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모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4년

23건 · '사회 모든'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

    당진시대
  2.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고 상처 입은 교사들이 평화의 집 아이들을 위해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평화의 집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로즈는 “내가 어려울 때 나를 도와준 사람을 생각하며, 그 사랑을 되돌려 주며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평화의 집에서…

  3.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이 주간지를 만들고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잘못된 당진시의 모든 관행을 뿌리 채 흔드는 날카로운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문제가 있어도 예의상 덮어두고 쉬쉬하던 것들을 예리하게 파헤쳐 비판하고,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에게 겁주는 그야 말로 칼보…

  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

  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단체들의 활동에 비해 이들의 존재가 전면에 부각되지는 않지만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

  6. 2014.10.10 · 지역사회 · 김창연

    창립 4주년 맞이 기념행사

    …가졌다. 이재만 이사장은 “상생재단이 4주년을 맞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상생재단이 나눔의 징검다리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감사패 명단> △송산면사무소 주민복지팀 지창준 △송악읍사무소 총…

  7.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여백에 색을 칠하지 않는다. 반면 서양화에서는 여백을 두지 않고 캔버스 모든 공간에 색을 입힌다. 이렇듯 효율성과 성장을 갈구하는 도시의 삶은 결코 빈 곳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최근 여백의 미가 있는 농촌으로 이동하는 귀농·귀촌인구가 점점 늘…

  8.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에게 위로가 되어 주는 의미 있는 삶에 대한 강렬한 목적은 나로 하여금 모든 환경을 넘어서게 했다. 천신만고 끝에 신학대학에 합격하였고 곧 군 입대를 하게 되었다. 힘든 곳만 골라 다니던 군대 생활도 나에게는 희망으로 여겨졌다. 그 이유는 생활은 고되…

    당진시대
  9.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시민기자

    이웃에게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

    한 달에 한 번 정기 모임을 갖는 신평성당 사회복지분과 11명의 회원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차량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 목욕 봉사, 반찬 나눔, 복지관 주방 봉사 등 어려운 사람을 찾아…

  10.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지하는 것이었다. 공 회장은 20대부터 해온 라이온스클럽 등 봉사단체와 사회단체 활동을 하면서 겪은 경험을 살려 모임을 이끌고 있다. “모임에 나오는 이유가 있어야 해요. 회원들이 재미가 있어야 하죠. 회원들과 어울리고 기존 회원들과 연결해 주면서 그…

  11.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지역 냉방 온도는 몇 도?

    …과 함께 여름 냉방 실내온도 측정 또한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 학교는 사회복지전공자와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이미란 강사가 인솔교사를 맡아 진행됐다. [이미란 강사 수기] 인솔교사로 참가한 이번 활동에서는 당진시에 위치하고 있는 모든 상점과 병원…

  12.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어려웠다. 이 때문에 6명이었던 신바람 풍물패는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 모든 것을 그만두려고 할 때 그들의 풍물을 좋아했던 사람들이 “민요라도 불러 달라”는 요청에 민요에 일가견 있던 박태홍 단원과 보조 및 연주를 맡은 서종성 단장이 신바람 풍물패를 …

  13.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축제를 만들어 가는 이들은 소방관회, 축구회, 부녀자회 등 지역의 각종 사회단체가 맡는다. 이들은 큰 현수막을 치고 외부 관광객을 맞이하고 음악회를 연다. 와인농장은 쾰르너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각종 시음장을 마련해 놓는다. 연 2000여 명의 관광…

  14.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 내 이야기를 라디오에서 하고 있었던 것이다. 부끄러웠다. 물론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자녀를 사랑하되 무조건 사랑하는 부모도 계신다. 그러나 라디오에서 캠페인을 할 정도라면 자녀들과 거래(?)하는 부모들이 상당하다는 것을 짐작하…

    당진시대
  15.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모든 사람에게 시련은 찾아온다. 하지만 그 시련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16.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를 떠난다. 지난달 10일에는 체육대회가 계획돼 있었지만 세월호 참사로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대신 향우회원들은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여러 차례 봉사활동을 벌였다. 고정현 회장은 세월호참사에 대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다”며 “향우회…

    당진시대
  17.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천연비누 만들기, 어린이를 위한 종이접기 교실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개설하기만 하면 금세 정원이 찰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크다. 천연비누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김지수(원당동) 씨는 “주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표현할 만큼…

    당진시대
  18.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합니다. 고향 당진을 떠난 향우들은 자체적인 친목모임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19.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회의 인원의 절반 이상이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들 사회생활로 바쁘고 힘들 법도 하지만 늘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말씀을 나누며 살아간다. 지난 30일 1년에 한 번씩 가지는 헌신예배를 마리아 여선교회가 진행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