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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3년

21건 · '우리가 바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것이 아니라 시간에 쫓겨 변죽만 울리다 말았다. 특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우리가 불청객이 된 느낌이었다. 시민들이 환영받지 못하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로 여겨지는 것 같아 매우 불쾌했다. 최장록 공무원들의 답변이 무성의했다. “알겠다. 검토하겠다…

  2.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보내며

    …에 국민행복과 같은 내정은 지방의 창의와 정성에 맡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갈 길은 아직 멉니다. 우리나라가 지방자치를 실시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지방자치 본래의 뜻인 지방분권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습니다. 행정과 경제 등의 중추기능들이 모두 서…

    당진시대
  3.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들의 농촌 마을을 돌아보면,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다운데 그게 바로 이 어메니티운동 덕택이다. 농촌마을마다 도처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마을과 시골길이 말끔하게 정리 정돈돼 있는가하면, 농가 처마 밑부터 마당까지 온통 형형색색 꽃 궁궐이다.…

    당진시대
  4.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덕성은 내 자신이 주체가 돼 판단하고 행하는 것이다. 준법과…

    당진시대
  5.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름 방학.난 다른 친구들이 흔히 겪지 못할 매우 뜻 깊은 경험을 했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당진시대
  6. 2013.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의 도래 주체적인 변화발전 필요

    …진할 것이다. 눈에 띄게 당진이 발전한 모습을 당진시민들에게 물어본다면 바로 ‘철강’일 것이다. 당진시의 조강 생산량은 2008년 405만t에서 4년 사이에 4배가 증가하였고, 3년 후인 2015년 2910만t으로 포항시와 광양시의 생산량을 뛰어 넘을…

    당진시대
  7.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리나라 전체 화력발전 설비(2937만㎾)의 약 42%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쉽게 쓰는 전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동안 외면했던 전력산업의 문제와 비효율적인 에너지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

    당진시대
  8. 2013.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 김홍장 도의원 당진만의 성장 동력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

    …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동력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장 동력 외에 새로운 성장 동력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해안 산업철도망이다. 또한 당진과 천안을 연결…

    당진시대
  9.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희)를 모시고 남편과 함께 시댁에서 찍은 사진이다. 가슴…

  10.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 다블뤼 주교 기념관’ 기공

    …오랫동안 선교사로 사신 분이 누구입니까?”라고 참석한 신자들에게 묻고 “바로 다블뤼 주교님이시고 그분은 한국 사람이 되고자 하셨고, 한국인의 사제가 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신리 땅에서 체포되어, 조선 땅에서 죽었으며, 당신이 바라던 그대…

  11.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12.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세 장수시대, 존엄성 교육 필요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출생에서부터 50대까지의 삶은 보통 우리가 받아온 정상적인 교육으로 살아왔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제2의 인생 50대부터는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주장은 바로 이…

    당진시대
  13.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공동체 의식이 절실하다

    …아직까지 지역사회에서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공동체의식이 와해되고 공동체가 깨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의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의 관계에서 모든 삶이 이뤄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

    당진시대
  14.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않은 아이들과 눈 한번 맞추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아이의 마음과 상태를 바로 보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다보니 엄마들은 헬리콥터 맘을 자청하게 되고, 학교 교육이 아닌 사교육의 힘이 더 막강해지는 비상식적인 현실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겠는가? 하지만 …

    당진시대
  15.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란 각각 길이(도度)와 부피(량量), 무게(형衡)라는 뜻을 갖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센티미터나 리터, 킬로그램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도량형이다. 말, 홉, 되, 척, 자 등은 지금은 흔히 사용하지 않지만 예로부터 써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도량…

  16.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봄을 기대하며

    …)이 벌써 지난주(2월 4일)에 지났고, 이제 월요일(2월 18일)이면 바로 대동강 물도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새싹이 난다는 우수(雨水)가 아닌가? 아! 봄이었구나. 새봄이 벌써 내 옆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와 있었구나! 나는 그제야 내 몸…

    당진시대
  17.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인간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

    … 극대화된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금전이고, 금전의 많고 적음은 바로 그 사람의 성공을 판단하는 표준이 되었다. 그러한 기성세대의 사회적 현상은 바로 자라나는 젊은 세대에 반성 없이 반영되어, 오늘날 사회적 병리현상처럼 우후죽순 자고나면 신문지…

    당진시대
  18.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막중…

    당진시대
  19.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인 오늘같이 비가 많이 오는 날에 우산이 없는 집에서는 어찌 지낼꼬?” 우리가 역사서를 읽으면서 선현들의 행적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은 권력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사리사욕없이 청렴결백한 삶을 통해 오직 백성을 위해 殺身成仁(살신성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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