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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2년

24건 · '살고 싶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니)에게 주라”는 유언에 따라 닷 마지기의 땅에서 수확한 쌀로 일 년을 살고 있다. 김 할머니는 타지에 나가 있는 손자 대신 농토를 관리하며 직접 농사를 짓는다. 일 년 동안 어렵게 농사지어 손에 쥔 수익금 중 최소한만 떼어 놓고, 나머지를 몽땅 해나…

  2. 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갈등 해소와 통합을 위하여”

    … 원년을 맞아 시민의식의 고양과 시민들이 평안과 행복을 느끼면서 누구나 살고 싶은 당진를 만드는데 총화적인 힘을 모아야 겠다. 물론 개발과 발전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득증대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사회통합이 선결과제이며 잠시도 늦출수 …

    당진시대
  3.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다. 하루하루 나름대로 생활해 나가는데 만족하고 하루하루 반성도 해가며 살고 있다. 정말 잘 웃는 거래처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얼굴이 피곤해 보여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차 그러면 안 되는데”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

    당진시대
  4.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함만은 아니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는 “봉급이 적어도 능력을 펼치며 살고 싶다”며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도 퇴직한 노인들을 위해 전문분야 채용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업 부도 이후 쉽사리 일을 손에 잡지 못했던 데에는 이 같은 이유도 있다.…

  5.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 낮이 다른 인간의 모습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라는 특별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상에 비유해 만든 비디오가 그 유쾌한 리듬과 독특한 춤사위와 어우러지면서 세계적 히트 상품이 된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는 부유층 상류사회의 상징으로 선망의 …

    당진시대
  6.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기 동북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성장하는 원동력을 키워 내야 한다. 사람이 살고 싶은 나라, 바른 국가는 바른 지도자를 가질 때 만들어질 것이며 바른 지도자는 바른 국민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12월 19일 대선에서는 온 국민이 축제 속에서 선의…

    당진시대
  7. 2012.11.02 · 환경·안전 · 오동연

    박은정 당진환경운동연합 간사 “단발성 아닌 후속보도 바람직”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39년을 당진에서 살아왔는데,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도시가 돼야 합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에는 주민들의 환경민원 전화도 많이 걸려온다. “화력발전소, 각종 공장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전화를 받게 돼요. 하지만 법적으로 해…

  8.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2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요. 주로 아이들과 함께 가는데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고르게 하고 아빠가 추천한 책을 함께 빌리죠. 도서관이 주말에도 문을 여니 아이들과 함께 가기가 좋아요. 정미에도 작은도서관이 있으면 좋겠어요.”(황혜영 씨) 아빠 김상…

  9.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재산을 상속받는 것이 유리할까? 생전에 증여받는 것이 유리할까?

    …가 주택 등 부동산 7억원과 예금 1억원을 보유하고 있음. 이것을 함께 살고 있는 아들이 물려받고 싶은데 증여가 나은지 아버지 사망 후 상속받는 것이 나은지? 생전증여가 유리한지 사망후 상속이 유리한지 여부는 가족 구성상황, 피상속인의 건강상태 등을 …

    당진시대
  10.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경 이기고 10년 만에 산에 오른 김흥태 씨

    …다고 말했다. 대건산악회에 다니면서 산 정상에 오를 때마다 공부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시작한 것은 명산을 여기저기 다니며 마음 한쪽 구석에 부족함을 느낀 그는 공부를 시작했다. “방송통신고 2학년 때인 2005년 통신고 학생회장으로 선출됐는데 …

  11. 2012.07.06 · 지역사회 · 박기욱

    대호지 도이1리 다목적회관 준공

    …들기’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농촌마을을 넉넉하고 풍요로운 인심으로 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고, 마을 주민 간의 화합을 통해 농촌 마을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에 준공된 도이1리 다목적회관은 기존 마을창고를 개조해 마을 행사…

  12.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틀면 어김없이 거의 매시간 서울 지역의 교통 상황이 흘러나온다. 당진에 살고 있는 청취자가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듣는 것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너무나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80년대 민주화 이후 지역신문은 전국 거…

  13. 2012.06.12 · 문화·교육 · 최운연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는 외지인들에게 당진시의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 줄 뿐 아니라, 명실상부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14.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기존 수강생들은 정보 습득이 빨라 다양한 강좌를 듣는 반면 강좌를 듣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도 못 듣는 경우도 많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주부들이 자신감을 가지길 바래요.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 때거든요. 나이 들어 집에만 있지 말고…

  15.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장개충 이땅의얼굴 출판사 대표이땅의 얼굴을 새롭게

    … 오로지 한길, 한 우물을 파듯이 뚜벅뚜벅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즐겨하며 지내야 되지 않을까? 옛 고전에서도 ‘사나이 장부(丈夫)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한다’고 했다…

    당진시대
  16.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발전전략 토론회를 준비하면서

    …망한다. 다양화 되어가는 직업과 일터가 전문성이 절대적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서 전문가는 그 분야에 오랜 연구와 숙련을 쌓고 해박한 지식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금차 토론회는 당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소득 향상을 전국 유일한 지역…

    당진시대
  17.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마음을 빼앗겼다. “식성이나 취미도 비슷하고 돈 욕심 많지 않고 시골 살고 싶어하는 점까지 저와 닮았더라고요. 30대 초반에 부모님을 모두 사고로 잃고 외로웠던 점에서도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런데 무엇보다 대화가 통하더라고요.” 39세에 결혼한 효남…

  18.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등을 중요시 한다. 자신의 도덕성을 평가한다면? 또한 묘지명에 새기고 싶은 글은? 김낙성 - 군수 시절 청렴성을 제일 중요한 덕목으로 꼽았다.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

  19.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⑧]자유선진당 김낙성(69) 후보“행정 경험과 중앙정치 경륜으로 승부”

    … 당진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가장 많은 공부를 해왔다고 자부한다.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일해 온 점도 내세우고 싶은 장점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MB정부의 실정 심판,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교육 강화, 일자리 창출,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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