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운영위원회를 당진시에서 하자고 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당진이 시가 되는 것을 부러워하는 것 같다. 더욱더 발전된 당진시가 됐으면 좋겠다. 정규룡 : 주민등록갖기운동에 적극 참여한 바 있는데 당진이 시가 되는 것은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없는 것을'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운영위원회를 당진시에서 하자고 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당진이 시가 되는 것을 부러워하는 것 같다. 더욱더 발전된 당진시가 됐으면 좋겠다. 정규룡 : 주민등록갖기운동에 적극 참여한 바 있는데 당진이 시가 되는 것은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한다.…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만 우리 고장 당진은 그 당시에도 그냥 전형적인 시골이란 이미지 밖에 없는 농촌지역이었다. 산업이라곤 소규모 어업과 쌀농사를 비롯한 콩, 보리, 김장채소 재배가 거의 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여기에다 좀 보탠다고 하면 천일염이 생산되는 정도였…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수축산물, 중소기업의 가공 상품에 이르기까지 지역 상품을 집중 판매하는 것을 유도해야 한다”는 방안을 피력했다. 이어 “도 차원에서 지역의 중소기업, 농수축산물 의무할당제와 천안에 합동물류유통센터 개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와 관련해서는 …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준인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것도 그렇다. “제가 비교적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접는 편이고요. 인터넷이나 신문 등을 보면서 농장에 도입하면 좋을 기술이나 시설을 찾아보고 효과적이겠다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알아…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탈리아가 언론재벌과 그곳 출신인 베를누스코니 전 총리에 의해 농단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일부 언론들이 언론의 본연의 사명은 망각한 채 국민의 생각을 자기들 입맛에 맞게 재단하고 정치권이나 사회 모든 분야를 조정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이미 …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벼 밖에 자랄 수 없는 논에 밭작물을 장려해 10%도 안되는 수확을 거두고도 성공한 정책이라며 표창하는 경우가 상식적이냐”며 “농어촌공사가 스스로 포상자 추천을 철회하고 더 나아가 석문간척지 자율 …
2011.11.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소싱을 늘리고 있다. 비정규직을 양산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지만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특히 군내 많은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아웃소싱 시장 또한 증가하고 있다. 지역 내 다수의 아웃소싱 업체들 중 유일하게 지역에 기반을 둔 …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 일자리를 잃은 시민들이 도시를 떠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일자리도 없는 도시에서 환경오염을 참아내며 살아갈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주정부의 프로젝트에 참여, 도시복원 사업 진행 1989년부터 10년간 주정부에서는 일명 ‘이바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늘 할머니와 숙모가 “젊었을 때 ~ 했었더라면...”이라고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꿈을 꾸고 꿈의 목록을 기록한 것이다. 존 고다드는 15세인 1940년대 노란 색종이 맨 위…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최상철 소장은 상담소 앞에 텃밭을 가꾸고 있다. 최 소장의 텃밭에는 없는 게 없다. 고추 세 포기, 쌀 다섯 포기, 토마토 네 포기 등 고대에서 생산되는 대다수의 작물들을 서너 포기씩 심고 가꾸고 있다. 상담소를 찾는 농민들에게 작물의 생육을 설명…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사입니다.” 김 지사장은 “공기업이 국민의 세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며 “농민의 소득을 올리고 희망을 주는 것이 농어촌공사의 최대 목표”라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또 “우리나라 전국민 4900만 명의 주식인 고품질 친환경…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됐다. 이경용 대표는 “한라건설 측에 설계변경에 대한 공사대금을 지급할 것을 요청했지만 이미 랜드건설에 대금을 지급했다고 해서 정보공개를 요청해 내역서를 받아 보니 대금을 지급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후 한라건설측은 당초 계약단가였던 루…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미 루비콩 강을 건넜다. 선택은 끝났고 주사위도 던져졌다. 되돌릴 수 없는 상태여서 끝까지 밀고 나갈 수밖에 없다. 로마 병사들이 전장에 나갈 때 그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살아서 말을 타고 오던지, 죽어서 방패를 타고오라”고 가르쳤듯이 현재의 조건과…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략을 갖고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 넷째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 것을 정했죠.” 최 지점장은 “이러한 경영철학을 세우는 데 책이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며 “직장인, 자영업자, 기업가 모두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말했다…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언한다. 이광호 대표가 직접 만드는 냉면육수는 여타의 냉면이 따라올 수 없는 맛이라고 강조했다. “날씨가 좋으면 냉면 손님들이 많기 마련인데 율촌칡냉면은 날씨와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오히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오셔…
2011.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스마트폰은 데스크PC의 보급대수를 넘어섰고 앞으로는 노트북도 그다지 필요없는 태블릿pc시대의 도래를 예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용자가 700만명이 넘어선 스마트폰시대... 머지않은 장래에 사용자가 2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을 업계에서 내놓고 …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가 넘는다고 한다. 우리네 식탁…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어 화도 나고 마음이 아파요. 정부에서 보상비용도 많이 들고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가장 힘들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해선 안되는 것 아닙니까." 농민회에 몸 담고 있다보니 농민들의 애환에 대해 통감하는 이종섭 사무국장. 구…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다. “이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3D업종에서 일할 사람이 없는 시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생체험의 일환으로 건축현장에서 등짐도 지고 인력시장에도 나가기를 1년째 해오고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는 중국인과 조선족, 몽골, 우즈벡키스탄 등 외…
2011.01.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다. “이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3D업종에서 일할 사람이 없는 시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생체험의 일환으로 건축현장에서 등짐도 지고 인력시장에도 나가기를 1년째 해오고 있는데 한국 사람보다는 중국인과 조선족, 몽골, 우즈벡키스탄 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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