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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5년

19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로타리안 1천여명 화합 다져

    …장을 맡은 최경용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올해 테마인 ‘초아의 봉사’는 우리 로타리안들의 가장 핵심적이고 소중한 단어”라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봉사를 펼쳐 이 ‘초아의 봉사’를 이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주관클럽인 당나루로타리클럽의 이철수 회…

  2.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당진시대
  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타고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

  4.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진시대
  5.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며 도와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우리 지역사회도 술로 인하여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을 잃어 고통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로 많다. 각종 모임이나 경조사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좋은 안주…

  6.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아끼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하찮은 것일 수 있지만 자신에게는 매우 소중하게 간직될 때가 있지요. 그것은 그 물건들에 자신의 시간과 추억, 어떤 장면, 어떤 사람, 어떤 사건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점에 가면 누구나 똑같은 것을 살 수 있지만 …

  7.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옛이야기 속에 비밀코드가...

    …데렐라’나 ‘백설공주’를 먼저 안 아이들에게 잊혀져 있던, 유기농 같은 우리 옛이야기를 살려내고 전하는 일은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입니다. 살벌한 경쟁 중심의 세계로 내몰리고 있는 아이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정화시키는데 필요한 약이며 우리 것을 알아…

    당진시대
  8. 2005.08.22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조금초 동문들 네번째 체육대회

    …치고 체육대회 시작을 기다렸다. 김성신 동문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우리들의 값진 만남은 소중한 힘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총동창회가 가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준 선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양진 교장도 이날 자리를 함께 해 오랜만에 모…

  9.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규룡"멋쟁이셨던 아버지, 풍운아였던"

    …들은 아마 지인모, 김경태, 김진희, 송하원이었을 것이다. 나를 포함해 우리 다섯은 이름하여 ‘출결무상’클럽이었다. 출석과 결석이 때가 없을 정도로 수업을 잘 빼 먹는다는 뜻이다. 물론 그 클럽의 ‘최우수 회원’은 바로 나였다. 신나게 놀고 자잘한 사…

  10.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 그런 다음에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활 계획표를 세워 보라고 하면, 하루의 생활을 빡빡하게 짜곤 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 계획표를 보는 순간부터 지치고, 하루 이틀이면 그것을 지켜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11.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지락이 주는 ‘바다의 향기’

    …겠다”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인 4일 열린 개막식에서 이재광 위원장은 “우리고장에 살고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말했다. 또 …

  12.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왜목 해돋이 축제추진위원장 조선형]“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값어치 커”

    “우리 주변에 지천으로 많은 것, 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는데 해안가에 있는 것들은 쓸데 없는 것 이라는 과거의 사고를 그대로 갖고 있다면 문제지요.”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장 조선형씨는 “자연경관을 …

  13.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업기술센터로 현장학습

    …은 지난 20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 현장학습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었다. 윤영미 교사의 인솔하에 농업기술센터를 찾은 30여명의 원생들은 갓 부화한 어미닭을 졸졸 쫓아다니는 병아리를 비롯, 유유하게 풀을 뜯고 있는 양, 멧돼지 등…

    당진시대
  14.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생들은 촛불을 들고 ‘수화’ 퍼포먼스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마침 “너무나 소중해 함께 있다면.....” 하는 노래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또 그들의 동작과 일치해 눈물이 날뻔 했을 정도였다. 아마도 정식공연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리라 확신하고…

    당진시대
  15.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인재 골라내는 기술 다룬 ‘경전’

    …식별과 인재관리기술을 다룬 책은 극히 드물다. 그런 의미에서 좥변경좦은 소중한 경전이라 할 수 있다. 좥변경좦은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사람인 유소가 쓴 ‘인물지’를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여러 각도에서 인재변별의 중요…

  16.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환경영상 가족 음악극 ‘빛그림이야기’ 펼쳐져

    …이번 음악극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동시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기 위해 기획됐다. 슬라이드 영상과 음악, 그리고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독특한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5시…

  17.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품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는 경험은 그 자체가 훌륭한 경제교육이다. 돈의 소중함과 가치, 관리방식을 비롯해 신용이 무엇인지, 돈을 올바로 쓰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올바른 경제활동 습관을 눈뜨게 해주는 교육은 어떨까. 통장을 선물한다면 아이의 금융지식과 …

    당진시대
  18.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안 했으며 충효교실을 10년 동안 운영해온 그의 생각은 확고했다. 그는 우리 사회가 흔들리는 이유가 ‘교육’ 때문이라고 말했다. 가끔 TV에 나오는 흉악사건 등을 볼 때마다 교육이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그 대안으로 한문교육을 강조했다. 한문은…

  19.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생진로 결정의 첫 관문 중3, 이렇게 열어가자

    우리나라의 현 교육 체제에서 보면 중3 시절이 평생 진로를 결정하는 제도적 차원의 첫 관문이다. 그러나 학교현장에서 바라본 중3 학생들의 상당수는 고교 신입생 선발 원서 작성 시기가 거의 다 되어서야 급하게 자신의 적성이나 진로 희망과 무관하게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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