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봉사 외에도 공동체라는 작은 울타리도 만들어 나갔다. 7년 전 당진을 온 정주연 씨는 “아이를 낳고 1년 동안은 혼자서 집에만 있어 우울했다”며 “하지만 친구들(회원)을 만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삶의 작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봉사 외에도 공동체라는 작은 울타리도 만들어 나갔다. 7년 전 당진을 온 정주연 씨는 “아이를 낳고 1년 동안은 혼자서 집에만 있어 우울했다”며 “하지만 친구들(회원)을 만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곤자가의 생가터다. 성지에는 생가복원이나 기타 다른 시설을 하지 않고 작은 표지석만 두었다. 말끔한 잔디와 야외제대, 십자고상, 성모상, 십자가의 길이 오롯하게 자리하고 있다. 극심한 탄압에도 자신의 사명을 다한 이존창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양새…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 김청제 씨(55), 오세욱 씨(54)를 만나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작은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생의 자녀까지. 현재 동생 선미 씨는 임신 3개월째다. 하지만 이들은 삶의 길에 외롭게 서 있다. 태어나면서 ‘장애’를 안아야만 했기 때문이다. 연완 씨의 아버지는 일용직 노동자다. 한 쪽 손의 검지 손가락이 없으며 어렸을 때 새총에 맞아 한 쪽 눈…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이고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르입니다. 여러분이 채우는 작은 한 자리가 당진 문화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 당진문화재단 350-2911 / 010-8816-2182 ■가격…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 책 소개, 인물기사 등을 읽는다. 그는 몇 가지 아쉬운 점으로 교육면 작은 소식에 다양한 학교들이 나왔으면 하는 것과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는 제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읽다보면 대부분 이전 호의 신문과 중복되는 학교들이 많아요. …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0년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민주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도 변하고 발전했다. 특히 당진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상전벽해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됐다. 그러나 날로 심각해…
2014.09.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시 등 예술 부문을 ‘문화’라고 하지만 유네스코(UNESCO)에서는 삶의 양식·가치체계·전통·믿음 등 더 포괄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적 수준은 얼마나 좋은 공연과 전시가 개최되느냐의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어떠한 생각을 …
2014.08.22 · 환경·안전 · 김량희 시민기자
…식도 지나고 태풍소식도 비껴간 ‘당진천’의 하루는 또 그렇게 태동한다. 작은 자투리땅마저도 외면치 못하는 ‘농부의 땀’이 씻겨 내려가는 곳! 토마토, 오이, 파, 생강, 옥수수, 가지, 호박, 고추, 깻잎, 수수, 토란 등. ‘도란도란 두런두런…’ 제…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한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침체된 당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삶의 터전인 농어촌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정주여건 개선으로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개발과 보전의 조화 속에 당진을 생명이 자라나는 도시로 가꿔 나가겠습…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에게 꼭 보여줘야겠어.” 하늘을 사랑했던 화가 고흐는 싸구려 하숙집의 작은 방에 앉아 창문 밖으로 보이는 희미한 석양과 별 하나를 보며 아름답고 정겨운 하늘을 동생 테오에게 그려 보냅니다. 이런 고흐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은 그저 바라볼 때의…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민이 살아난다. 초록의 잎사귀들 사이로 얼굴을 내밀었던 엄지손톱만 하던 작은 알맹이가 벌써 야무지게 매달려 있다. 우리의 삶이 때론 버겁더라도 잠시 고개를 들어 사방을 보자. 조금만 나를 벗어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마련이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였다. 끝내 하고 싶은 꿈을 이루었다. 어느새 11년이 지났다. 그 새 작은 꿈을 이루었다하지만, 가슴속엔 이따금 회오와 절망의 바람이 불고, 때론 성난 파도가 일었다. 그때마다 나는 긴 한숨을 쉬기도 했다. 왜였던가. 그리 청청하고 푸름으로 당당했던…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마음의 벽을 허무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경치가 좋은 장소에 다다를 때면 솔솔 불어오는 솔바람에 흐르는 땀을 식히고 주변…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소나무 숲 사이로 구불구불 …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삶의 교훈을 주는 예능이었다. 세 번째는 문화와 예술은 우리 모두의 것 ‘함께하는 생활문화예술’이다. 과거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를 위해 지자체 주도의 복합문화공간이 단순한 미술관이…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를 기준으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평가하고 있다. 여기서는 주민의 삶의 질을 얼마나 높였느냐가 주요 심사 기준이다.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살기 좋은 도시의 여건을 보면 첫째, 도시지속성이다. 친환경 개발을 통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였다”고 말했다. “책을 통해 지혜가 쌓인다”는 그는 지혜는 여러 가지 삶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돕는다고 했다. 또한 책을 읽으면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생긴단다. “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나무들이 지금은 ‘나무가 살아있구나’, ‘예…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퇴임을 앞두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혹시 지나친 열정 때문에 (작은 죄를 지은 사람까지도) 무리하게 잡아들이진 않았을까…. 혹은 무고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지방선거가 정책중심의 선거가 되기를 바라며 충남지역주민들의 발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당진지역 시민단체는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평가 분석하는 메니페스토를 실시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약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