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시의원들 “행정 효율성 높여야” 일침
… 제공하는 방안이 이뤄진다면 더욱 활발한 프로그램과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평생교육새마을과 차의회 과장은 “2013년 2월 연수회의를 개최해 새해 진행사업에 대한 보고 및 연말 성과협의를 거쳐 우수센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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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싶은 것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 제공하는 방안이 이뤄진다면 더욱 활발한 프로그램과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평생교육새마을과 차의회 과장은 “2013년 2월 연수회의를 개최해 새해 진행사업에 대한 보고 및 연말 성과협의를 거쳐 우수센터…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또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도 추천했는데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리는 우리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당진지역 아동센터의 센터장이 된 지 3년 된 이미자 센터장은 방학 동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차 그러면 안 되는데”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 저렇게 해야 하는 거구나!’ 하면서 좋은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조 대표보다 나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루하루 반성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차미영(41) 씨와 …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06년부터 아모레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김효순 씨는 올해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주부들이 체감하는 경기침체가 상당한 것 같아요. 카운슬러로 여러 사람을 만나다보면 다들 경제가 어렵다는 말들을 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당진시대> 신…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임 할아버지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내일 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일에 재미를 붙였다”며 “그동안 침체되고 우울했던 마음도 일을 하면서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마음은 항상 19살 같아요. 남은 생을 마음의 젊음을 유지하면서…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못 느끼지만, 처음 당진에 왔을 때는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면서 경계하는 것을 많이 봤다. 남편이 부산사람인데, 어디 사람이냐고 묻는 질문에 충청도사람이라고 얼버무린 적도 있다. 요즘은 그래도 외지인에 대한 경계 같은 것이 많이 부드러워진 것 같다. 우…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표하는 지역이 되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지역 1위가 되었다. 문화라는 것은 인간이 공유하는 생활방식이다. 그렇지만 인종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차별화되는 생활습관이기도 하다. 즉 모든 지역에서 공통적…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1세기 대한민국이 처한 국제적 환경은 이전 세기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직시해야 한다. 이제 우리사회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이미 편승했다. 되돌아설 수 없는 시대 상황이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소홀히 했던 문제들이 글로벌시대에 우리사회의…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진학한 천안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는 그에게 농기계 관련 학과로 진학할 것을 권했다. 건국대학교 농공과에는 토목분야와 농기계분야 2개가 있었고 그는 농기계를 선택했다. 그것은 결국 그의 인생 방향을 정해주었다. “농기계 전시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한 아버지가 주택 등 부동산 7억원과 예금 1억원을 보유하고 있음. 이것을 함께 살고 있는 아들이 물려받고 싶은데 증여가 나은지 아버지 사망 후 상속받는 것이 나은지? 생전증여가 유리한지 사망후 상속이 유리한지 여부는 가족 구성상황, 피상속인의 건강…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여기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은 이땅에 태어난 것을 기쁘다 할 것이고, 부정적인 사람은 두렵다 할 것이요, 소극적인 사람은 놀랍다고 할 것이다. --- 이땅에 태어난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특성, 주특기를 가지고 태어나 이땅을 …
2012.05.21 · 인물·동정 · 최운연
…택한 것에 부정할 수 없다. 해결방안은 후보로서의 역량을 갖춰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선거에 대해 평가한다면? 민생경제에 대한 키워드는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 소위 인물론에 묻혀 민생이라는 이슈는 뒷전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원인은 진보후보들에…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 ‘등산 붐’의 시대의 맞춤형 산 수필집이 나왔다. ‘산과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라는 부제가 곁들여진 마운틴에세이집이다. 필자는 15년간 인터넷 등산커뮤니티 사회에서 ‘산보산행’ 주창자로 널리 알려진 주말산보클럽 운영자인 풀과별이다. <꿈…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씀드리면 동서발전과 현대제철에서 많은 폐열과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것을 잘 활용해 석문농업단지에 대규모 화훼단지를 만들어 폐열을 이용하면 원가를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김희봉- 당진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도심 집중화다. 농촌지역에도 서…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 미래 발전 핵심 키워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도심은 걷고 싶은 거리 느끼고 싶은 거리, 농촌은 전원적이고 서정적이며 언제까지나 머물고 싶은 ‘오래된 미래’의 풍경, 산업은 산업단지에서만. ‘지속 가능한 균형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도시 건설…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더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 씨는 “어려운 시기를 만나 낙심하고 주저앉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들에게 <긍정의 힘>을 추천하고 싶다”며 “분명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자가 밑줄 친 구절 우리 마음은 자동차 변속기와 비슷하다…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라 보는가. 노화용 : 지역에 수많은 쟁점들이 있는데 정작 후보자들은 그것을 들을 자세가 부족한 것 같다. 지역의 몇몇 기득권이나 일방적인 인맥을 통해 표를 얻어 당선되는데만 급급하지 않나 싶다. 지역의 쟁점이나 현안을 발굴해 해결하겠다는 후보들이 부…
2012.03.14 · 문화·교육 · 우현선
…과 함께 읽는 편이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도 하는데 남편이 꼭 읽고 싶은 책은 사서 읽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달 한 권 정도는 꼭 구입하는 편이에요. 책을 사서 혼자 읽고 마는 게 아깝기도 해서 남편이 먼저 읽고 나면 제가 읽고 있어요. <…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공부를 해왔다고 자부한다.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일해 온 점도 내세우고 싶은 장점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MB정부의 실정 심판,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교육 강화, 일자리 창출, 농어촌의 어려움 극복, 서민경제 활성화, 양…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었다. 콘크리트 빌딩 숲에 살지만 정서적으로 시골마을의 인정을 느끼고 싶은 도시 거주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현상이다. 산골생활 20년째인 우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묻는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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