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음식을 토대로 주변 사람들을 웃을 수 있게 한다면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또 있을까.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한번쯤 가보자’는 단체만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싶은 일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음식을 토대로 주변 사람들을 웃을 수 있게 한다면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또 있을까.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한번쯤 가보자’는 단체만의 …
2010.11.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적절한 일자리를 찾아주고 기업에게는 필요한 사람을 찾아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경제 위기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물론 노인과 여성들의 일자리 요구 많아졌기 때문에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의 전화벨은 쉴새 없이 울린다. …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립을 물색하고 있던 이 분을 나는 어떻게 하든 우리 당진에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공장부지를 물색, 마련해 준 게 작년 11월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공장을 설립, 시제품이 나오고 ‘미담막걸리’라는 자체브랜드를 달고 시판을 하고 있지…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해 ‘힘찬 도약, 희망 홍성’건설의 초석을 다지겠다. 이제 막 100일이 지난만큼 성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길 바란다. -조직개편 방향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주문했던 것으로 아는데 주요 개편 내용은 무엇인가? 조믹개…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년간 일하게 되고 오랜 기간 임원으로 일하다 보니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자꾸 생기고 내가 몸담고 있는 보육 시설 단체의 수장으로 한 번쯤 희생하고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해 충남보육시설연합회의 회장으로 책임을 맡게 되었다. 충남의 1,…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어 가고 있는 수족관을 오랜 시간 운영하다보니 보니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중요해 졌다는 이 대표는 출장을 가더라도 항상 가게 문을 열어 놓는다. 손님들이 편안하게 둘러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단골손님들도 많기 때문에 굳이 이 대표가 자…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생활이 달라진다”며 “농촌에서는 얼마든지 할 일이 많아 일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풀 메고 텃밭 가꾸고, 숲 길 내고.... 찾아보면 농촌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공간 개념부터 소유권이 철저한 도시…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피어나지 않겠어요. 어찌나 신기하고 즐겁던 지요. 그때부터 매년 식목일이 되면 고향집에 나무 심는 일이 연중행사가 되었어요. 그렇게 15년 동안 심은 나무가 1천 그루에 이르렀죠.” 나무를 보살펴야 하니 자연스레 고향에 내려오는 일이 잦아졌고, 농…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40)씨의 휴대전화는 이주여성들의 전화로 쉴 틈이 없다. 평소 아내에 일이라면 적극적인 남편 김순논(48)씨도 불평을 늘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과악타잉항씨는 타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지 알기 때문에 이들의 전화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전…
2010.07.28 · 환경·안전 · 우현선
… 내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에 따른 발전 방향을 ‘편안한 면민 다시오고 싶은 석문’으로 정하고 대안책으로 ▲농어촌 중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장고항, 왜목, 도비도 관광벨트 육성 ▲지역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주민의 소득증대 ▲도로, 상하수도 등…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다. 타임라인에 올라온 여러 글들 중에서 글을 쓴 사람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Reply” 해서 글을 쓰면 된다. 얼마나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그런 시대의 흐름을…
2010.06.26 · 산업·경제 · 김창연
… 다양한 국가지원 및 꾸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쌀값 폭락으로 인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강 의장은 경…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졌더랬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보니 논과 밭만 있는 합덕에서 도저히 할 일이 없어 매일 책만 읽었다고. “성격이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 갈 곳은 없고 아마 당진읍에 살았더라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에서 강의를 몇 개씩은 듣고 있을…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사업이 제대로 이뤄질 것이다. 전임 군수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벌이진 일이며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공직사회를 이끌겠다. 기존의 사업은 좀더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다. - 함께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후…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도 당진군민이라는 말을 꺼내기가 어려울 만큼 참으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당진에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상처받은 당진을 치유하고 잘사는 으뜸 당진과 일등 군민으로 거듭나게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3+A플랜 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것입니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물러나면서 왜소한 정당을 갖는 것을 보면서 했던 말이다. 까마귀도 웃을 일이라는 용어는 나는 쓰지도 못한다. 민 군수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에서 2번이나 군수로 당선이 됐다.(시간초과) ◆최기택 후보 질문 ▷최기택 : 손창원 후보에게 묻겠다. 신문기사에…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제점이 무엇이고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지난 2004년 헌재에서 내린 도계분쟁에 관련한 권한쟁의심판 판결에서 당진군이 승소했지만 관할권 재조정 여지가 명시되었기에 이미 도계분쟁 재연이 예견되었고 지난해 4월 평…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나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개인의 역량이 충분하다고 여긴다. 특히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당진 남부권과 북부권의 지리적 여건과 지역 특성에 따라 내실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먼저 전임 군수의 추진사업을 매듭짓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순서다. 이것이…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당진에 현안이 많이 산적해 있다. 우선, 경기도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이 재연되고 있다. 이 부분도 충남도와 경기도 또 평택시와 당진군의 조정자 역할을 강력하게 할 것이다. 또한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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