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2012 새해맞이 읍면별 행사]2012, 임진년 흑룡의 해 맞으러 가자!
…다. 당진의 대표적인 해돋이 행사이자, 서해안의 해돋이 명소로 자리잡은 왜목마을 해돋이 행사가 석문면개발위원회 주최로 개최된다. 당진시 개막과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당진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는 만큼 색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왜목 관광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당진의 대표적인 해돋이 행사이자, 서해안의 해돋이 명소로 자리잡은 왜목마을 해돋이 행사가 석문면개발위원회 주최로 개최된다. 당진시 개막과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당진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는 만큼 색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
2011.12.23 · 산업·경제 · 박기욱
…. 바다를 끼고 있는 만큼 어업이 발달한 지역이었다. 또한 당진8경 중 왜목마을과 난지도, 도비도 등을 가지고 있는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하지만 1987년 시작된 석문방조제 공사로 지역의 상황이 급변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가 석문에 뿌리를 내리며…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는 개천절 연휴를 맞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왜목마을 해변가 산책로에서 깃발미술제를 개최했다. 당진미협은 올해로 6회째 맞은 깃발미술제를 통해 전시장이 아닌 야외에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행…
2011.09.0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있어 온실가스 전국 1위가 예상되고 있으며 동부화력 예정지인 교로리는 왜목마을 관광지가 조성돼 있어 적합하지 않다”는 등의 반대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김종호 사무국장는 “충분한 검토를 위해 8월 전기위원회의 안건에는 동부화…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체험학습장을 위주로 소개했던 지난호에 이어 이번호에는 박물관과 미술관, 관광지를 살펴 봤다. <박물관·미술관> 아직까지 일반 대중에게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문턱은 높은 편이다. 박물관은 학창시절 수학여행에 빠지지 않았던 코스였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전시…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의 문화 관광지는 30여 곳이다. 당진 9경과 영탑사, 왜목마을, 당진화력을 비롯해 한진항, 필경사. 솔뫼성지 등 관광객과 순례자가 오는 곳이면 빠지지 않고 한약에 감초처럼 함께하는 문화관광해설사 8명 중 한 사람을 만났다. 문화관광해설사 이원복…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었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환경적 피해와 관광지 훼손, 바다 오염은 물론 바다 생태계를 변화시켜 어업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동부발전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 황성렬 공동대표는 “사기업의 이익을 위해 …
2011.07.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환경피해가 발생하고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왜목마을의 경우 당진화력이라는 큰 걸림돌이 있으나 더 이상 해안선을 파괴해서는 안된다”며 “왜목마을은 당진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군민의 휴식처로 만들기 위해서는 동부발전의 건설을 …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측에서는 이런 주민들의 요구와 대체소득원에 대한 약속을 했다. 군에서도 관광지에 대한 누더기 개발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추진해야 할 것이며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줘야 할 것이다. 3) 당진군 측 의견 관광…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 지난해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 인근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발달한 여느 포구에 비해 맷돌포는 작고 소박한 편이다. 시끄럽고 복잡한 관광지보다 한적한 바닷가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맷돌포가 제격이다. 마을 진입로에서 포구로 들어오는 길 반대편 왼쪽 길로 향하면 해수탕이 나온다. 대형 월풀 수영장과 황토 숯가마가 …
2011.04.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 일대를 휴양관광지로 개발하는 서해휴먼투어랜드 조성에 대한 중간용역보고회를 지난 5일 진행했다. 이철환 군수 주재로 열린 용역 보고회는 웰빙과 슬로우 투어리즘이라는 주제로 지역의 역사와 걷기, 자전거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자연 자원을 적극활용 방…
2011.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역 대기환경오염 및 해양생태계 변화로 주민의 삶에 어려움을 주며 인근 관광지 훼손 등이 우려되므로 제3차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에서 배제할 것을 요망한다는 의견을 냈다. 반면 안섬지구와 장고항 1지구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인 만…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했다. 지난 10일 열린 이철환 군수 읍면 순방에서 석문면은 장고항, 왜목, 도비도, 난지도를 잇는 관광벨트를 육성하고 자연과 문화체험 중심의 관광 휴식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석문면은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깨끗한 석문 이미지를…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집중육성하고 있는데 발전소가 들어온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하소연 했다. 교로2리 임관택 이장은 “교로1리와 2리 주민들은 동부발전소가 들어오는 것…
2011.02.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벌이 매립돼 해안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 바다 정화 기능을 상실해 관광지가 훼손되고 환경의 질이 저하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당진군내 제3차공유수면매립계획에 해당되는 지역은 총 4곳으로 안섬지구와 장고항1지구, 아…
2011.02.22 · 산업·경제 · 우현선
…거리에서도 무선 발신기를 통해 전달이 가능하죠.” 석문면은 더불어 해안 관광지와 인접해 있는 면으로서 왜목 관광지 조성과 난지도 해수욕장 등의 관광지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사업이 진행된다. 난지도가 아름다운 섬으로 지정되고 왜목마을이 해돋이 축제 등으…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의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왜목마을 내의 즐비한 횟집 사이에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는 왜목숯불갈비는 잘 재운 생갈비와 등심, 삼겹살 그리고 다양한 점심메뉴가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왜목숯불갈비는 국내산 육류만을 고집하는 식당들 중에서도 까다로운 심사…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 농가의 소득도 절반으로 떨어졌다.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면서 여행사와 관광지를 찾는 발길도 줄었다. 개학을 앞둔 학교에서는 급식에 필요한 돼지고기 공수를 걱정하고 있다. 구제역 장기화로 인해 고초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경제를 살펴봤다. 정육점, 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