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당진은 토지이용을 극대화하는 성장과 개발중심의 정책을 펼쳐왔다. 그러다보니 당진의 환경이 지탱 가능한 수준을 넘어서 2015년이 되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 1위에 올라서게 되었다. 앞으로는 사람을 중심에 놓고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로 철저히 관리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알고 보니'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은 토지이용을 극대화하는 성장과 개발중심의 정책을 펼쳐왔다. 그러다보니 당진의 환경이 지탱 가능한 수준을 넘어서 2015년이 되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 1위에 올라서게 되었다. 앞으로는 사람을 중심에 놓고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로 철저히 관리되는…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힘을 얻고 있다고. 어린 아이들이 중국어를 곧잘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가르쳐…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한 것도 큰집이었다. “큰집에 다락방이 있었어. 어느 날인가 다락을 열어보니 거기에 온갖 재밌는 게 수두룩 한 거야. 자세히 보니 아버지의 유품이었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다락에 넣어두고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아 먼지가 수북했지... <먼동이 틀 …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근황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난번에 당진시대에 사진이 났을 때 봤어~ 보니까 다들 누군지 알겠더구만! 우리 어릴 적에 활동하셨던 분들이잖어~” “그려~ 그 중에 심화섭 씨 아들이 재우 아냐?” “맞아, 재장이가 지금 오십팔은 먹었지?” “김운형 씨는…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빛없는 올여름을 보내다보니 새삼스럽게 빛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는 것일까. 여름날의 우중충한 구름과 비가 그치니, 정열의 태양이 땅으로 바싹 내려와 넓은 들녘에 마음껏 쏟아 붓고 있다. 그 들녘에 쏟아 붓는 햇살줄기가 마치, 어머니가 어린자식을 품안…
2011.08.28 · 산업·경제 · 김기연
…고. 때문에 당진군농민회의 여러 선배들과 현재 활동하는 사람들을 대부분 알고 있다. “엔지니어링 회사인데 일반인들을 위한 기계보다 공장에서 필요한 기계를 만드는 업체죠. 대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계와 물품 제작을 하청하는 것이 주요업무입니다.” “원래…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듭해서 찾아 오셨어요. 그래서 지적도 확인을 도와드렸죠. 그런데 확인해 보니 지번을 잘못 알고 엉뚱한 땅을 찾고 있었던 거예요. 땅을 확인하시고 어찌나 기뻐하고 고마워 하시던지요.” 이 밖에도 글을 쓸 줄 모르는 어르신의 여권 신청서 작성을 대신해드렸…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아우는 형의 논에 볏단을 져다주니 밤새 날라도 줄지를 않자 밝은 날 알고 보니 서로 갖다 줘서 그랬다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재산 놓고 다투는 형제 그리고 엄청난 부자이면서도 조금 더 가지려고 법정에 서는 형제분들이 이 이…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인지 몰라 헤매시길래 당진 터미널까지 모셔다 드린 적도 있었는데 후에 알고 보니 가수 박상규 씨의 누나와 매형임이 밝혀져 감사의 뜻을 보내온 적도 있다”고 했다. “장대비가 내리던 날 답사자들이 예약이 잘못되어 어떻게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할 때 도움…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하는지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다만 회의 내용이 단순하고 반복적이다 보니 앉아 있기가 힘들었다. 회의시간이 너무 길다. 회기가 충분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중요한 군정질문과 답변을 단 3일에 몰아 할 필요가 있나 싶다. 일주일에 걸쳐 시간은 짧고…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며 “이미 집행기관에서 축협 공장 이전 타당성 검토를 완료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협사료공장 이전 계획에 대해 답변해 달라”고 말했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중인 당진우두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지구지정이나 실시계획이 수립된 이후 오랫동안 사업이…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조연자씨의 손을 거친 음식들에는 허브가 빠질 수 없다. “허브를 기르다 보니 농장에서 농약을 사용할 수 없어 허브 뿐만 아니라 농장 주변에서 자라는 슴바귀나 각종 채소들은 자연히 유기농 농산물이 됐죠. 몸에 좋은 유기농 허브와 각종 채소들을 활용하는 …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겹쳐 놓은 나무판자가 할머니의 잠자리였다. 나무판자 위에 이불을 깔고 잠을 주무신단다. 헌데 나무판자가 물에 젖어 있다. 고개를 들어보니 낡은…
2011.05.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설명회를 성사시키는 조건으로 추진위원회 결성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도 주민설명회 때 용역업체가 동원돼 주민들의 주민설명회 무산을 저지하고 나설 것이다. 김정환 위원장: 주민설명회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 주민들을 어떻게 모을 것이냐부…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게 됐다고 하던데? -피해자 부모가 총장실에 전화한 줄 알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가해자 부모가 전화했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학교 측에 알리지 않은 것은 사건을 합리적이고 원만히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다. 사건이 알려진다면 해당학생들이나 학과, …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어요” “많은 분들이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시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요. 공부도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됐고 항상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인영) 본지(847호 2월14일자) 보도로 옥현리 남매의 어려운 생활이…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다. 실제 신평면 내수면 어업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삽교호 일대를 둘러보니 그물이 있는 곳을 알려주는 표시물인 부표가 수면위에 떠 있었다. 부표를 건져 올리니 온갖 쓰레기가 함게 올라왔다. 그물 밑에는 닻이 매달려 있어 어업계원들이 쓰레기를 보고도 …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셨는데 이분이 송악읍 기지시리의 옛 명칭인 ‘틀모시’를 아시는 겁니다. 알고 보니 이분이 일제시대 때 일본으로 징용갔다가 일본인의 양자로 들어가는 바람에 그곳에 살게된 가교리 분이시더군요. 일본식 이름이 이마이즈미이고 한국이름이 ‘최병걸’이신 겁니다.…
2011.01.3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귀향객 자제를 권유한 것이다. 구제역이 확산되다 보니 이동이 적어야 할 것 같아서 권유한 것이다. 설에는 이동 반경이 넓어지기 때문에 사람과 차량을 방역하는 것과 동시에 농가별로는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하고 발생지역과 인근지역은…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들을 못 찾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궁금하더라고요. 신문에 났던 것을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점들도 있는데 동네 사람이나 사진을 보고선 아는 사람들이 신문사로 연락 했을까 싶어 물어보고 싶었어요.” 윤씨는 공동경작회 기사 이외에도 역사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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