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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1996년

2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순성면에 있는 유동초등학교를 아시지요.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

    당진시대
  2.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퇴폐·폭력이 난무하는 대학가 대책은 없는가?

    …여주고 있다. 불법까지 동원한 과다한 유흥문화형성은 최근들어 부쩍 늘고 있는 폭력사태를 낳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온양지역의 중고생들이 밤이면 이 지역으로 몰려오고 있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은 더해가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학생들은 주민과 학…

    당진시대
  3.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기를 쓰라, 자유롭게! 열심히!

    …서문화원 원장 강의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일로 자신이 살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행위가 바로 글쓰기다. 글쓰기가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서 인간을 확인하는 일이라고 한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한우리독서문화원 백숙현 원장은 여성독…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고자하는 실천적 의지가 보여주는 감동이 이제는 사회정의가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 세태에 개인적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주는 것 같다. 이럴 때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이 도덕교과서가 아닌 내이웃의 진솔한 삶의 모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해된 품격있는 작품이다. 당초 연재할 계획이었으나 주간신문인 관계로 이야기 연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여기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

    당진시대
  6.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신옥철씨 당선

    …수」라는 작품의 본질에 다가가는 과정을 통해 작품속의 인물들이 역사속에 살아나게 되는 것은 결국 ‘작가정신의 위대함’때문이라는 깨달음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안산에서 아동문학 창작교실을 운영하며 동화창작을 하고 있는 소설에 도전하기는 이번이 처…

    당진시대
  7.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표) 너비가 100m나 되는 큰 화폭에 분단 반세기의 우리역사를 그리고 있는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통일미술창작…

    당진시대
  8.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로 퍼주고 되로 받는 정깊은 인생 - 합덕읍 좧블랙산장좩 박종순(57세)씨

    …갖지 않겠는가마는 하마터면 10년전에 사라질 뻔 했던 인생을 ‘덤으로’ 살아온 박씨처럼 감회가 특별한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한 83년 ‘복’사건. 당시 박씨는 수정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귀한 손님들 대접한다고 끓인 복국을 먹…

    당진시대
  9.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지광스님 면천 영탑사 주시

    … 옛 사람들의 내음을 맡을 수 있고 선친들의 삶의 한자락을 짚어 볼 수 있는 곳이 면천 땅만한 데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필자로서는 역사학, 고고학, 미술사등 문화사적 유산에 대해 전공으로 공부한 바 없어 딱 떨어지게 이것이다 라고 말할 처지는 못된다.…

    당진시대
  10.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당진시대
  11.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 강조 -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승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당진시대
  12.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을 달아드리게 된것이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인 것이다.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

    당진시대
  13.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문화유적보호, 가훈보급운동에 앞장 - 당진청년단체협의회

    …다. ‘지역문화유적지는 청년이 보호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회장단을 맡고 있는 호진회가 봉사의 모범을 보이기 위해 매달 첫째주 일요일 새벽에 당진군의 문화유적지를 탐방, 훼손되어가는 당진지역의 문화유적 보호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장학금 지급, 불우이…

    당진시대
  14.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면세계로의 새로운 변신

    - 17일부터 관훈동 도올아트타운 초대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줄곧 그려온 박기술(호서고 교사)씨가 인간의 내면이라는 ‘복잡 다양한’ 주제의 새옷을 입고 서울 나들이를 간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당진시대
  1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로 경찰서의 철장신세를 지게 되었던 것이다. “노년의 결핍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청년시대에 획득해 두어라. 그리고 노년의 양식으로서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노년에 영양부족에 걸리지 않도록 젊은시절에 노력하여라”라고 중세의 르네상스의 천재적…

    당진시대
  16.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을 ‘인’자 새기며 4대가족 화목 이뤄-당진향교 이재룡 전교

    … 유교집안의 장손으로, 가장으로, 근엄한 아버지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고 살아온 선비이다. 백수를 앞두고 계신 부친과 큰아들 내외, 세명의 손주들까지 4대가 함께 살고 있는 그의 가족은 주위 사람들이 ‘용하다’고 말할 정도로 화목하다. 핏줄로 이어진 가…

    당진시대
  17.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제품을 PR하고 있다. 이 엘빈 토플러의 저서 “권력이동”이란 책…

    당진시대
  18.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가 한 집에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동서 함께 살아요”-정미면 봉성리 이영섭씨 가족

    …에서 더 큰 사랑을 배웠다. 물론 4대가 한집에 살면서 항상 즐겁고 재미있는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어머니인 양월림씨 당신도 젊었을 때 분가하는 꿈을 꾸었듯이 며느리들도 그런 꿈을 꾸지 않았을까? 항상 명절같은 분위기 속에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불…

    당진시대
  19.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요한 것이다. 겨울 가뭄에 먹을 물을 걱정하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살고 있는 사람, 원청회사의 부도로 하청맡은 영세단종업자들의 연쇄부도사태로 피와 땀의 댓가를 받지못해 생활고에 신음하는 노동자들, 경기침체로 장사가 안돼 울상짓는 장바닥의 영세상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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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사회가 되는 것이다. 국가나 이웃의 형제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온몸으로 끌어안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시각으로 그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시급한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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