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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1년

20건 · '아이'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봉균 지속가능 상생재단 이사장

    …미를 가르쳐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김봉균 이사장은 “봉사활동 시간을 늘이고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할 것…

  2.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고 말했다. “마음의 여유도 가져보고 여행도 하면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3. 2011.12.30 · 인물·동정 · 임상현

    인터뷰 | 이충호 교장 “능력보다 인성 중요”

    … 인내심, 몸과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교육시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풀도 뽑으라고 하고 농사도 시키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교육 구호가 글로벌 철강마스터에요.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이 살아가야 하는 시대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해야 하잖아요.…

  4.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들이 사실은 내게 주어진 선물들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쿵푸 팬더’에서는 이런 명대사가 나옵니다. “어제는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The P…

    당진시대
  5.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로 사용하는 전기장판으로 전기세도 12만원이나 나왔다. 겨울은 다가오고 아이들은 커 가는데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을 지 할머니는 앞이 캄캄하다. ▶ 도움을 주실 분을 찾습니다. ■심 씨 할머니 가족에게 필요한 것 - 주거, 생계비, 병원비, 밑…

    당진시대
  6. 2011.11.05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박기호, 구현숙 작가 “가족과 함께 나들이 오세요”

    …는 입구 벽면에 설치된 콜라주와 복도에 매달린 새와 물고기 등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전문 작가의 그림보다 교사와 아이들 등 아마추어의 작품들의 비중이 높아 큰 부담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 부부는 미술에 대한 전…

  7. 2011.10.24 · 인물·동정 · 임상현

    호인희 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인희 원장은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보육환경을 걱정했다”며 “교육여건 등이 좋아지기를 바라면서 행한 일들을 인정해 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언젠가 희망이란 단어를 ‘답답하고 목마…

  8. 2011.10.11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성미숙 석문초 운영위원장“외국인에 대한 자신감 가져”

    …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영어 관련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없이 친숙하게 느끼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한다. 성미숙 운영위원장은 “아이들이 외국인을 만나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을 보고 학부모로서 뿌…

    당진시대
  9.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소녀 수아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지광선 씨는 “방학기간에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알아보다 <내 이름은 망고>를 구입하게 됐다”며 “아이에게 권하기 위해 먼저 읽어 봤는데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도 좋았다”…

  10. 2011.08.02 · 인물·동정 · 박기욱

    [ 인터뷰 - 이수훈 동일교회 담임목사] “언어소통능력 키워야 세계무대 활약 가능”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사회는 세계 각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나의 세대에는 영어를 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함을 느끼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에는 영어를 모를 경우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될 겁니다. 지금도 각종 간판의 절반이 영어로 되어 있는 등…

  11. 2011.07.15 · 인물·동정 · 우현선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최우수상] “엄마 젖 먹고 쑥쑥 컸어요!”

    …수유를 하게 됐다”며 “태조가 편견 없이 세상 모든 것을 대하는 건강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일 당진군보건소에서 개최한 제16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최태조 아기(6개월, 부 최광수 모 정승은, 신평면 거산리)가 26명의 참…

  12. 2011.07.09 · 인물·동정 · 박기욱

    우강초 전국 규모 백일장에서 연이어 수상

    …금 다를 뿐이다. 그들과 잘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을 지도했던 박수영 교사는 “꿈을 간직하고 키워나가는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며 “훗날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3. 2011.06.27 · 인물·동정 · 우현선

    [농가인터뷰 - 귀농 13년, 동물농장 운영하는 최승만 씨] “귀농하길 참 잘 했어요”

    …13년이 흘러 지금은 처음만큼 열정이 넘쳐 나지도 않고 동물농장을 찾는 아이들도 줄었지만 귀농과 동물농장 운영을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도시에 사는 친구들이 가끔 놀러오면 무척 부러워해요. 제가 생각해도 참 부러울 것 같아요(웃음). 얼마나…

  14.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15. 2011.04.28 · 인물·동정 · 우현선

    [반론보도문] “군내 어린이집 7시30분이면 문 연다”

    … 어린이집은 가장 빨리 여는 곳이 8시30분부터라서 취업을 하고 싶어도 아이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다”며 “아침 일찍부터 늦게까지 아이를 봐주는 어린이집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한 인터뷰 내용에 반대의견을 제기했다. 연합회측은 “8시30분이라는 시간…

    당진시대
  16.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학 동안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효특별학교 강사로 활동했었다. 당시의 아이들이 이제는 성인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월이 빠르게 지났다. 마지막 사진은 아내와 함께 1985년 공주 무령왕릉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고 있다. 1985년에 결혼한 …

  17.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김건 어린이 한자시험 3급 합격]“3살 때부터 한자 공부”

    …고 한다. “매일 1시간씩 엄마랑 익힌 거라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니까 지켜보고 있어요. 시험을 보면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으니까 7급부터 시험을 봤는데 볼 때마다 합격하더라고요. 3급은 정말 설마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합격…

  18. 2011.02.14 · 인물·동정 · 김창연

    [◆ 인터뷰-쌍둥이 여성프로축구선수 강가애, 강나루 선수] “함께 태어난 쌍둥이 승부에 양보는 없다”

    …실시되는 2011년도 리그전에서 상대편 선수로 만나 경기를 치러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게 된다. 강가애 선수는 “서로 어색할지 모르지만 팀내에서 각자 맡은 임무를 다할 것”이라며 “9년간 같은 학교 같은 팀에서 활동해 오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19.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방학 중에도 공부하는 습관은 꾸준히”

    “내 아이 뒤쳐질까 걱정하는 게 솔직한 엄마 마음” 양경미 주부의 작은 아들은 2주간은 방학 중에도 아침 8시에 일어나 학교로 배드민턴을 배우러 간다. 한 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하고 돌아 온 뒤에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 형과 함께 수학을 배우러 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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