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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5년

20건 · '사용 않는'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가 ‘평등’한 복지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9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장

    …서는 어떠한 뒷받침이 필요한가? 당진 사회복지에 인재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회복지 자격증을 가진 이들도 많다. 하지만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한다. 예를 들어 자부담을 내지 못해 공모사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당진시복…

  2.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의 ‘파크살이’를 하고 있다. 입주단체는 영리와 비영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 혁신으로 사회 문제를 풀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시재생을 이루다 ‘혁신’이라고 하면 보통 새로운 것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

  3.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주민 위해 쓴다더니…

    …연합 사무처장은 “에너지 관련 사업에 화력발전세를 쏟아 붓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제동을 걸었다. 그는 연평균 500억 원 가까운 화력발전세 중 최소 30% 이상은 화력발전으로 인한 주민피해 조사, 주민건강조사에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종준 당진환…

    당진시대
  4.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4 국화 연구회 국화의 향기에 빠지다

    …예정이다. 특히 작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며, 몇몇 작품은 지역의 복지시설 및 기관에 기증해 더 많은 시민들과 오래도록 국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할 방침이다. 국화 연구회 회원들은 생업보다는 취미로 국화를 기르는 …

    당진시대
  5.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는 세계에 대해 자신이 가진 생각의 조각들을 끄집어내 낱말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다른 사람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키…

    당진시대
  6.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개울의 더러운 물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그 물을 마시기도 한다. 정수되지 않는 물을 사용하는 필리핀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안쓰러움을 느낀 정 씨는 SNS를 통해 이 사연을 알렸다. 이 사연을 접한 15명의 당진지역 어머니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의사를 밝혔…

  7.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지만 시골의 작…

  8.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난감, 머리핀 등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는 데에 사용된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부여의 연꽃이 당진에”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는 부여의 연꽃을 상징하는 목걸이와 장신구 등을 만들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아이들은 알록달록 …

  9.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 탐방 10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을 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후원금은 식비나 기타 개용 지출에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후원금의 출처와 사용내역은 언제, 누구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으며 후원자들에게는 편지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 한편 당진의 복지의식이 향상…

  10. 2015.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철 꿀피부, 잘 먹고 잘 바르자

    …동시에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피부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미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 진정 효과가 함유돼 있는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면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너무 자주 미스트를 뿌리면 역으로…

    당진시대
  11.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충성교회 이명철 담임목사

    …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

    당진시대
  12.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기술이 더해져 고기의 맛이 깊다. 소 뿐만 아니라 1등급 제주 암퇘지를 사용해 쫄깃하고 신선한 돼지고기를 우리소한우천국에서 맛 볼 수 있다. 또한 선지해장국과 갈비탕 등 간단히 점심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진정금 대표와 …

  13. 2015.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관리 체계 필요하다

    …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협소한 장소에 주차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대거 찾아오고 있지만 지역 경제적 효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24일, 일찍 뜨거워진 날씨와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진 연휴로 석문면 왜…

  14.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당진지역 곳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

  1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젊은 농군들의 ‘新 품앗이’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4-H연합회

    …사를 짓고 회원 수익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통해 회비 및 봉사 기금에 사용한다. 이재승 회장은 “금전적인 것 보다는 서로 함께 하자는 취지”라며 “한 번이라도 더 만나 친목을 다지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 회원 명단 △회장 : 이재…

  16.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인(婚姻) 이야기

    …한 몸이 된 것을 이르는 말이다. 원앙은 암수가 정조를 지키며 떨어지지 않는다하여 신혼부부의 이불과 베개에 이를 수놓아 원앙금침(鴛鴦衾枕)이 생겼고 기러기가 한 번 정한 짝은 바꾸지 않는다고 하여 혼례 때 기러기를 드려 불변의 약속을 징표로 전안(奠雁…

    당진시대
  17.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보는 순간 ‘중독’

    …있다. 여느 비빔국수와는 달리 식초 한 방울, 고추장 한 숟가락도 넣지 않는 예당비빔국수는 김연세 대표만의 비법인 ‘채소 발효액’을 이용해 맛깔스런 국수를 선보이고 있다. 채소 발효액은 10가지 이상의 몸에 좋은 채소들을 숙성·발효시켜 만드는 것으로 …

  18.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술비 위한 후원금 전달

    … 김선귀, 이하 초록우산)가 뇌병변을 앓고 있는 전유섭 학생의 수술비에 사용해 달라며 3000만 원의 후원금을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에 전달했다. 당산초등학교 전유섭 학생은 태어날 때 의료사고로 인해 뇌손상을 입고 스스로 걸을 수 없는 상황에서…

  19.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장·막국수가 합덕읍 송산리에 문 열었다. 뜰에 들에 육개장은 사골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는 손으로 일일이 찢어내 식감 뛰어나고 육즙이 살아있다. 남편 곽승열 대표에 따르면 양지를 칼로 자르면 일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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