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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0년

14건 · '심훈 선생'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랑의 향기 가득한 시낭송의 밤

    …의 사람들이 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낭송된 시들도 심훈 선생의 시를 비롯해 당진지역 시인들의 시들도 포함됐다. 김명회 지회장은 “시낭송은 어떤 성악가의 노래, 어떤 배우의 명연기보다 훌륭한 예술이라 자부심을 갖고 밝은 사회를 지향…

    당진시대
  2.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9·10호기 증설에 대한 자율유치를 신청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9. 심훈선생 유품 당진 이전 합의 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가 미국에 보관, 전시 중인 심훈선생의 유품을 당진에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당진군은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를 구성…

  3.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족의 한과 그리움이 남긴 사진

    심훈 선생의 작품 상록수로 알려져 온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실제인물임이 주민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 심재호씨는 지난 상록문화제 당시 당진을 방문해 공동경작회 회원 명단의 일부를 전달해 공동경작회 사진 속 인물들을 밝혀내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공동경작…

  4.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이틀 동안 각종 경연대회, 무대 공연 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치러졌다.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된 상록문화제는 지역 주민들…

  5.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원고 전시로 상록문화제 상승효과”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는 줄곧 심훈기획전시관을 지키며 관람객들에게 심훈 선생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김혜란 씨는 “심재호 선생님께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 알던 내용과 사뭇 다른 심훈 선생의 일상적인 생활에 대해…

  6.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7.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 인터뷰 -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됐다”고 평가했다. “상록문화제 취지에 걸맞게 심훈기획전시관을 확장해 운영하고 전시 내용을 가능한 선에서 최선을 다해 보강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심훈 선생 육필원고를 전시하고 기획전시관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해 해…

    당진시대
  8. 2010.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군 2011년 시책구상 보고회 열려

    …상 5층 규모로 지어지는 종합복지관에는 328억원이 소요된다. 필경사를 심훈문화관으로 문화체육과에서는 필경사를 심훈문화관으로 리모델링하기 위한 사업을 제시했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에 착공해 2012년 12월까지다. 심훈 선생 친필 원고 등 다수 유품…

    당진시대
  9.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10.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심훈 선생 탄생 109주년을 기념하는 추모제가 지난 15일 30여명의 기관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제는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최종길)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11.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선생 ‘상록문화제’ 오는 16일 개막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심훈 선생의 추모제를 필두로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당진군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상록문화…

  12. 2010.07.3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상록수 문화관 리모델링 추진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인 심재호씨가 미국 자택에 보관 중인 유품을 당진군으로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당진군이 상록수 문화관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군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를 포함해 상록수 문화관을 재정비해 유품을 인수할 경우…

  13.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 유품, 당진 품으로 ‘이전’ 합의

    심훈 선생의 유품이 생전 선생의 문학의 산실이었던 필경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난달 2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의 아들인 심재호(75)씨를 만나고 돌아온 당진군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전하는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미…

  14.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세워 등산로를 오가는 사람들이 문학의 향기에 젖었으면 좋겠다고. 남산에 심훈 선생의 시비가 있듯 전국적으로 유명 시인이나 작가에 대한 작품을 전시해 지역 관광상품으로서도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아미산 소풍갈 적마다 욕심이 나요. 고향 떠났지만 작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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