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연도
2026년

96건 · '오늘 우리'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뛰고 웃고 응원하고…당진 가족 함께한 가을 운동회”

    …“석문지역아동센터가 우승했으면 좋겠다”며 “운동회에 두 번째 참여하는데 오늘 열릴 모든 게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장애물 달리기를 시작으로 응원전과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아동 중심으로 진행하던 기…

  2.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회 회장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난 중에 지구온난화 현상과 그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재난으로 죽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쪽에선 식량이 없어서 죽어가고 다른 한쪽에선 과식으로 비만하여 죽어간다니 아이러니한 것이다…

  3.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풀뿌리 미디어 시론] 천현진 동신대학교 교양교육센터 교수

    …급을 현대의 기본소득과 단순 비교하는 것도 무리다. 로마의 역사가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따로 있다. 생계를 보장받는 일과 삶의 주도권을 갖는 일은 과연 같은가. 빵을 받는 사람에게는 절실하다. 하지만 빵을 받는다고 해서 밀밭의 주인이 되거나, …

  4. 2026.10.13 · 환경·안전 · 김예진 인턴기자

    “안전한 등굣길, 지역사회와 함께 지켜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박현숙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내딛는 작은 발걸음이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5.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단상] 가을의 축복

    …만 보 이상씩 걷는 운동을 하다 보니, 주위의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 동네엔 밤뿐만 아니라, 석류와 감 등의 과일나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꺼번에 모두 따서는 안 되지만, 동네 길을 걸으면서 눈에 띄는 과일을 한두 …

  6.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청소년문학상 대상 작품]6번 줄 위의 자존감

    …운 새벽들을 괴로움으로 낭비하지 않았을 텐데, 우스운 억울함마저 든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이라는 거대한 감옥에 살고 있다. 손가락 하나로 남의 화려한 일상을 관음하고, 내 이면의 결핍을 확인하는 자기파괴적 루틴이 너무나 쉬워진 시절이니까. 더 많은 인…

  7. 2026.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청소년 문학상을 시상하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글쓰기를 멈추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오늘 쓴 한 줄의 문장이 훗날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누군가의 삶에 작은 빛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에 청소년들이 써 내려간 작품들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

  8.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5년마다 다시 그리는 당진의 얼굴, 경관계획은 이어져야 한다

    …드리고자 한다. ‘경관’이라는 말이 낯설게 들릴 수 있지만, 쉽게 말해 우리가 매일 보는 도시의 풍경이다. 출근길 가로수와 간판, 아파트와 상가의 모양과 색, 왜목마을의 해돋이와 면천읍성의 옛 성곽이 모두 경관이다. 경관계획은 이 풍경을 어떻게 지키고…

  9.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르신 공경과 화합 다진 ‘2026 송산면 효 경로잔치’ 열려

    …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회 이사장은 “오늘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은 어려운 시절 땀 흘려 일하며 국가와 지역 경제를 든든하게 이끌어 오신 역사의 주역들”이라며 “늘 부족한 마음에 송구하지만 오늘만큼은 어르신들이 가장 귀…

  10. 2026.10.06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교육 소식]원어민교사 연수부터 학교 바자회까지

    …차게 꾸렸다. 정은영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우리 당진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 타국에서 교단에 서는 것이 때로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은 우리 학교 현장의 소중한 동반자”라며 …

  11.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 중장년 사이에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애매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오늘 와보니 우리와 같은 청년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문화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의 …

  12. 2026.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④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합덕제작소합덕을 담은 굿즈

    <편집자주> 오늘날 관광은 단순히 유명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

  13.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조금초 총동문회·한마음 대축제 열려

    …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변화하는 시대 속 모교와 동문이 함께 발전하길” “오늘 선·후배 동문들의 얼굴을 마주하니 고향의 산천은 변했어도 우리의 인연은 여전히 돈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AI시대가 우리의 삶과 사회를 크게 바꾸고 있는 만큼 모교와 동창회의…

  14.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백세시대, 노인과 노인대학의 자세와 역할

    …2.7배 늘었으며 최고령자는 116세를 살고 계시는 여성 할머니이시다.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2026년 말 기준 80대 중반에 가깝고 가장 많이 사망하는 최빈사망연령은 이미 92세를 돌파했다. 따라서 노인들의 체력지수는 10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

  15. 2026.09.18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이병성 회장 이임·편경만 회장 취임

    …한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지혜와 관심, 참여가 필요합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동문들의 여건과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특히 후배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은 농지를 보전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사를 짓는 사…

  17.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인터뷰] 최석기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심훈의 꿈과 희망, 오늘 우리에게 이어져야”

    …시대 속에서도 어두운 시대를 비추던 선생의 도전 의식과 희망의 메시지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상록과 사랑을 나눠요’ 한편 최 위원장은 올해 49회를 넘어 50주년을 심훈상록문화제가 다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장기적 구상도 …

  18. 202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나는 시절이 좋다.

    …‘시절’이다. 시절(時節)은 한자어 그대로 때나 절기를 뜻하는 말이지만 우리 지역에서는 ‘저 사람 시절이여.’ ‘시절마냥 왜 저려는 겨’ 같은 식으로 사용하곤 한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곧 뉘앙스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시절’은 농사가 …

  19.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20. 2026.09.17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노년의 흥을 깨우는 ‘당찬시니어가요제’

    …이 이어졌다. 숟가락 난타 공연을 선보인 유순희 못난이칠공주의 단원은 “오늘 무대를 위해 단원들과 합을 맞춰 공연을 준비했다”며 “관객들이 우리의 공연을 즐기고 호응하는 모습을 보니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범병자 진선미중창단 단원은 “재능나눔 봉사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