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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2년

23건 · '생각 나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라는 두 과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무엇보다도 “나의 노동만이 아니라 남의 노동도 중요하다, 노동은 단순히 임노동만이 아니라 의식주, 교육, 건강, 민주주의, 생태환경 등 모든 것들에 필요한 서비스, 유통 소비 과정이 노동”이라…

  2.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심훈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인터뷰

    …다”고 말했다. 이어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상록수 연극 공연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 선생 추모식은 지난해에 비해 추모객의 발길이 적은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3.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125위의 시복 시성을 청하며 걸어가는 걸음마다 순교자들의 발자국 위에 나의 발자국을 포개며, 순교자들의 신앙을 통해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사울 성지에서는 오후 3시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순교자 현양 미사가 있었다…

  4. 2012.09.10 · 인물·동정 · 오동연

    20주년 맞은 호수시문학회

    … 하나쯤은’ 시집도 선보였다. 시집은 사진으로 보는 호수시, 다시 읽는 나의 시, 호수와 함께 했던 시인들, 신작시(39편), 호수시 시서전 등으로 구성됐다. 인터뷰 심장섭 호수시문학회장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회로 거듭날 것” 심장섭 호수시문학회장은 …

  5.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청동 카페 로티맘 강월숙 대표 “폭 넓은 독자층 확보 위해 힘쓰길”

    …가씨와 대화를 하게 됐어요. 그녀는 당진을 보고 놀랐다더군요. 시골이라 생각했는데 번화한 도시의 모습이여서요.” 강월숙 대표는 밤 9시가 지나면 신터미널 근처는 명동과 맞먹는 도시로 변한다며 “당진은 경제가 살아있고 요동치는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

  6.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다. 오히려 우리 국민은 세계 어떤 나라보다 애국심이 강하고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다만 현대의 우리 생활이 특정 사안을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있지 않으면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생활환경 속에서 살다 보니 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다. 예를 들어 어제 …

    당진시대
  7.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는 인정할 지언정 포기하지 말자고 스스로 되뇌었거든요.” 이진 교사는 “나의 이런 다짐들이 내 운명을 스스로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전제로 한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폭풍의 한가운데>를 읽고 나는 그렇게 믿고 있었구나 하고 새삼…

  8.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카페니즈 김기진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친구 셋만 있으면 성공한 인생

    …지내다 얼마 전 방송을 통해 유안진 시인을 다시 본 뒤로 그때 그 책이 생각나서 서점을 찾아갔죠. 근데 유안진 시인이 혼자 엮어낸 <지란지교를 꿈꾸며>라는 책이 있는 거예요. 반가운 마음에 구입해 다시 읽고 있어요.” 카페니즈 김기진 대표는 “유안진은…

  9.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 욕구, 정서에 대한욕구 를 이야기 하고 솜사탕 만들기, 와플 만들기, 나의성향, 우리는 친구, 선생님 사랑해요, 고민 들어주기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축제 현장을 방문한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벗 삼아 함께 모여 서로 …

    당진시대
  10.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 더 친철하게 대하게 되어서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거 아니겠냐”며 “나의 행복부터 생각하는 게 어찌보면 이기적인 것 같지만 결국 나의 행복이 남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무조건 행복할 것>은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변호사이자 작가로서…

  11.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활속의 향기-당진시청 산업경제국 산림축산과 축산경영팀 최병부]어머님과 두부

    … 엉기게 하여 만든 영양 만점 식품이다. 나는 늘 두부만 보면 어머님이 생각난다. 그래서 두부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어머님은 자식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셨다. 부모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자녀들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자녀는 부모의 그러한 사…

    당진시대
  12.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여자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

  13.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도덕적 해이(Moral Hazard)

    …적인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다. 요즘 총선의 선거전에서 상대방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인간의 야만적인 본성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이 민주주의 제도 안에서 거쳐야하는 당연한 과정이라면 제도적 맹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을 …

    당진시대
  14.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지께서 돌아가신 지 20년만에 이제야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아버지 생각에 불현듯 필경사로 발길을 돌렸다. 방명록에 나의 흔적을 남겼다. 아버지께서 말없이 보여주신 행동에서 문학이라는 숲을 보았고 이제 그 숲속에 나무가 되고 싶다.

    당진시대
  15.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문화탐방동아리]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문화탐방

    … 당진 출신 대학생들을 섭외해 학교 안내를 받았다. 지역 출신 언니,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학교를 둘러보자, 아이들의 반응도 더 좋았다고. 체험학습 후에는 반드시 후기를 남기도록 하고 있다. 후기를 작성한 아이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주어 동기를 부여한다.…

  16.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꺼낼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옛날에는 권위의식이 높았으니까요.” “가족은 나의 힘” 장기간 운전 중에 졸음이 밀려올 때, 운전기사라며 사람들이 업신여길 때, 꽁꽁 얼어붙은 걸레를 빨 때 손 씨는 늘 가족을 생각했다.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웃음) 내가…

  17. 2012.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 꿈이 바뀌었을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앞일을 생각하는 내가 되길.” “안녕? 2년 더 늙은 나야? 내가 지금 열공해서 널 풍족하게 살 수 있도록 해줄게!” 2012학년도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호서고등학교 …

  18.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⑦-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농민, 노동자, 서민 대변하겠다”

    …고 고통을 겪고 분노를 느끼며 활동해 왔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적 관점에서 장점은 별로 없다. 높은 관직에 오르지도 못했고 좋은 학벌을 갖추지도 못했다. 단지 가진 것은 지역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늘 약자의 편에서 그들과 함께 …

  19.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당에서 3학년생 377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없는 정겨운 학교생활 및 나의 유년시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청장은 “중학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 만에 여러분과 함께 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 이 시간이면 교실 난로 위에 도시락이 하…

  20.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모든 것이 황폐해 보입니다. 모든 것이 중단되어 버린 소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겨울은 외형으로는 앙상하고 처절하고 소망없어 보이지만, 안보이는 뿌리는 오히려 견고해 지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모든 성장은 겨울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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