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편명희] 진정한 의미의 자유
… 행위라고 규정하고 있다. 자유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지만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면서 많은 이들이 피와 땀을 흘린 결과로 얻어진 소중한 권리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아이들 필요'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위라고 규정하고 있다. 자유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지만 그냥 주어진 것은 아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면서 많은 이들이 피와 땀을 흘린 결과로 얻어진 소중한 권리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에 …
2004.10.19 · 문화·교육 · 김기연
…지회장은 “아미원은 비용이 들지 않으며, 시설도 좋은데 정작 야영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미원에는 교육청에서 파견된 효체험 학습 교사 1명과 시설관리자 1명이 근무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야영활동을 할 경우 시간…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학교로 옮기게 됐다. 태안으로 옮긴 황교사는 그곳에서도 관악부를 만들어 아이들을 지도했다. 하지만 초임교사인 자신의 손으로 일군 당진중 관악부는 의미가 달랐다. 당진중학교를 떠나올 때도 아마 자신의 후임자를 믿을 수 없었다면 자리를 옮기기 쉽지 않았을…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분한 목탁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를 상상한다. 하지만 절에서 어린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난다면 낯선 느낌이 든다. 송악면 가학리에 있는 대성사는 나직하고도 위엄있는 독경소리와 함께 아이들의 부산함과 떠들썩함이 함께 들려온다. 이제 한창 자랄 나…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소에도 불구하고 수백명의 관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었다. 관객들 대부분은 아이들과 함께 온 30, 40대 가족들이었다. 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과거에 빠져들었다.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부속실’(SPR) ‘부속실’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이다. 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광복! 그 민족적인 영광의 환희가 우리를 늘 새롭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달은 젊은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일깨우게 해야 한다. 그 날 사람들은 모두 다음과 같이 다…
2004.06.28 · 문화·교육 · 김기연
…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후감 쓰기, 독서 토론 등 관련 행사를 열어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의 필요성을 알게 하기 위한 목적을 세운 여름독서교실은 초등학교 1~5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첫째날에는 책읽기에 대한 모듬토론과 저학년들을 위한 독서 감상…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호(하사, 3사단 수색대대)씨는 낙동강 전투에서 수류탄을 맞고 전사했고 아이들과 함께 남겨진 어머니는 생계유지를 위한 별다른 도리가 없어 재가를 했다고 한다. 임 지회장은 할머니 고 박영학씨의 보살핌 아래 자라면서 ‘아버지 없는 설움’과 ‘경제적 어려…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전기준 마련해야 이번 초등생 교내 사망사건은 과연 우리 자녀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를 분명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난 4월29일 교육개발원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교생의 73.3%가 과외를 하고 있으며 …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곧 ‘문자의 홍수’ 시대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요즘 같은 시기에 서예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많은 문자가 기록되어있는 책과 신문, 그리고 인터넷 정보를 접하다 보면 수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지만 그 정보의 참뜻을 헤아리기란 결코 쉽지 않기 때…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진난만하고 스스럼없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은 기쁨이며 행복이지만 또한 부담과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교사가 직업으로 좋다고 말합니다. 월급도 매달 정기적으로 안정된 수입을 가지는 데다 방학도 있으…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어린이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등 당진지역의 빈약한 교육·문화현…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첫 교직생활을 시작한 박은미(30, 영어) 교사는 새내기 교사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경험은 풍부한 늦깎이 새내기다. 목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 후 사설학원에서 교직을 꿈꾸며 아이들을 지도했고, 충남 예산 용동초등학교에서 기간제교사로 1년간 근무…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750원에 40명을 대상으로 총 5천475만원이 지원되고 있을 뿐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균등하게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지원 대상 규모가 40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학비지원규모에 비해서 턱없이 적…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해 놨다고 한다. 박근수씨는 앞으로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게 되면 이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아이들에게 기존의 짚풀공예를 변형시켜 수업시간에 가르치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물론이고 학교와 학부모님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다”고 말한다. 가르쳤던 아이들에게서 뜻밖에 엽서나 전화연락이 오면 무척 보람 있고 뿌듯해진다는 송 교사는 20대 젊은 시절부터 시골 학교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아이들과 호흡하고, 함께 뛰고, 감동하던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