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이종백 전 당진군의회 군의원"기억나지 않는 나의 과거 모습, 소중해"
…진이 많다. 농악대 활동을 오래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특별히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디 나가서 빠진다는 생각도 안한다.(웃음) 정장을 입은채 장구를 메고 있는 모습이 무척 이색적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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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생각 나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09.12.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진이 많다. 농악대 활동을 오래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특별히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디 나가서 빠진다는 생각도 안한다.(웃음) 정장을 입은채 장구를 메고 있는 모습이 무척 이색적이다.
2009.12.15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나의 삶은 청소년 시절의 4-H활동과 성인이 되어 4-H지도자, 농촌지도자활동, 마을이장과 농협 대의원·이사·감사를 통한 협동조합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채워졌다. 그 많은 세월들도 지나고 내년부터는 경로우대를 받게 되니 미래의 삶에 대한 생각보다는 지난…
2009.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니 때마다 식사 하는 것과 같은 일상에 먼저 감사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송악고에 올 3월2일부터 원어민으로 부임한 워너가 다음달 17일 한국을 떠나 그리워하던 고향에 돌아갈 예정이다. 며칠간의 체류 이후엔 내년 1월 4일부터 시작되는 S.…
2009.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정했다고 한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위 대학의 조치를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다른 대학에도 파급이 되었으면 한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난 학생들이 해외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입학 사정 시에 가산점을 받는 반면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가정의 학생들이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 연주를 해주는 대목부터 시작한다. 이때 위녕이 연주한 곡이 ‘즐거운 나의 집’ 이다. ‘아빠의 결혼식에 피아노를 연주한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인다. 우리의 삶은 달려가는 마라톤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생겼든 그런 외적인 요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요한…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명언이 지금도 내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 트루먼 대통령의 “모든 일은 나의 결정으로 생긴 일이다” 그리고 “왜 하필 나인가?”라는 생각보다는 “왜 나는 안 된다는 거지?”라는 긍정적인 질문이다. 링컨의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먼저 용서해야 하네” …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차별화하겠다.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면서 상부상조 정신이 깃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조합원과 고객은 조합을 이용한 만큼의 이용고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 개선하고 영농의 편익에 중점을 두며 조합원 고객 모시기 활동을 전개하여 고마운 농협으로 인식되도…
2009.09.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면서 여러 가지 일이 있었는데 몇 달전 교동리가 1~3리로 분구된 것을 나의 작은 보람으로 꼽고 싶다. 물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분구를 했다. 교동리는 급격히 개발되는 지역으로 대단위 아파트들도 속속 들어서고 지역도 무척 넓어 분구의 필요성…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0㎏ 넘으면 안 가져간다”고 하셨다. 갑자기 한 자루 40kg에 묶인 나의 고정관념 때문에 무수히 의심했던 형님네 저울과, 간신히 2kg 담아놓고 밤 봉지를 만지작거렸던 나의 부끄러운 손이 생각났다. 밤새 떨어진 알밤을 줍기엔 조금 늦은 시간에 송악…
2009.09.07 · 정책·행정 · 최종길
…... - 당진의 보편적 가치는 나를 꼭 필요로 하는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지역과 국가 발전에 대한 비전과 능력 있는 일꾼을 뽑기 보다는 경조사와 가가호호 방문하는 후보를 선호하는 정치 풍토에 대한 회의가 들었다. □지난 총선에서 M…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7년동안 교직생활을 한 그의 성품을 가늠하게끔 한다. 책을 읽다보면 나의 어릴적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고 대학 졸업후 선생님의 길을 걷지 않고 다른 길을 선택한 나를 후회하게 만든다.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
200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머니의 자식사랑에 대한 생각을 우연히 하게 되었다. 물론 나라마다 부모의 자식사랑 방식에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조선시대 한석봉의 어머니가 아들을 꾸짖어 보낸 것도 더욱 정진하라는 사랑의 표현이었던 것이다. 외국의 경우에는 3…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고 했다. 무조건 희생만을 떠올리는 것은 가혹하다고. 그러나 어머니를 생각하니 희생과 인내 말고는 생각나는 것이 없다. 배가 아프다는 나의 엄살에 고름이 잔뜩 잡힌 관절의 아픔을 숨기셨고, 겨울이 올라치면 잘 굽혀지지도 않는 손가락을 가지고 혹시나 …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용해야 한다는 것이 철칙이다. 하지만 ‘이정도는 괜찮겠지’하는 개인적 생각에 방치하는 사람들이 상당수이며 혈압이나 당뇨가 많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전혀 모른 채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점에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인 것이다. 고혈압의 후…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표정이 심상치가 않다. “왜요?”라고 당차게 묻는다. “왜라니?”라는 나의 말에 ○진이가 갑자기 눈물을 글썽이며 흐느끼는 것이 아닌가! 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이유인 즉슨, 방학 때 청주에 있는 언니네 집에 가서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즐겁게 …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으르렁 거리지 않았다. 아이들도 ‘이제는 가까워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손에 먹을 것이 주어지면 반쪽씩 떼어서 갖다 주었다. 특히 우리 집 세 살 아이는 하늘이를 무서워하면서도 무척 좋아했다. 나의 품에 안겨서 내려가지는 못하고 계속 서서 구경…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음식으로 화합의 정을 나누었다. 송용운 회장은 “마을 어르신 모두가 나의 부모님이라는 생각으로 매사에 임하고 있으며 자식들이 준비한 음식이라 생각하시고 즐겁고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를 편안히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덕마…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을 안해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숨막히는 일상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뒤를 돌아보게 하는 맘을 갖게 하는 책이 있어 감사하는 마음이다. 인생의 의미를 경쟁에서 또한 정상이란 깃대를 꽂고 달려야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면 잠시 인생의 말에…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래서 더 많은 공부와 시 낭독을 해요.” 황영애 시인은 바쁜 시간 속에 생각나는 글귀들을 적어 늦은 밤 시를 쓴다고 한다. 그녀의 가방과 강의를 하는 교탁 위에는 작은 수첩들이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길을 걷다가 생각나는 글귀를 적어두는 것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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