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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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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6년

13건 · '아이들의 안전'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6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최재인 당진시의원 “청소년 무면허 전동킥보드, 예방 중심 대책 세워야”

    … 전동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를 타는 일이 잦아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최재인 당진시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제1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청소년들의 무면허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실태를 짚고, 사고를…

  2. 2026.10.13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교육소식] 당진교육종합센터 개관부터 유도 메달밭까지 풍성

    …동회’를 찾아 지역아동센터 12곳의 아동과 가족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교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의 돌봄과 뒷받침이 함께 맞물려야 한다는 점을 되새겼다. 지원청은 현재 지역아동돌봄센터와 손잡고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

  3. 2026.08.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MSN 축구아카데미(시곡동)지는 법부터 가르치는 ‘진짜’ 축구

    …70여 명의 아이들이 등록돼 있다. 100평 규모의 실내구장에는 사방에 안전망이 갖춰져 있으며, 2층 한편에는 대기 및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학부모들이 훈련을 지켜볼 수 있다. 더불어 최고급 인조잔디와 보호 패드를 설치해 부상 위험도 최소화했…

  4.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프로라인(읍내동) 강수진 대표 “인라인 프 로의 길로 이끌겠습니다”

    …동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취미반과 프로반, 성인반 수업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안전과 성장을 최우선으로 지도하고 있다. 두 자매가 함께한 인라인 강수진 대표는 충청북도 단양군 출신으로 초등학교 3학년 때 두 살 터울 언니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것을…

  5.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① 탠 라디(Ten Rady, 49)“전문 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한국으로”

    …난해 친척들이 거주하는 합덕읍으로 이주했다. 세 자녀를 둔 그는 자녀의 안전과 교육을 이유로 한국행을 선택했다. 라디 씨는 상하수도 공학 엔지니어 학위와 정수 및 폐수처리 석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 인력이다. 이후 건물 및 주거단지의 상하수도 설계, 정…

  6.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도서바우처 10만 원은 문해력 주권 선언”

    … 아산의 교실은 학생들로 넘쳐나 숨이 막히고, 서남부권 농어촌 학교들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져 폐교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게 그의 진단이다. “교육은 아이가 사는 주소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같은 충남의 학생이라면 어디에 살든 평등한 배움의 …

  7. 2026.04.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독자제보] 당진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양극화소풍 가도 문제, 못가도 문제?

    … 포함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다. 지역 내 과밀학교일수록 대규모 이동과 안전관리 부담이 커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운동회도 사라지는 학교들 현장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과 함께 과거 학교 대표 행사였던 운동회(체육대회)도 축소되는 분위기다. 일부 학교는…

  8.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④ 교육 “교육 외면하는 정치 바뀌어야”

    … 강조했다. 사는 곳 따라 달라지는 교육 여건 신도심은 과밀학급과 통학 안전 문제가, 읍면지역은 학생 감소와 긴 통학거리 문제가, 원도심은 노후 학교시설 개선 문제가 거론된다. 같은 당진 안에서도 지역별 교육환경 차이가 뚜렷하다. 강희연 지회장은 “교…

  9.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주혜인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청소년이 가정과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하루는 어떨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일상을 함께하고 그들이 다시 가정으로,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을 만났다. 합덕에서 자라 청소년 지도사 합덕…

  10. 2026.03.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설렘과 긴장 속 새 가방 메고 첫 등교!

    …파트 방면에 설치됐으며 학교 일과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안전 관리를 위해 폐쇄 운영될 예정이다. △순성중학교 순성중학교(교장 김지용)가 지난 3일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강당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날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15명…

  11.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급식법 통과, 식판 뒤에 서 있던 사람들을 위해

    …검수부터 시작해 커다란 솥 앞에 서고, 무거운 식재료를 나르며 수백 명 아이들의 한 끼를 책임졌던 사람이다. 그러나 그 긴 시간 동안 엄마는 ‘전문 노동자’로 불린 적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순간, 엄마는 그저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다. 급식은 늘 당…

  12. 2026.01.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 아이들의 삶을 따라가는 부모들의 실천

    입시 경쟁 중심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삶과 안전, 그리고 일상에서의 성장을 고민하는 부모들의 움직임이 당진에서 이어지고 있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이하 당진지회)는 학교 담장을 넘어 지역 전체를 교육의 공간으로 바라보며 활동해 온 학부모…

  13. 202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 칼럼 ]  자연을 아는 아이가 미래다

    …돕는 해이자 바람이자 비이며, 자연처럼 맑고 밝고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이들의 본성이다. 지금 여기, 아이들이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인 현재를 살고 있는 아이들이다. 자연을 만나고 친구와 어울려 놀며 봄·여름·가을·겨울을 알고 주변 자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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