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황푸름(신성대학, 석문면) 학생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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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아이 어떤'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주립대 물리학과 교수직을 내놓고 신평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임해보니 아이들에게 꿈이 보이지 않았어요. 학업에도 관심이 덜했고요. 그래서 변화를 모색했죠. 오후 5시 이후면 하교했지만 10시까지 교육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권위를 내세우고…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잖아요. 그 간장게장을 할아버지가 손으로 발라주실 때 처음엔 속으로 ‘아이 더러워! 저걸 어떻게 먹어? 아유~’ 하면서 조금씩 피하며 그래도 성의를 생각하며 억지로 먹었어요. 하지만 지금 성장하며 할아버지의 그 마음을 알 것 같았어요. 지금까지 쭉 …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 들어서면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바느질 작품이 손님을 맞이한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부터 바느질 솜씨가 뛰어난 어떤 이의 작품까지 한 데 모여 조화를 이룬다. 입구 좌측 복도에는 형형색색의 새와 물고기가 천정을 가득 메우고 있다. 3곳의…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고. 그래서 그때부터 싸 짊어지고 다녔지.” 고등학교 시절 남의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가정교사로 살던 때에도 심 씨는 아버지의 유품은 꼭 들고 다녔다. 22살에 이른 결혼을 한 뒤, 셋방살이를 할 때는 잠시 지인에게 맡겨 놨다가 다시 집을 장만하면…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 했다. 또한 아동미술과 관련된 책을 준비하고 있고, 집에서 중학생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을 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이처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시간에 쫓겨 올해 계획했던 개인전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김지희 작가는 “지…

2011.09.09 · 문화·교육 · 박기욱
… 있다.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예술인들의 결과물을 접하고는 있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알기 힘들다. 따라서 본지는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졸지에 바보 취급을 받게 돼요. 17년 동안 부모와 주위 사람들로 인해 아이가 자신은 바보라고 생각하며 살게 되고 어떤 계기로 인해 자신은 바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세 아이의 엄마인 백 씨는 <바보 빅터>를 읽으면서 특…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따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죠.” 그들은 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물어보았더니, 그들의 입에서는 수없이 많은 활동들이 쏟아져 나왔다. 와플과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고, 헌책을 모아서 판매하기도 했다고 한다. 특히나 헌책 …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 이 책은 ‘다중지능’ 이론을 그림책을 활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달시키기 위한 다중지능 강화 맞춤식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김지희 작가는 “예전에는 IQ, 즉 논리, 수학적인 사고의 능력만으로 아이들을 평가했는데 …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 있다.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예술인들의 결과물을 접하고는 있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알기 힘들다. 따라서 본지는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서정초는 학업과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체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종목은 육상이다. 학교에서는 연말 육상부 창단을 목표로 4개월 전 전국체전 대표 출신의…
2011.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이닝도 병행한다. 홍현수 회장은 “씨름 선수들이 체구가 비대해 비만체중 아이들만 하는 운동으로 인식되지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씨름”이라고 강조한다. “기술과 근력을 겸비한 운동이 씨름이며 몸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죠. 우리 조상들이 오래도록…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에 충실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지나간 세월들이 지금의 내게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당시는 가정방문이 있어서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잘 알 수 있었고 학부형님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많이 남아있다. 가끔씩 아이들이 집…
2011.05.21 · 문화·교육 · 박기욱
…진에 급식지원센터가 세워졌다. 센터가 생긴 이후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은 어떤 것이 있는가? -정도영(삼봉초 교장):유통과정이 간소화 되어 좋은 품목을 제시간에 받을 수 있다. 또한 믿을 수 있는 상품이라 검수 시간이 절약되고 반품이 줄었다. 검수에 줄…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력했다”라고. 위 글은 ‘사랑밭 편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수업 중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좋은 구절이 있거나 나의 삶 속에서 감명 깊은 것이 있으면 소개한다. 그 까닭은 학생들이 자기정체성 혹은 진로에 대한 진지한 생각…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움을 많다고 알고 있다. 엄마도 한국말이 서툰데다가 엄마에게 처음 말을 배우는 2세의 언어 교육까지 이중고를 겪기 일쑤다. 자녀교육에 어려움은 없나. …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손자가 손이 부러져 45일동안이나 깁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차후에도 어떤 후유증이 발생할지 걱정”이라며 “지금도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에 다니고 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병원비도 재대로 낼 수 없는 상황이라 걱정만 쌓이고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것도 좋지만 주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초점이 맞춰져서 젊은 사람들은 어떤 재미를 느껴야할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해볼 수 있는 것들도 거의 없어서 구경만하고 돌아갈 참”이라고 말했다. 진달래축제 김익호 집행위원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행사 개최여부…
2011.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를 지도하는 내 옆자리의 젊은 여교사였다. 영어에 기초가 전혀 없는 아이들을 따라 읽히려고 큰 목소리로 채근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그런 일이 있은 뒤 며칠 후 올해부터 처음 도입되는 서술형 평가방식을 놓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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