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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4년

25건 · '싶은 일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그는 기자 활동 중 어려웠던 점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취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나면 인터뷰가 필요할 때가 많았다”며 “다소 무거운 내용이 많다 보니, 기관담당자나 시민들께 인터뷰를 요청할 때 당진시대 시민기자임을 밝히면 부담스러워 거절하는…

  2. 2024.12.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농림부 장관의 ‘농망 4법’ 발언…탄핵감”

    …라는 것이다. Q. 최근 모 농협에서 상임 임원 임금 인상안이 부결되는 일이 일었다. 이에 대한 의견은? 다른 지역농협과 임금을 비교하며 인상하려 했으나, 각 농협의 경영상황과 재정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남이 한다고 해서 무작정 쫓아가는 것은 말이 안…

  3.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리로 나온 국민의 절박함을, 자신들의 이기심으로 뭉개버렸다.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나 당황했고 분노했고 절망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희망 또한 발견했다. 탄핵 집회 중심에 있던 2030세대들이다. 기성세대가 절망하고 있을 때, 젊은 청년들은 굴하지 않고…

  4.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 들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없기에 ‘밟고 싶은’ 심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4살 조카의 조막만 한 손을 잡고 나온 시민 고은빛(32) 씨는 “조카가 편히 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

  5.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학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줄 알았던 국제학교지만, 막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아 도운 학생은 유학의 뜻을 부모님에게 비췄다. 도운 학생은 “부모님의 교육관이 자유롭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이 아무 말도 없이 해보라고 하고, 부…

  6.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것은? 당진시는 지역의 인재를 키울 필요가 있다. 축제나 행사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 이를 알려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로컬(지역)에서 일어난 일은 로컬(지역)에서 해결해야 한다. 일꾼을 양성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7.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프다. 기부자들의 기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가? 솔직히 기부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크고 적은 금액을 떠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한다는 것은 부자이기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어려웠던 사람이 도움을 받고 본인도 기부에 동참하거나 경제가 어렵지만…

  8.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 탄소중립이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 계획과 방침을 믿고 소통하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 결국의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탄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은 필자에게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불과 …

  9.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축산단지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지역민 반대한 대규모 축산단지 즉각 폐지해야”

    …의 사라지고 매워졌다. 그래도 여지껏 내 고향이 발전되고 후손들을 위한 일이라 여기며 수용하며 살고 있는데 느닷없이 김태흠 도지사와 충남도가 대규모 축산단지를 조성한다고 하니 주민들의 쌓아있던 원성이 터져 나왔다. 게다가 석문간척지는 비록 소유자가 국…

  10.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성공하거나 혹은 처음에 운 좋게 성공하더라도 다음에 또 실패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부모님 역시 30여 년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지금의 상황에 맞춰 신평에 닭한마리를 도전하게 됐…

  11.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 군 복무를 하던 중 함께 훈련을 받던 전우가 지뢰 사고로 크게 다치는 일이 있었다고. 그 후 장애인 자립과 복지 등을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휴가를 나오면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 혜림원을 방문하면서 사회복지를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

  12.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그 카페가 바로 ‘카페 아이두’이다. 아이두를 운영하면서 정말 행복한 일이 많았다. 단골로 일부러 찾아와 주는 분들도 많았고 특히 원두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러다 좋은 기회로 시청카페가 장애인일자리 사업으로 뽑혔다.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라…

  13.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 설계가 중요해졌다. 중장년을 위한 복지 대책이 있다면 무엇을 제안하고 싶은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재취업 등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

  14.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울 수 있었다. 제22대 국회의원이 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

  15.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16.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투자 등 노력”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김훈희 본부장

    …본부의 역할 재정립도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당진에서 상당히 할 일이 많고 바빠질 것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 안정적 전력공급을 기반으로 에너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발전소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당진발전본부의 핵심 사업과…

  17.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 농해수위에서 활동했다. 3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당진은 대표적인 쌀의 주산지로 농사짓는 분들도 많고 항만시설도 많다. 당진의 농업농촌 발전과 당진항을 대표적인 항만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농해수위에서 할 일이 많다. 한편…

  18.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알려주고 싶고 물려주고 싶은지도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자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육의 목적은 학생들이 장차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에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있습니다. 교육 중에서도 특히 인…

  19.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열 잔만 팔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피를 탐구하는 재미에 빠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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