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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7년

29건 · '손님 마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 ‘재앙’ 몰고 오다] 관련 인터뷰

    … 우리를 도와주는 길입니다.” IMF 때보다 더 어려운 듯, 점심 식사 손님도 없어 장고항 등대횟집 성경희씨 “16년간을 이곳 장고항에서 장사하며 어떻게든 버티며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런 일을 당하니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장고항 등대횟집의 성경희씨는 …

  2.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서 못 팔던 굴인데 기름유출 사고가 난 뒤로는 거의 팔리지 않고 있어. 손님들도 기름냄새가 나는거 아니냐고 물어본다니까...” 석문방조제 인근에서 굴을 팔고 있는 유춘자씨는 지난 주말엔 5천원어치밖에 못팔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편집자 주 지난 7일 …

  3.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퓨전요리주점 유객주 - “한국적인 퓨전 안주 선보이겠다”

    …성을 두기 위해 일일이 확인하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 유객주 읍내점에서 손님들이 인기 있는 메뉴는 닭모래집과 오돌뼈주먹밥, 오뎅탕, 해물탕과 같은 탕 종류이다. 원미씨는 이외에도 퓨전요리들이 한국적인 맛을 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원미씨는…

  4. 2007.10.29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 전통샤브샤브 채선당 당진점] “야채가 신선한 집 샤브샤브 드세요”

    …본사에도 한 달에 한 번씩 나와 복장과 서비스 태도를 점검합니다. 오는 손님들 모두 웃으면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지난 5월부터 준비해왔다는 안씨는 건축이며 인테리어 모두 꼼꼼하게 신경 썼다고 말했다. 안씨는 “아직 샤브샤브를 낯설어…

  5.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그에 뒤따르는 서비스라도 최상이어서 당진을 찾는 손님들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이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면 너무나 좋을 텐데 모든 것이 그러하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들은 바로는 우리와 가…

    당진시대
  6.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산면 ‘대상고기마을’ - 항정살, 갈매기살부터 삼겹갈비까지 “특색있는 고기 드세요”

    … 대상아파트 상가에 새로 문을 연 대상고기마을의 박소영(36) 대표는 “손님입맛을 위주로 하겠다”며 “늘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가게를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상고기마을의 주메뉴는 삼겹살과 갈비이다. 1등급 고기만을 구한다는 박…

  7.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 된 두 사람을 만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를 나와 사회에서 쭉 마음맞는 친구사이로 지내온 김창규(45)·김영일(44) 대표는 지난 5월까지 각각 인천과 안산에서 보험지점장과 남성의류업을 했었다. 그러던 중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 고민하다가 ‘행…

  8. 2007.08.2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읍 채운리 ‘옥돌고개집’ - “사람 믿는 거 하나로 운영합니다”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했었다. 그때 당시 취미삼아 기르던 닭이 있었는데 손님들이 이 닭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이후 입소문이 퍼져 칼국수집 메뉴에는 없는 백숙이 칼국수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다. 그러다보니 칼국수보다 닭이 더 많이 나가는 경우도 생…

  9. 2007.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장인의 슬기로운 식생활 - 건강관리는 아침식사부터

    … 추가되게 된다. 게다가 외식은 일반적으로 맛이 진하고 조금 짭짤해야만 손님들이 맛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기름도 듬뿍치고 설탕도 많이 들어가며 간도 짤 수 밖에 없고 따라서 나트륨, 지질, 단순당의 섭취도 증가하게 된다. 과도한 열량섭취와 지질섭취가…

    당진시대
  10.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신평면 매산리 황금민물장어 대표 서일석 - “지역에서 으뜸가는 장어전문점이 되겠습니다”

    …일 신평면 매산리에 문을 연 황금민물장어(황금장) 서일석(51) 대표는 손님들이 맛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금민물장어를 운영하기 전 중국에서 의류판매업을 했다는 서 대표는 업종을 바꾸는데 고민이 많았단다. 개척하고 도전한다는 생각…

  11.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당진읍 심원택(72) 씨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고구마 농사를 짓는 사람들도 보기 힘들다는 고구마꽃이 집 앞 작은 텃밭에 핀 것. 고구마에 꽃이 피는 줄도 몰랐다는 심씨는 신기한 마음에 한 송이 꺾어 들고 집근처 상가를 방문했지만 다들 처음 본…

  12. 2007.06.25 · 문화·교육 · 전수진

    신한은행 CS(고객만족) 매니저 추연산 과장 - “일주일에 세번 손님 역할로 가상업무합니다”

    …의 생각이다. 18년 동안 금융업계에서 활동한 그이지만 고객들을 대하는 마음은 늘 어렵고 긴장된다고 한다. “우리가 즐겁게 일하지 않으면서 고객들에게 만족을 강조할 수 없습니다. 직장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신한은…

  13.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당진시대
  14. 2007.05.28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친절직원 - 하나은행 우혜경씨

    “저희 점포를 찾아주는 분들은 고객이 아니라 손님이에요. 제 집에 방문하는 분을 손님이라고 하지 고객님이라고 부르진 안잖아요.” 고객과 손님의 뜻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하고 갸우뚱하는 사이에 들려온 우혜경(27, 사진)씨의 대답이 놀랍다. 혜경씨의 친…

  15.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6개월간 교육을 받고 문을 열게 됐다. “아무래도 단골집의 분점을 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체인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 지방에서는 당진점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단…

  16.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다른 맛을 선보이려고 노력한다. 식…

  17. 2007.05.0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믿을 수 있는 맛있는 한우 ‘한우사랑’-“돼지고기 가격의 한우 생고기 드시러 오세요”

    … 구해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한우를 정육코너에서 식당으로 사오는 형식이라 손님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다. 고기값만 포함하기 때문에 차림상은 1인당 3천원을 추가로 받는다. 그래도 한우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절반정도 저렴하다. “할머니를 모시고 찾…

  18.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먹을 것으로 만든 자연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

    …었다. 오숙영(29) 대표는 당진에 브랜드화장품 매장이 많지 않아서인지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군 단위에 처음 스킨푸드 체인점을 들여온 오 대표는 매장을 열기 위해 3개월 동안 당진 내 시장조사, 경쟁업체 조사 등을 준비했다. 매장을 운영하기…

  19. 2007.04.09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장어요리 ‘풍천장어’

    7년째 한 자리에서 장어 하나로 손님들께 맛을 전하고 있는 식당이 있다. 합덕읍 합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풍천장어’. 유은주 대표가 운영하는 풍천장어의 주메뉴는 한방장어, 양념장어구이, 소금장어구이다. 풍천장어가 오랜 세월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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