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로·상] 김 봉 록 면천향교 장의
… 수상했다. 이 상은 점차 사라져가는 고유의 미풍양속을 널리 알리고 우리사회의 도덕성을 회복하는데 남다른 노력을 보인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전국 각 시도에서 1명씩 추천된 수상후보들이 경합을 벌였다. 충청남도 대표로 추서된 김옹은 수년동안 청소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사회 젊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상했다. 이 상은 점차 사라져가는 고유의 미풍양속을 널리 알리고 우리사회의 도덕성을 회복하는데 남다른 노력을 보인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전국 각 시도에서 1명씩 추천된 수상후보들이 경합을 벌였다. 충청남도 대표로 추서된 김옹은 수년동안 청소년·…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농고 축산과를 나와 사회생활 속에서 자신의 전공을 유감없이 발휘한 손용선(61세) 계장. 손계장은 처음 공직에 몸담았던 64년부터 줄곧 축산계에 근무하면서 군내 양축농가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당진군이 전국 상위권, 도내 제1의 축산…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운영하고 있다. 또 1월중 건교부를 방문해 당진의 실정을 설명할 계획 사회과 ■이기흥 의원 ·모범업소 지정현황중 53개소만 지정된 이유는? 또 시중 식당, 업소가 사용하는 식수중 임의적으로 떠다가 생수통에 넣어 제공하는 경우에 대한 단속과 대책은? …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JC는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사회단체죠. 회원들이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키워나가기 위한 단체가 바로 JC입니다.” 여느 봉사단체와는 다른 능력개발단체라고 청년회의소의 위상을 강조하…
1996.11.11 · 문화·교육 · 장덕기
… 때문이다. 소위 일류대학을 나와야 출세할 수 있다는 그릇된 사고방식이 사회저변에 깔려있다. 시험과 가까워짐에 따라 학생과 부모는 초조해지고 이 틈을 노려 과외비가 수백에 서 수천만원에 이르는 이른바 쪽집게 과외가 성행한다. 불법과외를 막으려고 기동단…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차지해 군내 최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순성면내 직장, 사회단체 10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벌인 이날 대회에서 2위는 순성기동순찰대가, 3위는 순성초교 40회 동창회가 각각 차지했으며 MVP상은 금성정공의 손종순씨에게 돌아갔…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을 하는 외국에 가족을 두고 혼자 사는 남자 특히 명문대 현직교수이며 사회에서의 지명도도 필요한 만큼은 확보하고 있는 사람... 모두들 정중하게 들어선다. 흐트러짐 없는 태도로 그러나 6개월 남짓 지도해 온 학생들에게 대하는 교수의 태도는 자연스럽다…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해 조를 이뤄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자 사회를 보던 이민선 사무국장은 “이 대회는 경연이라기보다는 교육적인 측면이 강한 만큼 조 전체모습이 조화로울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당부하기도. 한편 조금은 지루하기 쉬운 대회를…
1996.08.26 · 문화·교육 · 김태숙
“대학 본연의 기능은 물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사회에 배출하는 것이겠습니다만 지역민을 사회적으로 재교육함으로써 평생교육 이념을 달성하는 것도 대학에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9월 3일 첫 개강을 앞둔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성의 장점 살리는 봉사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협의회 차원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학 본연의 기능은 물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사회에 배출하는 것이겠습니다만 지역민을 사회적으로 재교육함으로써 평생교육 이념을 달성하는 것도 대학에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9월 3일 첫 개강을 앞둔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보험, 과연 사회보장제도인가? 비싼 보험료, 의료혜택은 밑바닥- 이명자 농민들 울리는 의료보험 전면 수술해야 현행 조합주의 방식의 의료보험제도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계층은 농어민이다 보험료 산정기준에서부터 불이익을 당하고 열악한 농촌 의료환…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2개 읍면 8백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농촌의 젊은이 모임 지난 81년 농촌에 남아있는 젊은이들에게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과 농촌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된 제도가 바로 농어민후계자다. 농촌을 아끼고 농촌을 지키고자 애쓰는…
1996.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군단위 최초 지역연구단체로 활동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상휴) 창립 제20주년 및 '벌수지논총' 기념식이 지난 17일 오후 5시 설악가든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중역으로서 4대·13대 소장을 역임, 본 연구소발전과 음악회등을 개최해 연구…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복차림에 정중한 거수경례로 공장을 찾은 손님을 맞이하던 사람, 새파란 젊은이든, 막 축사일을 보고 온 털털한 농사꾼이든 가리지 않고 친절하게 찾는 곳을 안내해주던 사람. 바로 이 공장 정문 수위실에서 일하는 김무남(56세)씨를 일컫는 얘기이다. 김씨…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더 가까운 군수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덧붙여서 이씨는 “각종 사회단체 행사나 애경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군수보다는 행정적인 업무와 창안을 열심히 하는 군수가 되기를 원한다”고 마지막 바램을 얘기한다. /류/ 조 영 금 송악면 가교1리 “발…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자신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 이번 인사는 곧 앞으로 공직사회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인사가 만일 지난 '기획감사실장 발령'과 같이 경력과 서열우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할 때 누구보다 의욕이 떨어질 사람들이 바로 …
1996.06.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로서 이번 96-97년도를 이끌어 나갈 각오 또한 대단하다. “요즘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에 젖어 학생들마저 도덕성이 자연스럽게 결여되고 있는 것 같다”고 걱정하는 문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이 앞장서서 청소년선도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그들이 정신적…
1996.06.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로서 이번 96-97년도를 이끌어 나갈 각오 또한 대단하다. “요즘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에 젖어 학생들마저 도덕성이 자연스럽게 결여되고 있는 것 같다”고 걱정하는 문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이 앞장서서 청소년선도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그들이 정신적…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였을까. 언뜻 생각하기에는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등을 주물럭거리는 사람들이 이 나라와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보면 그들은 한낱 겉으로 드러난 물거품의 존재가 아니겠는가.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