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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1년

22건 · '왜목'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눈]복기정/왜목 일출봉의 경관훼손 유감

    왜목일출의 신비경은 1년중 2月과 11月 두달에 걸쳐 볼 수 있다. 노적봉 위에서 찬란한 태양이 빛나고 바다위에 반영이 불기둥으로 발아래까지 비추어 올 때 하늘은 온통 붉은 장막으로 드리워지고 장엄한 광경의 일출을 바라보면 모든 이가 숨을 죽이고 대자…

    당진시대
  2.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석문각 개방 주민여론 높아

    …은 일출과 일몰의 풍광만 가지고도 관광지로서 손색이 없으며 특히 일출은 왜목마을보다 훨씬 더 아름답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게다가 맑은 날이면 사방 수십리까지 전망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이 석문각을 놓고 구상하고 있는 개발계획도 상당…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역시 ‘누운 목’으로 누운 자세의 목부분처럼 움푹 패인 지형 일렀을 것 왜목의 유래에 관한 잘못된 홍보 뉴 밀레니엄 해맞이 행사가 세상을 온통 떠들썩하게 했다. 마치 원단의 일출을 보기만 해도 신통력을 얻을 것처럼 야단이었다, 덩달아 왜목은 해맞이 장…

  4. 2001.08.27 · 지역사회 · 이명자

    왜목 해안도로는 ‘잠수도로’

    얼마전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휴가를 맞아 왜목에 놀러왔다가 바닷물에 차량이 잠겨 폐차시켜야 할 처지라는 한 관광객의 분노가 서린 글이 올라왔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는 관광객에 비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왜목마을에서 이러한 사고는 종종 발생하…

  5.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어제의 흔적은 물살에 씻겨 나가고 오늘 내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

  6.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바위있고 물살도 빨라 바다목장으로 그만 왜목마을에서 북쪽으로 배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한 한여목은 물살 빠르기가 오리발목이 부러질 정도라는 곳이다. 석문각의 지류가 그대로 뻗어나간 바위줄기가 바닷속으로 숨어들어 저만큼 육도와 맥을 같이 하고 군데군데 …

  7.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4]아산만의 문지기 육도

    왜목에서 배를 띄워 썰물따라 그냥 흐르기만 하면 다다르는 곳. 육도의 막내아우격인 가장 작은 바위섬. 이름하여 물우녀에 이른다. 아산만 입구를 가로막아서 횡대형으로 늘어서 있어 어찌보면 항로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있는 듯하다. 그래서 육도 사이사이에 좁…

  8.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기다리는 가족품에 돌아오면 생일날, 못오면 제삿날 만조 잔잔한 물결, 왜목 앞바다에서 동력선을 타고 곧바로 뱃머리를 북쪽으로 돌렸다. 캐터필러 소리도 경쾌하게 스크류가 차내는 포말을 뒤로 한채 한여목을 지나면 경기도 해역으로 접어든다. 육도를 옆으로 …

  9.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마귀할멈 공기돌바위와 모래톱 토닥이는 바닷물의 손 왜목마을 앞바다에서 정면으로 3㎞ 거리에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화도는 행정구역상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

  10.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왜목에서 동력선 타고 20분 입파도에는 가슴 저리는 사랑과 어른 신발만한 키조개가 있다. 왜목마을에서 동북쪽으로 6㎞남짓 가까운 거리에 입파도가 있다.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에 속해 있지만 왜목에 더 가깝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무인도였던 입파도는 파도…

  11.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 4]관광2

    … 마포에 살고 있는 이수종(31)·김일일(30) 부부의 말이다. 실제로 왜목마을 일대 5만여 평은 자연보호를 위해 건축허가를 제한하고 있다. 자연재해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일체 사적인 용도의 건물을 지을 수가 없다. 충남도와 당진군 측에서는 도로…

  12.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4]교통2

    … 편의제공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도로를 따라 당진의 ‘왜목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아산에서 출발해 1시간 남짓 달렸을 때쯤 당진읍이 보이기 시작했다. 당진까지는 넓고 한적한 도로와 이정표를 통해 쉽게 찾아올 수 있었다. 당진읍에서 ‘…

  13.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터 지금까지 고란사의 고란초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 멸종위기에 놓여있지만 왜목마을엔 원시 이후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고 마을 사람들 중에서도 몇몇 사람만 알고있는 고란초 군락지가 있다. 수백포기씩 무리를 이루어 벼랑 전체의 여러 군데에 분포하여 우리나라…

  14.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변하지 않았고 석문만 사라졌으니 이를 복원하여 옛날의 경치를 되살린다면 왜목 마을의 명물로 관광자원이 될 뿐만 아니라 석문면의 뿌리를 찾는 일이요. 군민에게는 으뜸관광지의 긍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때문에 왜목마을을 관광단지로 만들고있는 즈음…

  15.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 해저천(海底泉)

    …라엘 민족도 받지 못한 수질좋은 해지천 낙수(海底泉 樂水). 태고적부터 왜목마을엔 해저천의 축복을 받은 곳이 있다. 왜목마을에서 왼쪽으로 기암절벽의 해변을 따라 300여m 정도 가다보면 절벽끝부분에 검은돌 절벽이 나온다. 절벽이 끝나고 산쪽으로는 계곡…

  16.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황룡 죽게 한 해동동자 죽은 자리에 피어난 꽃 교로리 석문산에 황룡 자취남은 구멍있어 머나먼 옛날에 충청도 당진군 교로리 왜목 해변가에 명포수 해동동자가 살고 있었다. 해동동자가 어느날 밤 꿈속에서 산신령님을 만나게…

  17.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독자투고]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당진시대
  18.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마을관광단지유치추진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조선형씨 선임 석문면 교로리 일대, 일명 왜목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단지 유치의 주체가 되기로 하고 자정노력에 나섰다. 왜목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마을의 한 식…

  19.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조선형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조선형 왜목마을 관광단지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교로리 왜목마을에는 해뜨고 지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자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아직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고 …

  20. 2001.01.08 · 지역사회 · 유종준

    왜목, 새해 첫날 6만여 관광객 몰려

    왜목, 새해 첫날 6만여 관광객 몰려 새해 첫날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에 전국에서 6만4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서해일출의 장관을 지켜봤다. 새로운 세기를 여는 2001년 1월1일, 전국에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몰려든 관광객들은 새해 첫 해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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