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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04년

46건 · '소중 우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추자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불에 타 없어진 여고시절, 그때가 그리워"

    …문안 왔을 때의 모습이다. ‘삼총사’라 불리울만큼 가까웠던 친구들이다.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결혼 이후에도 만남을 계속했다. 하지만 지금은 ‘찾고 싶은 친구’가 되고 말았다. 두번째 사진은 두 여동생(안규자(좌)·안규옥(우))과 찍은 사진이다…

  2.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자-유종오 자미온 대표

    …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우리 사회가 시험 한번으로 평생의 진로를 결정짓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보니 아직 어린 그들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점수를 높게 받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지 …

    당진시대
  3.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

  4.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 위해 마련해 준 작은 쉼터다. 이강세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이 소중한 모임방의 겨울철 난방비 58만원이 들어있었다. 이강세 할아버지는 슈퍼에 다녀오다 지갑을 떨어뜨렸지만 그 사실도 모른 채 모임방으로 돌아왔다. 그러던 중 몇 시간 후 모임방의…

  5.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역 생태자원 잘 보전돼 차별화로 관광자원 발전 가능

    …난개발 방지 위한 조례 ‘필요’ <편집자주>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변화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예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서해대교를 지나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를 맞이했다. 그 변화 가운…

    당진시대
  6.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다. "할아버지 막걸리 심부름하고 신작로 먼지 썼던 고향 당진, 너무나 소중해요" "해나루쌀 광고섭외 들어오면 할 겁니다" 처음 전화통화에서 금보라씨는 "고향은 그저 태어난 곳일 뿐이예요"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아마도 인터뷰를 거절하기 위해서였던 것…

  7. 2004.11.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읍·면 사람들-대호지면 클린 집배원 문석진씨] “행복한 소식 전할 때가 가장 기분 좋죠”

    …다. 클린 집배원이란 항상 밝은 미소로 고객을 응대하고 한통의 우편물도 소중히 취급하는 집배원을 의미한다. 지난 8월 클린 집배원으로 선정된 문석진(43, 천의우체국) 집배원은 1978년부터 집배원 생활을 시작해 16년째 한 길을 걷고 있다. 강산이 …

  8.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 말을 빌리자면 그들은 그날 3·1운동을 하는 기분이었다나! 그런데 왜 우리사회에 국가보안법같은 게 꼭 필요한가? 법률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우리 형법에 내란의 죄는 물론이요, 외환의 죄도 규정되어 있어서 웬만한 국기와 관련된 범죄는…

    당진시대
  9.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풍물 꿈나무들, 실력 뽐내

    …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강주형 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장은 “오늘 대회가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생각하며 옛것을 소중히 발전시키고 학생 여러분의 친목과 우정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풍물문화의 맥과 전통을 이어가는데 앞장서…

  10.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중한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 작가 마테를 링크의 동화 좥파랑새좦는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원당리 세안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나팔꽃과 높고 푸른 아미산 중턱의 가을하늘, 등산에 피어 있는 노란들꽃... 여유와 관심을 가지고 가을을 둘러 볼 때 행…

  11. 2004.10.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우강농협 주유소 준공식 열려

    …들과 조합원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승복 조합장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흙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키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소중함과 상부상조의 협동정신으로 조합원 여러분께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또 “WTO, DDA 농업분야협상이 우…

  12. 2004.10.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하루빨리 통일농업 이뤄져야”

    “우리는 쌀이 남아서 걱정이고 북한은 식량이 부족해서 걱정이므로 통일이 된다면 잘 어울려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올 초부터 벌이고 있는 ‘북한 비닐 보내기 운동’을 마무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오흥규(40) 당진군농민회 조국통일위원장은 하루 빨리 통일농업…

  13.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 과거사 규명해야 경제도 바로 선다

    …반민특위에서 보듯이 지난 50여년 동안 수구세력의 집요한 반대에 부딪혀 우리 역사를 바르게 세우는데 실패했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과거사를 바르게 청산하지 못해 일제치하에서 일본의 조선통치에 협력한 부역자들은 해방이 되었어도 잘 …

  14.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아름다운 산은 2개의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

  15.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

  16.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m이 SPR의 이름이다. 한 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었지만 이들에겐 너무 소중한 공간이었다. 그러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서금구 학장이 이들의 소식을 듣고 도움을 줬다. 서금구 학장은 대건노인대학이 있는 소들문화회관의 지하에 연습실을 마련해주었다. 연습을 …

  17.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의미를 알게 하고 효행심과 호연지기를 고취시키며 우리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과 중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생팀은 3일부터 4일까지, 중학생팀은…

    당진시대
  18.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 등을 말하는 학생이 많다. 이런 안타까운 대답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우리는 그것이 ‘찬란하다’는 찬사만 들어왔을 뿐 왜 그토록 칭송되는가에 대한 근거는 좀처럼 들어본 기회가 없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19. 2004.07.23 · 산업·경제 · 이상철

    열 두 명의 길동무와 함께 가는 믿음의 길

    … 구약성경의 출애굽 사건과 비견해 표현되곤 한다. 노예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의 상상 속에서도 몸서리치게 고달픈 삶의 연속이다. 노예로서 삶의 울타리에서 탈출하자마자 자유의 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광야라는 또 다른 험로를 지나야 한다. 광야를 통과해야…

  20.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잡초가 아니라 야생초입니다

    …하고 있는가하면 지나치게 심하게먹어 위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을정도이니 우리 같은 빈자들은 할 말이 없는 셈이다. 가뜩이나 지난해 흉작으로 60년만에 식량대란이 불가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는데 말이다. 빈부격차도 어느 정도래야지... 주식도 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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