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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3년

29건 · '신평면 주민들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계사건축 반대 용두리도축사건축 두고

    …책이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지난 16일 고대면 용두리·슬항리와 우두동 주민들이 고대면사무소 앞에 모였다. 이들은 용두리 농경지 내에 건축 계획 중인 건평 5000평 규모의 대형 계사를 반대하고 나섰다. 신현삼 대책위원장은 “우량농지를 조성하기 위해 …

  2.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신평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신평의 주민들과 단체들이 소액의 구좌를 통해 행복나눔통장을 만들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미취학 아동에게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

  3. 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발전소 건설 악순환 끊어야”

    …설이 다시 발전소 설립을 부르는 악순환의 고리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신평면 주민들이 북당진 변전소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철탑 건설에 대해 전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는 지금, 이 문제가 해결되기도 전에 또다시 석문면과 송산면, 송악읍을 지나는…

  4.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맞춤형 한방서비스

    우강면 대포리 한방장수건강마을 선포식에서 한정리 주민들이 기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우강면 대포리가 당진시보건소에서 지정하는 제6호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됐다. 지난달 26일 대포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한방장수건강마을 선포식이 열렸…

  5.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업자-주민 간 사회적 갈등 초래

    …돼 왔다. 석문면 초락도리 일원에 돈사를 증축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대해 민원을 제기했으며, 사업주는 자진해서 사업을 포기한 바 있다. 또한 정미면 승산리에서는 돼지인공수정센터 건립과 관련해 주민과 양돈협회 측의 갈등이 야기됐으나…

    당진시대
  6.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큰 걱정” 정경채 이장 : 지난해에는 농지에 계사를 건축한다 해서 주민들이 막아내느라 고생이 많았어요. 올해에는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해 지나간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한국전력의 계획대로 라면 마을의 일부 지역만 지중화가 이뤄진다고 …

  7.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주민 밀양에서 “철탑 반대!”

    신평면 주민들이 송전철탑 건설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경남 밀양을 방문해 힘을 모았다. 지난 7일 최기환 반대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신평면 주민 40여 명이 밀양행 버스를 탔다. 이날 밀양에서는 철탑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주민들의 뜻을 지지하며 전국각지에…

  8.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 학부모부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까지 다함께 어울리죠.”(고재안 교감)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서정초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맞춰 걸어가고 있다. 지역내 스포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자문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각종 동아리 강사로 …

  9. 2013.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기사쓰기방식 고민해야

    …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1면에서 대호지면 돈사반대 궐기대회와 신평면 주민들이 촛불집회를 하는 모습이 함께 제시돼 있어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단순히 정보전달만…

    당진시대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면 주민들 촛불을 들다

    신평면 주민들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며 촛불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16일 처음 촛불을 든 이후 9월 27일 두 번째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이달부터 매 7일, 17일, 27일 집회를 열 계획이다. 신평문화스…

  11. 2013.10.07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송전철탑 단 한기도 용납 못해”

    …를 높였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그동안 신평면 주민들이 주축이 돼 반대 의견을 내왔다. 신평면 주민들이 강경하게 전구간 지중화를 요구하자 한국전력 측에서는 신평면 일부지역을 지중화 하겠다는 협상안으로 제시했다. 이에 대…

  12.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생태공원에 송전철탑 건설? “말도 안돼”

    …주민대표 5명도 협의회에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주민들과 한전 측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지중화 노선과 한전 측에서 주장하는 일부 구간 지중화 노선에 대한 합동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첫 번 째 방문지는 우강면 신촌리 무명섬 앞. 현장에서 한전 측은 삽…

  13.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서 계사건축 포기한 뒤 우강으로?

    우강면 들판에 계사(鷄舍)를 건축하려 하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우강면 주민들은 “당진 최고의 쌀 생산지인 청정지역에 축사는 말도 안된다”며 “농지에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현 농지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강면 신촌리…

  14. 2013.08.30 · 인물·동정 · 이규일

    제7기 명예읍면동장 위촉식“고향 발전위해 뛴다”

    …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가축의 분뇨로 인한 냄새와 오수처리에 각 농가나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철환 당진시장 : 축산은 당진시에 있어서도 중요한 사업인 만큼 개선책을 마련해야 할 일이며, 그에 대해 신경…

  15.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위원회(위원장 최기환, 이하 대책위)와 한전 측의 간담회가 지난 20일 신평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70여 명은 ‘(송전탑) 결사반대’라고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두르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회의 시작부터 긴장감이 팽팽했다. 대책…

  16.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 있어 분위가 무거웠다. 도성리·한정리·운정리·매산리·신당리·신흥리 등 신평면 주민들은 이마에 ‘송전탑 결사반대’, ‘철탑 결사반대’라고 쓰인 머리띠를 둘렀다. 주민들은 저마다 ‘막아내자 송전철탑’, ‘청정농촌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

  17.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복·칠월칠석 맞이 경로잔치

    …, 수박, 포도 등을 가져와 경로잔치를 하게 돼 귀감이 됐다. 신당리는 신평면에서도 동떨어져 있는 마을로 교통편이 좋지 않아 주민들이 병원에 다니기에 어려움이 따랐다. 이후 마을에 보건소가 생기면서 어르신들의 병원문제로 인한 어려움이 해결됐다고 한다.…

  18. 2013.08.09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송전탑 건설 반대 중지 모을 것”

    신평면 주민들이 밀양 주민을 비롯한 타 지역 주민들과 손을 맞잡고 송전탑 추가건설 반대를 위한 전국 네트워크를 결성했다. 당진시 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환)는 지난 3일과 4일 밀양에서 진행된 송전탑 반대 집회에 참가했다. 전국 네트워크에는 …

    당진시대
  19.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과 이주민 간의 벽이 높아 어려움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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