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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6년

20건 · '우리들 마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담고 있었던 남편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당진시대
  2.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 - 귀담아 들어야 할 농민들의 목소리

    …과 몸을 부대끼고 애써 수확한 벼들을 불태우고 싶을까? 그만큼 농민들의 마음이 절박하기 때문일 것이다. 한미FTA 협상 4차 본협상이 지난 10월27일 마무리되었다. 정부기관의 발표에 의하면 농산물분야에서 일차적으로 통합협정문을 작성하고 농산물 세이프…

    당진시대
  3. 2006.11.13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대건노인대학 추수감사제 열려

    …들과 서금구 학장은 “늦가을까지 추수를 하느라 수고했다”며 “이번 떡은 우리들의 수확의 기쁨이 담겨있는 무척 의미 있는 떡인 만큼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식에 앞서 열린 놀이프로그램에서는 대건노인대학의 자원봉사자들은 밸리댄스…

    당진시대
  4.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참 된 리더의 부재, 우리에겐 진정한 리더가 필요하다.

    …다. 단 거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계단을 오르는 도중 한번이라도 마음속으로 “얼마나 더 가야 낙원에 도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평지에서 볼 때 산은 쉬워 보이기 때문에 일견 아무것도 아닌 조건으로 보일지 모른…

    당진시대
  5.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4)-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

    웰다잉(well-dying)을 생각하면서 먼저 우리들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시인 ‘윌리암 켈렌 브라인트’의 시를 소개합니다. “그대 한밤에 채찍 맞으며 감방으로 끌려가는 채석장의 노예처럼 가지 말고, 흔들림 없는 믿음…

    당진시대
  6. 2006.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9) 한진포구] 뛰어들고 싶을 만큼 매혹적인...

    … 아니라 은은하게 빛나는 가로등과 횟집 불빛이 물위에서 반짝이는 모습은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약간의 황홀한 감이 돌아 반짝이는 물빛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누르고, 이풍경을 화폭에 담아 보기로 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

  7.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늘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지난달부터 매일 아침 친구들과 함께 동네(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봉화산에 오른다. 봉화산은 해발 100미터 남짓한 산이라서 아침이라 해도 무리 없이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출근하기에 제격이다. 처음 며칠은 …

    당진시대
  8.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영상제도 하고 싶은데 문화제 참가 여성들이 대부분 주부들이고 가족들 저녁식사를 준비하여…

    당진시대
  9.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 - 전혀 아름답지 못한 관행 ‘촌지’

    …선물과 뇌물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겠는가? 선물은 감사한 마음으로 주고 기쁜 마음으로 받으면 그만이다. 그 이상으로 실용성이나 유용성을 고려하게 되면 선물이 뇌물로 둔갑하기도 하고 뇌물이 선물의 이름으로 정당화되기도 하는 것이다. 필자의…

    당진시대
  10.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태수 선생님이 공주경찰서 도장에서 선보였던 ‘허리튀기’ 기술은 어린 내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고등학교 유도부에서 활동하다가 용인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나의 유도인생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60년대 초반 용인대학에 재학하던 시절의…

  11.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인공을 포함해 주인공 주변인물과 작가 자신, 그리고 이 소설을 읽으면서 마음을 열어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사랑하게 될 모든 독자까지 포함하여 ‘우리’의 범위를 정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책을 펴고 주인공을 이해하고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의 …

  12.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하고 ‘그럼 당신은 행복하세요?’라고 되묻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혹여 마음속에 있는 작은 행복보다 큰 행복을 기대하고 바라서가 아닐까요? 행복에 조건이 있나요. 아니면 기준이 있나요. 누구나 행복을 꿈꾸고 있지만 모두가 행복을 느끼지는 않는 듯합니다…

  13.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0] 허준의 ‘동의보감’

    …대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 ‘사랑’ 즉 환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라는 대목에서 마음에 강한 전류가 흐르는 것을 느꼈다. 이러한 스승을 통해 허준은 환자에 대한 한없는 사랑의 인술을 펼 수 있었고 또 권세 있는 가문의 중풍 환자를 치료해준 …

    당진시대
  14.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15.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때 무서웠니? 녹색에서 빨갛게 물들 때 아무 두려움도 느끼지 않았잖아. 우리들도 자연의 이치에 따라 변하는 거야. 죽는다는 것도 이처럼 변하는 것 가운데 하나일 뿐이야.”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며 땅 속으로 스며드는 프레디의 삶은 슬프지 않습니다. 삶과…

    당진시대
  16.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현재의 눈으로 봐야함을

    … 우리에게 말없이 교훈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세계에서 머리가 가장 좋은 우리들인데 왜 그렇게도 어이없이 실수를 거듭했을까?를 화두로 꺼내놓는다. 어떻게 IMF란 외환위기를 우리나라가 맞아야하나? “사람은 멀리 보지 못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 안…

  17.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내 잘못 샀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동화 중에는 어른이 보아도 마음이 벅차오르고 신선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을 가끔 만나기도 합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아모스와 보리스’가 바로 그런 책이죠. 이 책의 주인공은 『생쥐와 고래』입니다. 원래 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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