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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5년

16건 · '사용 길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시곡동에 자리한 제주조림명가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해녀들이 물질할 때 사용하는 태왁망과 돌하르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벽면 한편에는 “혼 저 옵서예”, “또시 꼭 옵서양” 같은 제주 사투리가 적혀있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

  2. 2025.10.2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바르고 고운 말, 안전한 하루

    …안전 캠페인을 지난 28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요’라는 인성 약속을 주제로 유아들에게 올바른 언어 습관을 심어주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유아들은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여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

  3.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년농부 김범수 씨(37, 고대면 성산리)쪽파 수경재배로 기업화 꿈꾸는 청년농부

    …다. 이후 대학에서는 신학을 전공했지만 현실적인 진로를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는 농사를 짓던 아버지 김종옥(67) 씨와 할아버지 김연곤(87) 씨를 보며 자연스레 농업으로 눈을 돌렸다. 김범수 농부는 “어느 분야로 가야 가장 빨리 자리 잡을…

  4.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맨발로 만나는 당진의 가을 길

    … 마음으로 1년 6개월 넘게 매일같이 빗자루로 쓸고, 다듬고, 정비하며 길을 가꿔왔다. <관련기사 1565호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김태우 씨> 입구부터 시작되는 약 1.5km 구간의 황톳길은 오르내림이 완만해 누구나 부담 …

  5.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유철환 권익위원장, 당진시 방문 현장 조정회의

    …행됐다. 신천아파트는 1994년 준공된 이후 30년간 진입로를 국유지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소송 패소로 해당 토지가 개인 소유로 넘어가면서 진입로가 폐쇄됐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차량 출입에 불편을 겪었고, 화재 등 긴급상황에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6.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34,신평면 거산리)통 딸기 그대로… 당진 ‘청생연분’ 딸기쨈

    …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친구들은 대학 졸업 후 취업했지만 저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급하거나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도시에서는 알 수 없었던 자연의 흐름을 체감했거든요. 농작물이 자라나는 속도, 아이가 자라는 속도 모두 천천…

  7.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 오고 난 뒤 육지에서 밀려온 쓰레기 사이사이에도 물뱀이 섞여 있었고, 길을 가다가도 쉽게 볼 수 있는 게 뱀이었다. 뱀에 물려 꽤 큰일을 치른 주민도 있었다. 이 뱀은 우물가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뱀이 직접 나타나기도 했지만, 허물을 벗어놓기도 했…

  8.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재향 군인회, 나라사랑공원서 환경정화 활동

    … 임원과 회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특히 이은석 부회장 은 직접 예취기를 사용해 제초 작업 을 도왔고, 합덕읍 표종국 회장은 회 원들에게 시원한 커피를 준비해 눈 길을 끌었다. 마영관 회장은 “8·15 그날의 감격 을 되새기며 호국선열과 애국지사들 의 …

  9.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하며 살림을 꾸렸고, 아이들은 오룡산 밑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다”며 “송악읍에서 중흥리가 중심지였고, 지금보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았다” 고 회고했다. 또한 조영호(81) 어르신은 “70여 년 전 반촌리는 대부분이…

  10.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 권력 감시부터 미래 저널리즘까지'

    …'는 속담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제는 '때로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다음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갖고 있다. 변화와 유연한 사고도 필요하다는 얘기다. 요즘은 '창의적 게으름'으로 효율적이고 영리한 업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은평시민신문…

  11. 2025.07.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역행” 당진LNG터미널 2단계 중단 요구

    …반 시설을 짓는 건 지역의 미래를 가로막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길을 잘못 들었으면 멈춰야 한다. 가스공사는 강행을 멈추고, 사업 타당성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도 “탄소중립 흐름에 맞춰 한국중부발전은…

  12.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석문면주민자치회‘주민의 손으로 움직이는 마을’

    …. 또 노인복지센터가 없 어, 노인분회도 개발위원회 사무실 일부를 빌려 사용하는 상황이다. 주 민자치회는 이러한 생활 인프라 부 족을 보완하기 위해 시 차원의 정 책적 배려를 요구하고 있다. 소통과 자부심의 기반 위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자주적이 고 …

  13.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야천 화가 예술로 상생과 평화를 그리다

    …담고 있다”며 “생활 속의 모든 곳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것을 요소로 사용해 작품을 그려 내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생활 속 모든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그려내는 형상들을 표현한 그의 작품은 화려하면서도 조화롭다. 지역과 사람을 잇다 김야천 화가에게…

  14.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30cm 시공을 한다고 했다. 그런데 벤토나이트는 ‘광활한 개활지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염분 함유량이 2% 이상인 지하수 또는 해수와의 접촉이 예상되는 지역은 벤토나이트의 성능이 저하 되므로 사용을 피함’ 이렇게 사용이 제한되는데도 불구하고 시공한다고…

  15.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준 DIY 목공방 (우강면 소반리)“튼튼하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듭니다”

    … 영상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보 면서 공구도 수입해 사용하고 그들이 만든 가구를 모방하면서 실력을 쌓았다”며 “현재 도 가구 디자인 공부를 위해 해외 원서를 들 여와 읽고 유튜브 영상도 꼼꼼히 보고 있다” 고 전했다. 고혁준 대표가…

  16.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당진3동 시곡2통, 탄소중립실천으로‘ 녹색마을’ 이루다

    …기수거장을 설치했다. 차민회 통장은 “보관장과 분리수거장을 설치하면서 농사용 폐비닐을 태우는 것이 줄어들었다”면서 “또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판매해 수익금 200여만 원을 벌어 마을 화합과 이웃돕기 활동에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에 충남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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