 것은 시부모님이었다. 시어머니는 한영사전을 펼쳐 그에게 단어를 알려…

  19.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라지트에서 1:1 레슨으로 ‘굿샷’ 을!”

    … 스무 살 초반 무릎 부상으로 선수의 꿈을 접게 된 그는 골프 지도사의 길을 걸었고 9년간 서울에서 골프 레슨을 해왔다. 박 대표는 “서울에서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했다”며 “새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겼고, 골프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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