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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1997년

20건 · '아이 어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독자투고] 김 희 봉 / 석문면 삼봉리

    …었는데 그 아가씨는 이번 대통령선거가 처음 맞는 투표행사로 어느 후보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를 찍었으면 좋겠냐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밖에는 대답할 수가 없었다. 어떤 후보가 더 좋은 정책과 정치철학을 갖고 있으며 도…

    당진시대
  2.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2][연재]

    … 일상의 평범한 삶에서 소박하고 보편적인 것을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면서 어떤 글을 표현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될 줄 안다. 생활하면서 책을 가까이 하면서 읽는다는 것은 다른 목소리를 통해 내자신의 근원적인 음성들, 영혼의 소리를 들으면 족한 것이다. …

    당진시대
  3.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넘어온 확성기 소리는 운동회 소식을 알립니다. 땀에 젖고 까맣게 그을린 아이들을 보면서 누구를 위한 운동회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옛날과 별 차이없는 종목을 가지고 아이들의 축제로 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달동안 매달려야 하는 연습도 …

    당진시대
  4.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정ㆍ삼화리 주민 80여명 울산방문

    …여했던 한 여성은 “부탄가스같은 악취는 물론 공단과 인접한 마을에 사는 아이들의 몸에 한결같이 피부병으로 보이는 상처가 나있는 것을 보고 말로만 듣던 석유화학의 공해가 어떤 것인지 실감했다”며 “함께 간 주민들 모두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짓밟는 석유화…

    당진시대
  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당진시대
  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당진시대
  7.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어냐?”라는 반감으로 불신풍조는 만연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사회에 어떤 큰 사건이 터질 때마다 모두들 남의 탓만을 한다 “너 때문에”, “누구 탓이야”만 있을 뿐이지 “바로 내 탓이야”, “내 잘못이야”는 찾아 볼 수 없다. 여기에 문제의 해결이…

    당진시대
  8.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근무중에 자리한 직장여성등 강연장을 찾은 여성들은 여성학자 오숙희씨의 지명도 만큼 화려했다. “대낮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일수 있다니 세상 참 많이 달라졌죠…

    당진시대
  9.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 서 / 고대면 진관2리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로 더…

    당진시대
  10.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보내기운동」등 대체로 밝은 기사가 많다. 잘사는 나라, 풍요로운 사회란 어떤 세상을 말하는 것일까? 물론 각자의 처지에서 하는 일에 따라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수준이 높으니까 잘사는 나라다”라고 할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

    당진시대
  11.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이것을 듣는 모든이들이 돈은 어떻게 벌고 쓰며,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손에 쥐듯 반복해서 들려줘야 한다. 이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특히 공직자들과 지도층들- 돈을 어떻게 벌고 써야 하는지, 어떻게 공의를 이루어 나가는가를 전혀 모르기…

    당진시대
  12.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식교육에 지극한 열성보인 여든살 할머니 - 합덕읍 대합덕리 박검의 할머니

    …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6남매의 학자금은 꼬박꼬박 미리 챙겨뒀다. 아이들이 돈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할머니는 반에서 학자금을 제일 먼저 낼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준 것이다. “돈은 벌어 도둑맞을 수도 있지만 지식은 누구한테도…

    당진시대
  13.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457)363-1991 이 승 자(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

    당진시대
  14.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이 승 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

    당진시대
  15.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을 수는 없었기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았다. 기술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 쉽게 배우는 박씨는 삼오공예사에서 다른 장애인들과 같이 근무했다. 그러던 중 이번 유료주차장을 장애 인협회가 관리하면서 다시 주차요원으로 취직하게 된 것이다. “세상을…

    당진시대
  16.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몇해째 흉년이 겹쳐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 계획경제의 한계까지 나타나 어떤 획 기적인 조치가 없는 한 앞으로도 식량사정이 호전될 기미가 없다는 것이다. 북한동포도 우 리민족이기에 배곯는 그들이 불쌍하고 결국 그들의 문제가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

    당진시대
  17.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공부는 잘 할 수 있을까”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까?” 아직은 어린이가 모든 것을 알아서 처리하기에는 미숙하므로 학교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부 모가 자녀와 함께 준비하면서 자녀가 스스로 할 수 있는 …

    당진시대
  18.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불운송비 대책위 총무 “운전석에서 새우잠자가며 번 돈인데... 할부금, 아이들 학비 누가 다 채임집니까” 의회민주주의의 특징중 하나가 기회주의와 적당주의를 배제하는 것이다. 한보철강의 당진 공장! 3조9천억원의 자금의 특혜, 자금운영상의 비리, 자금지…

    당진시대
  19.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 계기가 된 한해이기도 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지난해 문화계의 활동은 어떤 성과를 가져다 주었다기 보다 과거의 정체감에서 벗어나려는 활발한 시도들이 추진된 데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문화계 내부의 냉정한 평가와 자기비판이 있기를 기…

    당진시대
  20.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회사에서 언제든지 노동자의 목을 잘라도 하소연 할 수가 없다. 노사간 어떤 갈등이나 쟁점이 생겨도 다른 사람이나 단체가 간섭할 수 없다. 서구의 선진국에선 국민이 실직했을 때 90%의 실업수당이 나오고, 국민의 실업율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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