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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5년

16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악마 노릇을 할 수 없는 자신을 보며 악마 감독관을 피해 멀리 달아나고 싶은 생각을 합니다. 나쁜 일을 한 가지라도 하지 않으면 악마의 학교에 보낸다는 협박을 받고 고민하는 야코에게 다람쥐 미찌가 요정의 나라로 도망갈 것을 제의합니다. 악마가 요정의 …

    당진시대
  2.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빨간색으로 선명합니다. 그리고 그 사과를 보고 저마다 생각하고 추억하는 것을 보면서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과일, 하나의 사물에 대해서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

    당진시대
  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직업군인이 되고 싶었다

    …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말뚝박기’를 원했던 것은 극한상황까지 가보고 싶은 욕구, 그 상황을 이겨냈을 때의 성취감 같은 것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군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병대와 공수부대의 모집기간이 이미 끝나 나는 부득이 공군교육…

  4.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에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떻게든 골고루 잘 먹이고 싶은데 엄마 맘을 도통 아랑곳하지 않으니 속상할 수 밖에요. 그러잖아도 웰빙바람이 불어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가는데 하물며 아이들의 식단에 관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5.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외국어교육센터의 ‘투 톱스타’ 마이클·앤드류씨] “영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마세요”

    …는 당진외국어 교육센터(면천면 죽동리 아미원)가 학생들에게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기까지는 이 두 강사의 힘이 컸다. 특히 개원때 부터 학생들을 지도해온 마이클(45)씨는 온몸을 던지는 열정적인 강의로 캠프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6. 2005.09.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남이흥장군 문화제 마친 한창준 집행위원장] “농번기 끝나면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

    …끝나는 오는 11월 운영이사회를 통해 남이흥장군 문화제의 명칭을 바꾸는 것을 비롯해 발전방안을 폭넓게 다뤄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기지시줄다리기, 상록문화제 등 지역의 대표문화제들이 차별화된 상태에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이흥장군 문화…

  7.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윤미씨]막내 동서에게 듣고 싶은 노래 ‘첨밀밀’

    …유난스레 내가 탄 커피를 좋아해 주셨던 것이 그것이 다른 이름의 사랑인 것을... 명절 오후가 되면 설거지 하느라 수고한다며 지리산 노고단으로 드라이브를 시켜주곤 하셨던 큰아주버님. 친정이 멀어 괜시리 눈물나는 명절끝을 토닥토닥 얘깃거리로 시름도 잊게…

    당진시대
  8.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사람, 어떤 사건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점에 가면 누구나 똑같은 것을 살 수 있지만 결코 똑같을 수 없지요. ‘노란 양동이’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마음에 새겨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여우 ‘이여돌’에 …

  9.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 약간씩 달랐다. 이는 모두 박씨가 세계의 유명미술관들을 둘러보며 느낀 것을 토대로 꾸민 것이다. 다른 교실은 강의실이 된다. 박기호씨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미술교실을 열 계획이다. 관심이 있는 주민들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박기호씨는 말한다. 그…

  10.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습니다. “깨뜨려서 세우는 것이라면 나도 할 수 있다”라고. 남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백성 사이에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11.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더위와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 방학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위에 올라…

  12.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1일 ~ 4월 17일

    …어떤 일을 꾀해 나간다면 소기의 목적은 달성될 운세니 입이 있어도 하고 싶은 말을 주의해야 할 수. 운세예보 : 1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2·1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13.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0여년을 함께 산 아내도 해방 직전에 만났다. 일본군 정신대로 끌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안씨에게 시집보낸 것이다. 그 덕분에 안씨는 아내 얼굴도 못 본 채 장가를 가게 됐다. 해방 후에는 공무원이 됐다. 1948년 신평면사무소로 들어가 공무원 생활을 …

  14. 2005.02.22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주향 서울대 사범대학 합격(충남과학고)

    …폰으로 문자를 보내느라 정신없는 여느 여고생이었다. “과학고에서는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져요. 강요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안돼요.” 과학고 학생들 대부분은 2학년때 한국과학기술대학으로 진학하고 소수의 학생들만 일반대학에 진학한…

  15. 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순남, 고대면 대촌리]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었던 시절

    … 하고 그냥 갔지만 방송국까지 와서 그냥 갈 순 없었다. 남들이 안하는 것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발동한 것이다. 아내(김애숙, 59)와 함께 찍었는데 아나운서가 앉는 자리에 있는 모습을 보니 참 흐믓하다. 세번째 사진은 1998년 처음으로 상황버섯을 …

  16.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양유리 최기송씨] “보트로 시작되는 제2의 인생!”

    …날 일반인들도 보트를 구입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린다. 사람들은 신기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같은 것이라도 처음 보는 것에 관심을 갖고, 처음 듣는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인다. 개가 사람을 무는 것은 별 뉴스가 아니지만 사람이 개를 무는 것은 커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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