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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1년

47건 · '아이 위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실천하는 공정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나눔이 또 다른…

  2.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삼웅리 노인회 이웃돕기

    …다. 유재면 회장은 “연말을 맞아 부모 없이 어렵게 사는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노인회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과일을 전달하게 됐다”며 “생활이 어렵더라도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웅2리 노인회는 4년 동안 6회에 …

  3. 2011.12.19 · 지역사회 · 박기욱

    면천사랑봉사회의 사랑나누기

    …가정 19가구를 찾아가 50만원 상당의 유류교환권을 전달했다.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장학금은 초·중학생 5명에게 30만원, 체육특기생 1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50만원, 대학생 2명에게 100만원 등으로 나눠서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

  4.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공동육아나눔터 현판식

    …V, 냉·난방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바로 옆에 마련된 수유실에는 아이를 눕힐 수 있는 탁자와 모유를 먹이지 않는 여성을 위해 전자렌지를 설치했다.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가족 품앗이를 통해 가족 간 돌봄을 중계하고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해 소액으…

  5.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추천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는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기 위해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6.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교촌치킨 읍내점은 ‘행복한 가게’

    …후원을 받고 있는 이모 씨는 “어려운 살림에 하나 밖에 없는 8살 난 딸아이에게 맛있는 것 한 번 사주지 못했는데 치킨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딸 아이가 치킨이 오는 날이면 학교에서 일찍 돌아와 문밖에서 기다릴 정도”라고 말했다. 북부행복나눔복지…

  7. 2011.11.29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윤호 돕는 손길 이어져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에서도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주택과 포크레인을 매각할 예정인 윤호네 사정을 접하고 긴급의료비 5백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주말농장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연말 정산 후 남은 운영비를 윤호에게…

    당진시대
  8. 2011.11.05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AVENUE’ "자신있게 시작한 여성복 매장"

    …없었던 11살 딸과도 마찰은 있었다. “막내는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큰 아이하고는 다툼이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반에서 부회장도 맡고 있고 적응을 잘하고 있어요. 저 또한 지인이 없어 외롭지만 단골손님들과 유대를 쌓아가면서 적응하고 있죠.” 매장 곳…

  9.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건강한 지역언론을 키워야 한다

    …스의 경우 탄산음료에 1%의 비만세를 부과하기로 지난달 결정했다. 이미 아이스크림과 탄산음료에 25%의 높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덴마크 정부는 육류와 유제품에 세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버터, 우유, 치즈, 피자, 고기, 기름, 가공식품에 대해 포화…

    당진시대
  10.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이안청과’| 조성우 대표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과일만 준비하겠습니다”

    …으며 동서발전에 근무했다. 하지만 마을 주변에 또래 친구들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안타까워 당진읍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지난 6월 회사를 퇴직하고 당진읍으로 이사 온 조성우 씨는 읍내 생활이 아직도 낯설다. 주변에 생활편의 시설이 …

  11.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치아교정도 안 해주고 치료비도 돌려주지 않아”

    … 호소하고 있다. 당진읍에 사는 김모 씨는 지난해 8월 딸의 치아교정을 위해 선불 415만원을 ㅎ치과에 지불했다. ㅎ 치과에 교정비 지급 후 치아 진단을 받고 윗니에 교정을 위한 교정기구를 부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부터는 담당의사의 부재중을 이유로…

    당진시대
  12.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는 너무 가난하여 자기 자신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부하기란 쉽지 않다. 기부를 위한 가장 바람직한 것은 사회에서 여러 가지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앞장서서 사회에 대한 자신들의 도덕적 책무(Noblesse Oblige)를…

    당진시대
  13.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1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이, 털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이제 꼬부랑 할배 다 됐구먼~” 심재호 씨가 한 눈에 알아보고 반기는 이는 지장…

  1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오죽할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이웃들이 고향보내주기 운동에 나섰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들려왔다. 중국에 살다 남편(시상율, 47)을 만나 결혼한 지 10년이 흐르는 동안 이금화(중국, 36) 씨는 한 번도 …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결혼이주민 여성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안타까워 했는데 마침 군 지원으로 중국어지도사가 파견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에게 중국어를 조금이나마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국어지도사로 활동하게 된 용려나(27)씨는 “한국에서 무료로 교육도 받고 취업도 하게 되어 무척 …

  17.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간에 이슈가 되는 이 때, 조성분 할머니를 통해 부모와 자식의 인연에 대해 새삼 돌아보았다. 서른 갓 넘어 13남매 어머니가 되다 …

  18.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19.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쉬움을 남겼다. 줄다리기에 참여한 이혜숙 씨(당진읍 읍내리, 32)는 “아이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줄다리기에 직접 참여해 뜻 깊었다”며 “다만 축제 특색을 살린 체험행사가 없어 즐길거리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기지시줄다리기 외에도 안섬풍어제, 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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