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안전 주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
2025.12.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번 주목받고 있다. 순성면의용소방대를 포함한 각 지역대는 겨울철 산불·주택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마다 밤낮 없이 지역을 돌보고 있다. 지난 21일 밤 순성면 백석리에서 산림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당시 순찰 중이던 당진소방서 순성면의용소방대(대장…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7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초고령 주민이다. 이들은 최근 당진시 주택개발과에서 고물상 사업 허가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주민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시설”이라며 허가불허 또는 재검토를 요청하고 있다. 허가 신청된 고물상은 부지 2000평, …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중한 제 삶의 터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진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당진시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굳은 결심과 함께 가슴속에 늘 사무치는 일이 있었다”며 “우리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이 유독 당진시에…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오래된 주택이나 단열이 부족한 가정의 창문·출입문 틈새에 방풍막을 설치해 실내 냉기 유입을 최소화하고 난방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은 …
2025.11.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내 소방·건축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망 구축을 강력히 주문했다. 건소위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건축도시국·균형발전국과 도내 4개 소방서(서천·부여·청양·보령),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하며 지역 균형…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했다. 중앙선 침범 구조… 교통사고 위험 현실화 더 심각한 문제는 교통 안전이다. 상가 측 도로점용 계획으로 인해 아파트 출차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야 하는 구조가 됐다. 입주민들은 이 같은 구조가 필연적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할 것이라며 불안을 호소하고…
2025.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상·질병·사망에 대해서만 보상을 규정하고 있으며, 재난부조금 제도 또한 주택 피해에 국한돼 있어 공무수행 과정에서 빈번히 동원되는 개인 차량 피해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설명이다. 심 의원은 “재난 시 공무원 차량 피해에 국가가 보상하지 않는…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난 25일 제1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관리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200년에 한 번 내릴 만한 기록적인 호우로 주택과 상가의…
2025.09.23 · 산업·경제 · 김예나
전력이 끊기는 순간 단순한 불편 을 넘어 사회 전체의 안전이 위협받 는다. 이 위기 앞에서 35년간 묵묵히 전력 안전망을 지켜온 기업이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비상발 전기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다. 최대 규모 비상발전기 공장 준공 ㈜지엔씨에너…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원 규모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주택·농업·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전기시설 복구 △하천 및 도로 응급복구 예산 등이 포함돼 시민 생활과 직결된 긴급 사업으로 평가된다.…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높이의 보강토 옹벽이 기울어짐 현상이 발견되면서 주민들의 안전 민원이 제기됐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제기된 민원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최근 현장 점검 결과 옹벽 하단부 침식이 확인됐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시곡천과 연결된 하천변에 설치된 보강토 옹벽…
2025.08.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가 내리더라도 시민들께서 애지중지 키우던 가축이나 농산물, 삶의 터전인 주택과 상가가 침수돼 망연자실하는 일이 없도록 재해로부터 더욱 안전한 당진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끝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길에는 끝이 없고, 여야나 행정이…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기록적 호우로 주택과 상가 침수, 도로·제방 유실, 농경지 피해 등 7689건, 294억 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공공시설 피해는 573건(179억 원), 사유시설 피해는 7…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 수해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농경지 6129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다. 또한 축사 피해와 문화재 훼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총 7689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중앙합동조사 기준 …
2025.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동 방역 봉사 활동을 지난 28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집중호우 피해 주택과 마을 골목을 직접 방문해 침수 피해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과 해충 확산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주택가와 골목길,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소독과 방역을 실시했다…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피해가 발생했다. 농경지 6129ha(축구장 8개 크기)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으며, 산사태와 축사 피해, 문화재 훼손까지 이어졌다. 당진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 해 복구에 나섰고, 자원봉사자 2900 여 명이 수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특별재난지역 요청 이어졌지만… NDMS 집계는 ‘부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0일 당진 어시장과 예산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충남 도지사와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은 일제히 특별재난지역 지…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자주> 지난 17일 밤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당진 지역 곳곳이 침수되고 주택과 농경지가 큰 피해를 입었다. 예상치 못한 지역까지 피해가 확산되며 일상과 생업이 멈춰섰고, 주민들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업을 뒤로한 채 현장으로 …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노후화된 농촌지역의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남산1리에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24억 8000만 원(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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