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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0년

46건 · '살아 문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 되었으면 한다. 타 지역에서 이주해온 여성들의 다수가 당진군의 부족한 문화시설과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문제로 들고 있다. 이런 문제들은 공무원과 정치인들에게만 책임을 지을 일은 아니다. 모두의 공존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함께 추…

    당진시대
  2. 2010.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4)-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 넘는 박물관의 개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영월은 미술박물관 7개소, 문화박물관 4개소, 자연사박물관 5개소 및 호안다구박물관, 쾌연재도자미술관, 세계민속악기박물관, 곰인형(베어가)박물관 4개소 등 총20개소의 박물관이 운영 중에 있다. 영월의 '박…

  3.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떠난 순례자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 꼭 군의원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순례자이기도 하다. 각자 출발지와 목적지가 다를 뿐 일평생을 순례자로서의 길을 걷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순례과정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하고 희노애…

    당진시대
  4.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지역에 공장설립을 물색하고 있던 이 분을 나는 어떻게 하든 우리 당진에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공장…

    당진시대
  5.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학동인회 김만준 작가

    …로 이어져 현재까지 학동인회 초창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술단체나 문화계 인사들이 많지 않았던 80년대 학동인회는 창립당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김만준 작가는 학동인회를 창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학동인회를 탈퇴했다. 미술을 전공…

  6.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버님을 찾아뵙지 못해서 성묘를 위해 고향을 찾았어요. 물론 겸사겸사 상록문화제에 참여하기 위해 개최시기에 맞춰서 왔지요.” 미국에 거주하면서도 여러 차례 고향을 찾았던 심씨지만 이번에는 예전보다 더 많이 기쁘고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

  7.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사항을 듣고 기업하기 좋은 홍성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밖에 문화회관에서의 문화에술공연 횟수를 늘리고 군청후정을 개방해 예술공연을 유치해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홍주성 역사관과 고암 이응노화백 생가복원 및 기념관을 올해 …

  8.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해요. 경제적으로 어렵다기 보다 사람이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처음 서예나 한문을 시작했을 땐 건강이 안 좋아져서였는데 쉬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좋아졌던 건강도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노는 것도 힘들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

  9.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마음을 생기 있게 하고, 영원에 대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준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10월은 각종 전시회와 행사로 아주 분주하다. 우리가 문화행사라 하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축제를 떠올리며, 축제라 하면 먹고, 마시고 춤추는 것…

    당진시대
  10.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원은 2003년 한국으로 시집을 온 이후 외국인출입관리사무소와 경기도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2008년 한국국적을 갖게 되면서 지난해 한나라당으로부터 정당 활동과 여성비례대표 1순위를 권유받았다고 한다. 몽골에서 평범한 회사원…

  1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인당서실 이만순 서예가

    … 어질인에 집당자를 써서 붙여 주셨죠.” 옛말로 따지면 ‘선비’ 인생을 살아온 이만순 서예가는 늘 ‘좋은 글을 알아야 좋은 글씨를 쓸 수 있다’ 라는 신념으로 살아왔다고 했다. “글을 아는 사람은 욕심이 없어야죠. 좋은 글을 알고 쓰는 것에 만족하면서…

  12.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단 농업뿐만 아니라 노인복지, 건강, 교육, 문화, 예술 등 사회적 서비스 역시,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러한 업종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어 구축되지 않은 인프라를 도시출신자들이 일구어 나갈 수 있다. 진안군은 준비되지 …

    당진시대
  1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

  14.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다. “남편 얼굴보기도 어려웠어요. 도시에서는 늘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며 아내의 말을 거든다. 어디든 차로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15.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 도시에서 살적보다 귀농한 후로 더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헌데 이들은 더 바빠도 더 행복하고 더 여유롭다고 하니 어찌된 일일까. 순성면 백석리에 정착한 지 2년 만에 아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

  16.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언어,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고 한민족의 혼과 정신을 짓밟은 악행 등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이에 굴복하지 않고 조국 광복을 이루려는 한마음 한뜻으로 일제의 악랄한 탄압과 통치에 맞서…

    당진시대
  17.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커져가는 갈등과 반목을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모든 군민이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도 결코 멀지 않은 미래이다. 지금까지 당진은 현대제철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인구증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그리고 경제적 도약을 이뤄왔다. 하지만…

    당진시대
  18.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긴다는 뜻이니 역시 자발적인 의지를 가지고 남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문화가족에게 관심이 있으십니까? 인종과 민족, 성별, 종교, 성, 음식이나 의복의 취향 등을 포함하는 것이 다문화입니다. 즉 여러 유형의 이질적인 문화가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형성…

    당진시대
  19.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편집자주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와 결혼했다. 이에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

  20.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정 송산연세학원 부원장이 추천하는 용기와 희망을 만든다

    산다는 것은 본래적으로 슬픈 것일까?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아있는 모든 것의 삶의 근저에는 슬픔이란 것이 깔려 있는 것인지 모른다. 저도 모르게 까닭 없이 태어나 질긴 목숨을 이어가기 위해 발버둥 치며, 어쩔 수 없이 생존의 무게를 지고 가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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