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5년

22건 · '손님 마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 있었다. 할머니는 반가우셨는지 손을 놓지 않으신 채 따뜻한 담요 위로 손님을 안내했다. 양말을 신은 발바닥에서 차가운 냉기가 느껴지고 그제서야 노부부가 사는 방인데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 보일러 안 때셨어요?” 물음에 할머니는 연료비를…

  2.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고산 악동들 재롱 보아요”

    …를 가졌다. 고산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자 해마다 학교주변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학습발표회를 가져왔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유치원 학생부터 6학년 학생까지 전교생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무용과 악기연주, 풍물,…

  3. 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이게 바로 진짜 동동주랍니다”

    …룩만을 쓰기 때문이다. 문제라면 그저 ‘취한다는 것’뿐, 손이 큰 만큼 마음도 넉넉해 취객을 흉 볼 그도 아니기에 사람들은 술이 생각나면 그의 집을 내 집인양 찾아든다. 남편(우강농협 지승복 조합장)이 지역유지다보니 손님이 끊일 날이 없는데다 김씨의 …

  4.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조금씩 북한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던 그 무렵, 손님으로 방북한 입장에서 예의상의 외교적 발언일 수도 있겠고, 또한 우리가 마음을 열 수만 있다면 차제에 그 “만경대 정신”이 무얼 뜻하는지 연구해 볼 필요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

    당진시대
  5.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 시끄러운 적이 있었다. 조금씩 북한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던 그 무렵, 손님으로 방북한 입장에서 예의상의 외교적 발언일 수도 있겠고, 또한 우리가 마음을 열 수만 있다면 차제에 그 ‘만경대 정신’이 무얼 뜻하는지 연구해 볼 필요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

    당진시대
  6.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요하고 안락함을 느끼면서 봄날 따뜻한 햇살의 오후처럼 여유로운 추억으로 마음이 범람을 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도 바다를 만나고 바다는 나에게 편안한 마음의 향기를 주고는 했습니다. 나서기만 하면 썰물의 해안 갯벌이거나 그렇지 않다면 넉넉하도록 가득 찬…

  7.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창용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관광객 만족도 1위의 삽교호를 기대하며

    …드는 관건은 바로 사람이다. 관광객을 돈벌이 대상이 아닌 우리집을 찾은 손님이라는 생각을 갖고 대한다면 관광객은 마음으로 감동을 받고 잊지 못해 다시 찾는 관광지로 삽교호를 선택할 것이다. 삽교호가 관광객 만족도 1위의 관광지로, 나아가 지방의 유원지…

    당진시대
  8.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수복 순성면 봉소리 수복농원] 선진체험마을 견학을 다녀와서...

    …잘 되어가는 마을에 가서 그들이 겪어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자 분들은 고생…

    당진시대
  9.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대표 이병수] “‘잘 먹고 갑니다’란 말 가장 기쁩니다”

    … 지금에 와서야 증명됐다고. “우선 가격이 저렴했고, 맛이 좋다는 것을 손님들이 알아주시고는 주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주셨습니다. 처음 혼자 오셨던 분이 가족과 친지들을 데리고 다시 와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씨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한 가지 음식…

    당진시대
  10. 2005.04.1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정미면 수당리, ‘가뭄은 없다’

    …던 지역”이라면서 좋은 시설을 구비해준 관계자들과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종기 군수와 관계직원, 한창준 당진군개발위원장, 정미면 각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해 수당리 주민들에게 축하인사를 건넸으며 주민들은 품어져 나오는 물…

  11. 2005.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대희의 명산탐방기 - 42회] 기암과 괴송, 운무의 천국 ‘황산’

    …라 오르다 삼거리 안부에서 다시 우측 길을 따라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니 손님을 맞이한다는, 천년을 넘겼을 황산의 상징인 소나무 영객송이 고고한 자태로 다가서며 영객송 반대편에는 손님을 배웅한다는 송객송이 위치한다. 또한 황산에는 배객송, 망객송, 와객…

  12. 2005.04.04 · 산업·경제 · 김기연

    “타이어 값 저렴하죠. 펑크·공기압 서비스는 3년 무상입니다”

    …기압 부족과 같은 간단한 서비스는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한번 오신 손님들이 다시 오시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죠. 타이어라는 것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단골 손님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어요?” “계속 오셨던 손님들이 오지 않게 된다면 나에게 무슨…

  13. 2005.02.07 · 지역사회 · 민경자

    [청수버섯매운탕 이종애 대표]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일석삼조’

    …람사이의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 집은 믿고 먹을 수 있다’라는 마음이 들 때까지 정성을 다해 운영 할 것이다”고 말하는 이종애씨. 이씨는 자신의 바람이 손님에게도 전달되길 기대하고 있다. -문의:363-5657 -위치:신평면 거산리 택시승강장…

  14. 2005.02.0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하루이상 집 비울 땐 파출소로 연락 하세요”

    … 일부만 접하게 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군내 대부분의 가정들은 집에서 손님을 맞는 경우가 많지만 부모님이나 고향 그리고 큰집에서 차례를 지내기 위해 집을 비워야 하는 가정 역시 적지 않다. 정미농협 앞에 위치한 정미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남선(5…

  15.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양유리 최기송씨] “보트로 시작되는 제2의 인생!”

    … 된 사무실의 문을 열자 별로 놀라는 기색없이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손님을 맞는 최씨... “물도 좋고 인심도 좋고...” 당진에 뿌리를 내린지 5년째 되간다는 최씨는 “당진이 아주 살기 좋은 곳”이라며 만족해 했다. 외국에서 생활하던 최씨가 한국…

  16. 2005.01.18 · 환경·안전 · 민경자

    [호림인테리어]고객의 성격과 취향에 맞춰 드립니다

    …쉬울 때가 많죠.” 7년 동안 70~80여 곳을 작업해온 이씨는 “요즘 손님들의 성향이 제각각이어서 요구에 부응하기가 쉽지 않다”며 “항상 손님들이 원하는 것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또 꼼꼼한 고객들을 위해 주문주택, 주문제작 등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17.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 “좋아요”

    …로당 노인들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데에는 상대노인의 건강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지만, 10여년 동안 경로당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를 하고 있는 이승열(68) 노인회 총무의 역할도 컸다. 이 총무는 마을회관이 생긴 뒤부터 약 10여년간 새벽 5…

  18.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랫동안 생활했는데 서울은 답답하고 땅값도 비싸다”며 “이곳을 찾아 오는 손님들은 편히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씨는 식당 창 밖으로 보이는 밭을 바라보면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손님에게 떳떳해 지고 싶다”라며 “밭을 이용하여 음식에 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