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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당진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7년

30건 · '신설상가 당진읍'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3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 스티커사진전문점 바바리 맨] “추억 한 장 찍고 가세요”

    이달 말 당진읍에 스티커사진전문점 ‘바바리맨’이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당진군내에 유일하게 스티커사진을 찍을 수 있다. 서울의 한 여자대학교 앞에 있는 본점을 지인에게 추천받아 시작하게 됐다는 최병국(44) 사장은 당진에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싶은 …

  2. 2007.12.17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점 다사랑치킨피자 -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나의 도전

    “다 같은 치킨이 아니라 색다른 맛, 보여 드릴게요.” 지난 10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다사랑치킨피자 당진점을 연 이숙(46) 대표는 “치킨맛이 다 비슷하다는 평을 벗어나려고 한다”며 말했다. 전북 익산에 있는 다사랑치킨피자 본사 사장과 친분이 …

  3.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퓨전요리주점 유객주 - “한국적인 퓨전 안주 선보이겠다”

    지난달 당진읍에 문을 연 유객주 읍내점을 운영하고 있는 두 남매 김원미(34)·김성권(30)씨는 “유객주가 퓨전요리주점이지만 대중적인 안주메뉴가 많아 다양한 연령층이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각자 직장생활을 해오던 두 남매는 스스로 사업장을…

  4.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니튼 주니어 당진점 - 편안한 아동복 보러오세요

    지난달 당진읍에 문을 연 니튼 주니어 당진점의 김기숙(42) 대표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즐겁다는 말로 반겼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아동복에 관심이 많았던 김씨는 우연히 온양에 있는 니튼 주니어 매장을 방문한 뒤 당진에서도 가게를 열어야겠다…

  5.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당진의 첫 삼겹살집 비법 모두 전수받아 당진읍에서 30년 동안 맥을 이어온 ‘행복이 가득한 집’을 새롭게 맡게 된 두 사람을 만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를 나와 사회에서 쭉 마음맞는 친구사이로 지내온 김창규(45)·김영일(44) 대표는 지난 5…

  6. 2007.08.2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읍 채운리 ‘옥돌고개집’ - “사람 믿는 거 하나로 운영합니다”

    … 먹을 수 있다. 식당운영만 13년째라는 강씨는 옥돌고개집을 차리기 전 당진읍 탑동사거리 근처에서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했었다. 그때 당시 취미삼아 기르던 닭이 있었는데 손님들이 이 닭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이후 입소문이 퍼져 칼국수집 메뉴에…

  7.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푸짐하고 맛있는 바다의 향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당진읍 대덕리에 위치한 ‘해변’. ‘해변’에서 해물탕과 찜을 선보이고 있는 황찬영(37) 대표는 “바다가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에 해물탕과 찜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드물어 문을 열게 됐다”…

  8.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예쁜 손과 발 만들기 ‘여우손톱’-“여름 맞이 손 관리 하러 오세요”

    지난 2일 당진읍내에 문을 연 ‘여우손톱’은 손과 발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네일아트숍이다. 당진에 손톱관리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드물어 시작했다는 정문선(37) 대표는 7년 전 네일아트가 한창 각광받고 있을 때 자격증을 획득해 타 지역에서 가게를 운…

  9.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대표는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

  10.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먹을 것으로 만든 자연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

    자연을 담은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이 당진읍 읍내리 군청 앞에 문을 열었다. 오숙영(29) 대표는 당진에 브랜드화장품 매장이 많지 않아서인지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군 단위에 처음 스킨푸드 체인점을 들여온 오 대표는 매장을 열기 위해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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